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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2400억 주고 데려오자고 했잖아” 더비에서 호날두 ‘웃음’ 프랑스 레전드 '충격 경질'→아챔 2연패 ‘11위 추락’ (6.22)
▲ Football Soccer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를 영입하려고 했던 사우디아라비아 팀 분위기가 초반부터 흔들리고 있다. 더블을 했던 프랑스 레전드 감독을 경질한 뒤 흐름이 썩 좋지 않다. 알 이히하드가 로랑 블랑 감독과의 결별을 알리며 시즌 초반부터 큰 변화를 택했다. 공식채널을 통해 “1군 감독 로랑 블랑 및 코칭스태프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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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미쳤다' 살라, 연봉 2400억 포기하고 리버풀과 재계약 체결…"10년 뛸 수 있길 기대한다" (0.92)
▲ 모하메드 살라 ⓒ리버풀 SNS ▲ 모하메드 살라 ⓒ리버풀 SNS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모하메드 살라(리버풀)가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리버풀은 1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살라와 연장 계약 소식을 발표했다. 구단은 "살라가 안필드에서 8년간 동행을 연장하고, 아르네 슬롯 감독의 리버풀에서 주요 트로피를 놓고 경쟁하는 데 기여할 것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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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과 동갑내기 살라, 리버풀 재계약 난항 중 또 터졌다, 리그 23골 14도움 질주 '한계 없는 파라오' (0.43)
▲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가 울버햄턴전에서 리그 23호 골을 넣었다. ⓒ연합뉴스/AP/REUTERS ▲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가 울버햄턴전에서 리그 23호 골을 넣었다. ⓒ연합뉴스/AP/REUTERS ▲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가 울버햄턴전에서 리그 23호 골을 넣었다.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한계가 없는 '파라오' 모하메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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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 "리버풀 떠난다" 폭탄선언…계약 연장 무산됐나 "마지막 우승하겠다" (0.11)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32)가 떠날까. 리버풀에 마지막 우승을 안겨주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살라는 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이번 시즌이 리버풀에서 마지막 시즌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지금까지는 그렇다. 6개월이 남았다. 현재 진전이 없다. 그래서 기다리며 지켜봐야
202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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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먼저 떠날게" 충격적인 이적 성사된다…살라, PSG의 '주급 7억' 제안받았다 (0.11)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32)가 재계약이 아닌 이적을 선택하게 될까. 축구 매체 '골닷컴'은 1일(이하 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이 살라 영입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 구단은 3년 계약을 제안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살라와 리버풀의 계약은 6개월 후에 만료된다. 현재 살라는 리버풀과 재계약 협상이 진전되지 않았다고 목소리를 높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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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살라-데 브라위너, 알 힐랄 메가 영입 프로젝트 받나…셋이 책정된 연봉만 3838억 '미쳤다' (0.05)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과 리버풀의 심장 모하메드 살라가 같은 유니폼을 입고 뛸 수 있을까.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과 리버풀의 심장 모하메드 살라가 같은 유니폼을 입고 뛸 수 있을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사우디아라비아로 모두 모이는 분위기가 만들어질 수 있을까. 카타르 기반으로 중동 전역에 영향력이 있는 '비인 스포츠'는 최근 흥미로운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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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보다 먼저' 살라, 리버풀과 2년 재계약 눈앞에…"협상 마무리 단계" (0.04)
▲ 모하메드 살라의 미래가 어느 정도 결정이 나는 듯하다. 리버풀과 새로운 계약 논의를 어느 정도 마무리했기 때문이다. 2년 재계약을 통해 함께하겠다는 뜻을 주고받은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7일(한국시간) "살라는 리버풀에 남기 위해 새로운 2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살라 측은 리버풀과 3년 계약을 원한다고 밝
202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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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과 합작 플레이 꿈도 못 꾼다…PSG 회장 "살라 영입? 거짓 소식이야" (0.04)
▲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3일(이하 한국시간) "살라가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나세르 알 켈라이피 파리 생제르맹 회장이 이를 부인했다"라고 보도했다. 알 켈라이피 회장은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를 통해 살라 이적설을 언급하며 "사실이 아니다. 그는 환상적이고 특별한 선수지만 솔직히 말해서 우리는 그에 대해 생각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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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나 먼저 재계약할게' 살라, 리버풀과 2년 합의→26-27시즌까지 남는다 (0.04)
▲ 영국 언론 '팀토크'가 8일 모하메드 살라와 리버풀의 계약 연장 협상이 막바지에 이르렀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양측이 주요 조건에 합의했으며, 살라는 2년 연장 계약에 서명할 준비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협상 과정에서 살라의 연봉은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고 한다. 오히려 계약 기간을 놓고 양측의 의견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살라 측은 3년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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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처럼 홀대받는 살라, 리버풀에 폭발…"계약 제안조차 없었다" (0.04)
▲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3일(이하 한국시간) "살라는 리버풀과 1년 계약 연장을 수락했다"라면서 "살라는 이번 시즌이 끝나고 자유계약대상자(FA)가 된다. 살라는 많은 팀들의 관심을 받고 있고 리버풀이 입장을 밝히는 것을 기다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도 "살라가 리버풀에서 1년 연장 계약을 체결할 의사는 있지만 클럽의 협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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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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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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