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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 축구 경기장에서 일어난 끔찍한 사고...세리머니 도중 구멍으로 '쏙'→득점은 취소, 충격 여파로 교체 아웃 (97.7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골을 넣은 기쁨도 잠시였다. 브라질에서 한 선수가 득점 세리머니 도중 경기장 터널 아래로 추락하는 아찔한 사고를 당했다. 설상가상으로 해당 득점마저 취소됐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0일(한국시간) 브라질 프로축구 경기에서 나온 충격적인 장면을 집중 조명했다. 사고는 지난 8일 브라질 쿠리치바의 쿠투 페레이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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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반짝→“월드클래스를 포기했다”…20대 중반에 유럽 청산하고 사우디 이적 확정, 英 BBC ‘비피셜’ 포르투갈 재능에 탄식 (4.3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차세대 호날두’, ‘포르투갈의 미래’. 주앙 펠릭스(25)를 휘감던 엄청난 수식어들은 6개월에 불과했다. 20대 중반에 유럽 커리어를 청산하고 사우디아라비아 무대로 떠난다. 행선지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뛰고 있는 알 나스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9일(한국시간) 펠릭스의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을 다룬 특집 기사를 통해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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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발언에 토트넘이 발칵…'SON 후계자' 유력하다더니 "아스널 하이재킹 임박"→레비의 18번째 실패작 주목 (3.69)
▲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애초 영입을 눈앞에 둔 것으로 알려진 에베레치 에제(27, 크리스탈 팰리스)를 '북런던 맞수' 아스널에 뺏길 것으로 보인다. 다니엘 레비 회장의 영입 불발 목록에 팰리스 에이스가 18번째로 이름을 올릴 확률이 높아졌다. 유럽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1일(이하 한국시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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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처럼 아끼려다 망한다…화끈한 아스널, 에제 이적료 1278억원 지불 → 금요일 메디컬 → 5년 계약 '英 공신력' 발표 (3.55)
▲ 아스널의 막판 하이재킹 시나리오가 급부상하면서 토트넘 수뇌부 구상이 크게 엉킨 모양새다. 당장 여름 이적시장 마감일이 열흘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에제가 아닌 새로운 대안을 물색해야 할 처지에 내몰리게 됐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마지막 단계에서 푼돈을 아끼려고 했다. 아스널은 달랐다. 필요한 선수라 판단하자 상대가 원하는 금액을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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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오피셜 떴다, “25살에 월드클래스 포기…” 英 BBC 탄식 “포르투갈 슈퍼재능 펠릭스→알 나스르 이적 확정” (2.9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주앙 펠릭스(25)가 전성기를 누려야 할 시기에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을 선택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9일(한국시간) “펠릭스가 유럽에서의 경력을 사실상 정리하고, 알나스르와 2027년까지 2년 계약을 체결했다”며 이적 확정을 전했다. 이후 알 나스르가 펠릭스 영입을 확정하면서 모든 게 마무리됐다. 알나스르는 현재 크리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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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 없는 김민재는 옛말! 유럽 챔피언이 부른다…이강인의 PSG "KIM 주시 → 에이전트와 접촉" (1.69)
▲ 김민재는 방출 수순을 밟을 예정이다. 선수 거취를 결정하는 에베를 단장은 일찌감치 김민재를 타로 바꾸는 결단을 내렸다. 타가 합류한 만큼 이제 김민재 제안을 적극적으로 들을 가능성이 아주 크다. 시즌이 끝난 직후부터 김민재 방출은 비밀 아닌 비밀이었다. ⓒ 스포르 캡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가 유럽 챔피언의 러브콜을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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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AC밀란, 500억원이면 김민재 영입 가능…차가운 뮌헨 "KIM 무조건 현금화, 임대 이적 불가" (1.1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29)를 무조건 현금화한다는 입장이다. 임대 신분으로도 팀에 남겨두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독일 언론 'TZ'는 7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에서 김민재의 시간이 끝나가고 있다"며 "구단은 여름에 김민재 매각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무조건 김민재를 처분해 현금을 손에 넣겠다는 입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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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토트넘 이적설' 김민재에 놀랐나…뮌헨, 2025-26시즌 유니폼 모델 등장 → 클럽 월드컵 명단 포함 (1.1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29)를 유니폼 메인 모델로 활용해 눈길을 끈다. 방출설이 거세지던 시점에 새 시즌 유니폼 홍보에 활용하면서 거취 여부가 다시 조명될 전망이다. 바이에른 뮌헨은 1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2025-26시즌 착용할 홈 유니폼을 공개했다. 전통 컬러인 빨간색을 고수한 가운데 "상의 앞면에는 구단이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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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초대박! 韓축구, 드디어 PL 우승자 볼 수 있다...뮌헨 "KIM 리버풀로 보낸다" 맞트레이드 급부상 (1.1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박지성 이후 끊겼던 한국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자가 탄생할 수도 있다.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가 올여름 리버풀의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독일 언론 '푸스발 트랜스퍼'는 6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를 스왑딜 카드로 고려하고 있다"며 "리버풀의 공격수 코디 학포 영입을 희망하고 있어 김민재를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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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사건…김민재, EPL 우승팀 간다! 獨 이적 전문매체 “리버풀 영입 추진” (1.0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축구의 대표 수비수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가 다시 한번 유럽 이적 시장의 중심에 섰다. 바이에른 뮌헨에서 3번째 시즌에 들어가는 상황에 프리미어리그 팀과 연결됐다. 이번에는 프리미어리그 우승 팀 리버풀이다. 지난 시즌 김민재는 발목과 아킬레스건 부상에도 불구하고 바이에른 뮌헨 수비진의 핵심으로 활약했다. 프랑크푸르트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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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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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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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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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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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