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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연봉 1400억 거절' 진짜 대단한 선택이었구나...여전한 기량에도 돈에 굴복했던 '월드컵 챔피언', 유럽 복귀설 '솔솔' (3.9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여전히 유럽에서 통하는 선수다. 손흥민처럼 거액의 유혹을 이겨내지 못한 게 아쉬울 따름이다.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는 지난달 31일(한국시간) "2023년 사우디아라비아의 알이티하드로 떠난 캉테는 현재까지 모든 대회 89경기에서 9골 10도움을 기록하며 여전히 높은 수준을 보여주고 있다. 아직도 최고의 기량을 유지하고 있지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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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뒤 맨유를 떠날 지 알 수 없다" 브루노 페르난데스, 사우디 이적설에 입 열었다 (3.1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사우디아라비아행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영국 '더 선'은 11일(한국시간) "브루노는 이번 여름 사우디 프로리그로 이적할 수 있다는 소문에 대해 공개적으로 입장을 밝혔다"라며 "그는 알 힐랄과 알 이티하드의 제안을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해당 소문은 다시 돌기 시작했다. 일각에서는 브루노가 2026 월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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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U-23 예선에서 '굴욕 탈락'한 인니-필리핀…문제는 '귀화 의존'인가, 준비 부족인가 (1.4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예선에서 아시아 축구계 '귀화 바람'을 주도하고 있는 인도네시아와 필리핀이 나란히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양국 모두 조별리그에서 대승을 거두기도 했지만 결정적인 순간 뒷심 부족과 답답한 결정력으로 승점·골 득실에서 밀려 쓴잔을 마셨다. 인도네시아는 지난 6일 마카오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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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사우디 돈'에 미쳤다…후배 유럽 커리어 절단났는데 "사우디가 포르투갈보다 좋은 리그" (1.05)
▲ 호날두는 알 나스르에서 선수 이상의 힘을 가지고 있다. 최근 2027년까지 계약을 연장하면서 클럽의 지분 15%를 넘겨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구단 운영에 관여할 자격을 얻어 선수 겸 단장이라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를 수 있게 됐다는 분석이 따른다. ⓒ 알 나스르 SN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 나스르)가 프랑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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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유력 기자 확인, 김민재 뮌헨 잔류한다…"256억 연봉 걸림돌, KIM에게 그만한 거액 지불할 팀 없어" (0.93)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29)가 결국 바이에른 뮌헨에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 팀 내 7번째로 높은 연봉이 이적 걸림돌로 작용하는 모양새다. 독일 지역지 '아벤트차이퉁(AZ)' 소속의 막시밀리안 코흐 기자는 4일(이하 한국시간) "뮌헨은 김민재 영입에 관한 공식 제안을 폭넓게 수용하고 있지만 1600만 유로(약 256억 원)에 이르는 그의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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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배신자' 되나…"김민재 갈라타사라이행 확신→1년 임대 계약" 옛 동료 사네·오시멘과 한솥밥 (0.68)
▲ 'Siyah Coraplilar'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튀르키예 언론이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의 3년 만에 쉬페르리그 복귀를 확신했다. 튀르키예 매체 'aksam'은 13일(한국시간) "김민재가 선수 생활의 새로운 장을 연다. 페네르바흐체에서 명성을 얻은 뒤 나폴리를 거쳐 올여름 뮌헨을 떠나는 이 한국인 수비수는 차기 시즌부터 친정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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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방출' 사우디로 밑작업…충격 폭로 "스피드 잃은 SON, 토트넘은 손흥민 없는 미래 준비하고 있다" (0.68)
▲ 프랭크 감독이 손흥민 없는 시즌을 구상한다면, 손흥민과 작별은 예정된 수순이다. 그렇다면 향후 행선지는 어디일까. 사우디아라비아와 미국 구단들이 손흥민에게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토트넘과 손흥민 모두에게 합리적인 조건의 제안이 온다면, 이적을 수용할 것이라는 게 중론이다.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33)의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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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손흥민, 끝내 사우디아라비아 이적하나 “1025억 쓰고 SON 경쟁자 영입 확정+무려 6년 계약” (0.6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1000억 원이 넘는 돈을 썼다. 손흥민(33)처럼 윙어 포지션에 한 명 더 영입해 스쿼드 보강에 들어갔다. 주인공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서 주전 윙어로 활약하던 모하메드 쿠두스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쿠두스 영입을 발표했다. 유럽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등에 따르면, 쿠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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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팬들 보세요' 아시아 투어 전까지 SON에 지극 정성…'8월에 거취 결정' 토트넘 "손흥민 생일을 축하합니다" (0.54)
▲ 내년 여름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는 손흥민은 이적 혹은 한 시즌 잔류를 고민한다. 최근 토트넘 소식을 주로 다루는 웹진 ‘스퍼스웹’이 “손흥민이 자신의 미래에 대한 결정을 내렸다. 토트넘에서 한 시즌 더 뛰고 싶어 한다. 토트넘을 향한 손흥민의 충성심을 고려하면 놀라운 일이 아니다”라며 잔류를 알린 바 있다. ⓒ 토트넘 홋스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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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 선언' 호날두, 사실상 오피셜 공식 발표…'연봉 3185억원' 알 나스르와 1년 재계약 → 사우디 무관 탈출 도전 (0.53)
▲ 호날두는 전세계 축구선수들에게 사우디아라비아라는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한 선구자다. 지난 2022년 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는 결정을 내린 호날두는 천문학적인 연봉을 보장받으며 사우디아라비아로 향했다. 호날두를 시작으로 세계적인 선수들이 중동으로 이적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 나스르)가 사우디아라비아 무관 탈출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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