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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메시, 충격 징계 확정…상대 선수 얼굴 폭행 (125.5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5, 인터 마이애미)가 상대 선수를 가격한 행위로 벌금형을 받았다.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22일(한국시간) “인터 마이매이에서 뛰는 메시가 징계를 받았다. 현지 시간으로 19일 필라델피아 유니온과 추가 시간(101분)에 상대 선수의 얼굴, 머리, 또는 목에 손을 대는 행위를 금지하는 리그 규정을 위반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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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역시' 손흥민 돈 진짜 잘 버는구나...연봉 167억으로 MLS 2위→1위는 423억의 리오넬 메시 (78.7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도 최고 수준의 대우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MLS 선수협회는 13일(한국시간) 2026시즌 선수들의 보장 연봉 규모를 발표했다. 각종 옵션과 인센티브를 제외한 순수 보장 금액 기준이다. 자료에 따르면 현재 LAFC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의 보장 연봉은 1120만 달러(약 167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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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호날두' 잊었나…리오넬 메시 '노쇼 리스크' 결국 법정 간다→"A매치 안 뛰고 클럽은 풀타임" 103억 계약 분쟁 파장 (75.7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가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불참을 둘러싼 계약 분쟁으로 법정 공방에 휘말렸다. 단순한 결장 논란을 넘어 사기 혐의까지 제기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AP 통신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본사를 둔 이벤트 프로모터 ‘비드 뮤직 그룹’이 메시와 아르헨티나축구협회(AF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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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또 노쇼 논란"…美 '사기 소송' 이어 인도→싱가포르 친선전 줄줄이 무산 "평생 한 번의 기회" 아시아 팬들 절규 (35.2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가 또다시 '노쇼 논란'에 휩싸였다. 싱가포르 매체 '더 스트레이트 타임스'는 25일(한국시간) "메시와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이 인도와 싱가포르에서 열릴 예정이던 친선경기에 결국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해 3월 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는 글로벌 은행 HSBC와 공동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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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메시가 안아준 소년"…'월드컵 영웅'으로 귀환!→50년 만에 본선행 이끈 결승골 윙어 등극 "MLS 선후배로도 감동 재회" (24.4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의 남다른 인연이 화제다. 메시는 2010년 유니세프 홍보대사로서 강진(强震)으로 국가 인프라가 붕괴된 아이티를 방문했다. 그곳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여러 아이들과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전 세계 축구 소식을 전하는 ‘풋볼 트위트’는 23일(한국시간) "그때 메시와 함께 사진을 찍은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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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매체 단독 보도!' 손흥민 '충격 탈락' 장본인인데...MLS 신인상 수상자 "만나본 선수 중 최고는 SON" (21.7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과 함께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신인상 후보에 올랐던 앤더스 드레이어가 손흥민을 극찬했다. 미국 매체 'SPORF'는 30일(한국시간) "드레이어는 MLS에서 만난 선수 중 최고로 프리미어리그의 아이콘 손흥민을 꼽았다"라며 "드레이어는 손흥민에게서 본 것에 정말 감명을 받았다고 인정했다"라며 그의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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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우즈벡 역전골 허용' 홍명보호 32강행 끝내 무산되나...쇼무로도프 선제골도 허사→한국 '탈락 초읽기' (후반 진행중) (20.24)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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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에 꼭 들를게요' 손흥민, 1월 복귀 英 단독 떴다…"베컴-앙리처럼 유럽에서 뛸 수 있다" 조항 체결 (18.54)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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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났다' 홍명보호 32강 꿈 산산조각! 우즈벡 선제골 못 지켰다→콩고 대역전승에 한국 탈락 확정…3위국 경쟁 9위 추락, 경우의 수 소멸 엔딩 [월드컵 REVIEW] (17.52)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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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新 세우고 무득점 3경기" 손흥민, MLS 복귀전 주목…9경기 연속 선발 출격→'흥부 듀오' 재결합 "2위 도약 꿈꾼다" (16.9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역대 한국 남자 축구 A매치 최다 출전 신기록을 작성한 손흥민이 소속팀인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로스앤젤레스(LA) FC로 복귀해 마지막 정규리그 경기에 선발 출전한다. LAFC는 19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커머스 시티의 딕스 스포팅 굿즈 파크에서 콜로라도 래피즈와 2025 MLS 정규리그 최종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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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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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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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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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