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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기적', 폭염에도 디펜딩 챔피언 연천 미라클이 뿜어내는 투혼-열정-꿈[KBSA리그] (13.91)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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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만 4개' 양희영, LPGA 개막전 1R 6위...황유민 16위 (13.7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양희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을 공동 6위로 출발했다. 양희영은 3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624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챔피언스 토너먼트(총상금 21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낚아 4언더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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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스포츠산업전 'SPOEX 2026' 개막, 300개 기업 참가…이대형-김남일-최나연 강습회도 (13.05)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국내 최대 스포츠산업전이 찾아온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한국무역협회가 공동 주최, 문화체육관광부와 산업통상부가 후원하는 ‘202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이하 SPOEX 2026)’이 오는 26일 개막한다. 서울 강남구 무역전시장(코엑스, COEX)에서 열리는 ‘SPOEX 2026’은 국내 스포츠·레저 산업을 대표하는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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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영 20개월 만에 우승 보인다...'올랜도 훈풍' 솔솔 (12.5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양희영이 20개월 만에 트로피를 겨냥한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에서 2라운드까지 순항했다. 이틀째 3타를 줄여 공동 3위에 올랐다. 양희영은 지난달 3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챔피언스 토너먼트(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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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아 멈추어다오...양희영 병오년 2위로 스타트 (11.1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람이 역전 기회를 앗아갔다. 양희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에서 준우승했다. 양희영은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챔피언스 토너먼트(총상금 210만 달러) 마지막 날 3라운드까지 최종 합계 10언더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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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2025년 최고인기 스포츠채널 입증…유료방송가구 시청률 1위 '막강 경쟁력 재확인' (10.07)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SPOTV(스포티비)가 2025년 유료방송가구 기준 스포츠 채널 가운데 전국과 수도권 시청률 모두 1위를 기록하며 스포츠 전문 채널로서 강력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SPOTV 2025년 연간 시청률은 전국가구 기준 0.159%로 집계되면서 스포츠 채널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유료방송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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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스포티비와 국내 독점 중계 및 미디어 파트너십 체결…내년부터 생중계 (7.18)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가 스포츠 미디어 기업인 에이클라미디어그룹(Eclat Media Group)과 그룹 산하 국내 스포츠 전문 채널 스포티비(SPOTV)와의 미디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LPGA는 2026 시즌부터 다년간 투어 전 경기를 스포티비의 TV 채널과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중계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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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인터내셔널 신임 총괄 대표이사로 FIFA 출신 샬럿 버 선임 (7.04)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에이클라미디어그룹(이하 에이클라)은 샬럿 버(Charlotte Burr) SPOTV 인터내셔널 신임 총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오늘(13일) 발표했다. 샬럿 버 신임 대표이사는 한국, 일본, 동남아시아 지역을 총괄하며, 각 지역 조직과 긴밀히 협력해 전략, 중계권 유통, 파트너십 전반을 이끌고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SPOTV의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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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 직접 연락" 커쇼 사인 유니폼이 무려 2800만 원에…류현진 자선골프대회 (6.80)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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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2인자가 야구계 아닌 다른 곳으로? 차기 커미셔너 후보는 왜 사무국을 떠날까 (5.4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운영 및 전략 최고 책임자'라는 직함을 달고, 롭 만프레드 커미셔너에 이어 차기 커미셔너 후보로 꼽히던 크리스 마리낙이 메이저리그 사무국을 떠난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마리낙이 "메이저리그 업계의 거의 모든 일을 경험했다"며 그가 다른 업계를 경험한 뒤 차기 커미셔너에 도전할 것으로 내다봤다. 디애슬레틱은 17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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