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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어떻게 스트라이크' S존 아쉬웠지만…김하성 10G 만에 홈런, 샌디에이고 4점차 뒤집기 승리 (0.00)
▲ 김하성이 시즌 마수걸이 홈런으로부터 10경기 만에 시즌 2호 홈런을 날렸다. '메이저리그 최고 몸값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초구를 그대로 넘겼다.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유리한 카운트를 잡기 위해 들어온 초구 직구를 놓치지 않았다.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일본 프로야구에서 최고의 투수에게 주어지는 사와무라상을 3년이나 연달아
2024-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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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롯라시코'가 대만에서?…전 'LG' 소사 vs 전 '롯데' 에디튼 (0.00)
▲ 푸방 가디언스 유니폼을 입은 헨리 소사 ⓒCPBL TV 캡처[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잠실에서 시즌 첫 엘지와 롯데의 경기 이른바 '엘롯라시코'가 펼쳐진 30일.바다 건너 대만에선 또 다른 엘롯라시코가 열렸다. 대만 타이중 야구장에서 열린 푸방 가디언스와 중신 브라더스 경기에서 헨리 소사와 닉 애디튼이 선발 맞대결을 펼쳤다.소사는 KBO리그에서 7시즌
2019-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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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레일리-린드블럼, 나란히 9월 MVP 후보 (0.00)
▲ 롯데 브룩스 레일리(오른쪽)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는 2일 9월 한 달간 뛰어난 활약을 펼친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9월 MVP 후보를 확정했다. KBO 리그 타이틀스폰서인 타이어뱅크(회장 김정규)가 후원하는 9월 MVP 후보는 투수 롯데 브룩스 레일리, 조쉬 린드블럼, LG 데이비드 허프, 타자 NC 손시헌, SK
201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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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조 박진형'이 롯데 마운드에 의미하는 것 (0.00)
▲ 롯데 박진형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박)진형이가 후반기 들어 불펜진에서 엄청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롯데 자이언츠의 마운드가 후반기 들어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닉 애디튼이 방출되고 조쉬 린드블럼이 다시 한국 무대로 돌아오는 등 선발진에 변화가 생겼고, 약 7년 만에 부상을 털고 돌아온 조정훈이 불펜진에서 힘을 보태고 있는 상황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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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다이아몬드 vs 롯데 린드블럼, 공통 화두는 긴 이닝 (0.00)
▲ SK 와이번스 외국인 투수 스캇 다이아몬드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외국인 투수 조쉬 린드블럼과 SK 와이번스의 외국인 투수 스캇 다이아몬드가 막중한 책임감을 안고 마운드에 오른다. 다이아몬드는 긴 연패 뒤 짜릿한 승리를 거둔 팀에 연승을 안겨야 하고, 린드블럼은 연승 뒤 연패에 빠진 팀을 구해야 한다. SK와 롯데는
2017-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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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즈 9회 결승 희생플라이' 롯데, KIA 꺾고 2연승 (0.00)
▲ 롯데 앤디 번즈 ⓒ 롯데 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투수전 끝에 2연승 했다.롯데는 22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외국인 타자 앤디 번즈가 결승 희생플라이를 쳤고, 돌아온 외국인 투수 조쉬 린드블럼이 선발 등판해 4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치
2017-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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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롯데 린드블럼, 'AGAIN 2015년' 그린다 (0.00)
▲ 롯데 조쉬 린드블럼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롯데가 지난 13일 닉 애디튼의 대체 외국인 투수로 조쉬 린드블럼을 '재영입'한 이유는 '제구가 낮게 되고, 구위가 살아있다. 그리고 리그에 검증된 선수'이기 때문이다. 린드블럼은 22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고 있는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원정 경기에서 선
2017-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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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전 린드블럼 선발, 롯데 조원우 감독의 계획 (0.00)
▲ 롯데 조쉬 린드블럼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광주, 홍지수 기자] "투구수는 50개 정도 생각하고 있다."지난 13일 닉 애디튼의 대체 외국인 투수로 '재영입'한 조쉬 린드블럼이 22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원정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오른다. 첫 등판인만큼 길게 던지게 하지는 않을
2017-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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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첫 등판' 롯데 박세웅, 데뷔 첫 10승 도전 (0.00)
▲ 롯데 박세웅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오른손 투수 박세웅은 올 시즌 선발진에서 '에이스' 노릇을 하고 있다. 프로 3년째 시즌을 보내고 있는 그가 후반기 첫 등판을 앞두고 있다.박세웅은 20일 울산 야구장에서 열리는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오른다. 후반기 첫 등판에서
201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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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전망]담당기자 강추-비추 경기로 짚어 본 후반기 로드맵 (0.00)
▲ KIA-SK, 18-17 대첩 당시 전광판. ⓒKIA 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정리, 정철우 기자]과거는 미래를 비추는 거울이다. 지나 온 길을 찬찬히 되짚어 보면 앞으로 어떤 길을 가야 하는지를 알 수 있게 된다.이제 KBO리그 10개 구단은 후반기를 시작하게 된다. KIA가 독주를 하고 있는 모양새지만 약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 어느 것을 도드라지게 하
201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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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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