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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원년멤버 맞대결 답네…삼성-롯데 개막전 2만 4000명 매진→5구장 10만 5878명 운집 (24.71)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역시 KBO리그 원년멤버 둘이 만난 경기 다웠다. 개막전부터 라이온즈파크가 삼성 라이온즈, 롯데 자이언츠 팬들로 가득 들어찼다. 삼성과 롯데는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정규시즌 개막전 맞대결을 진행 중이다. 시범경기를 단독 1위로 마쳤지만, 개막전에서 3년 연속 패배했던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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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조성환 감독, 소신발언 “부산은 명문구단…경기장 인프라 너무 안 좋아” 전용구장이 필요한 이유 (20.67)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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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0억 위엄’ 무슨 야구 게임하나… KIA 에이스 넘어 리그 에이스? 폰세 따라 미국 가나 (15.59)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는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6-3으로 앞선 9회, 팀의 필승조 투수들이 무너지며 4실점하고 치명적인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한때 5-0까지 앞서 나갔다는 것을 생각하면 허무한 역전패였다. 위안거리 중 하나는 이날 팀의 개막전 선발로 나선 선수이자 리그 최고 외국인 투수 중 하나로 손꼽히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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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팬들이라고 하염없이 기다리지 않는다…경기 막판 텅텅 빈 사직구장, 팬심은 냉정하다 (13.43)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팬심은 냉정하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주는 경기였다. 승리하지 못한 것을 넘어 너무나도 처참한 경기력에 팬들은 끝까지 자리를 지키지 않았다. 롯데는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개막전에서 2-17로 완패했다. 롯데는 이번 겨울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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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아직 100% 아닌데도 홈런 펑펑? KIA가 ‘빠던’으로 본 컨디션… MLB도 집중 관찰 (11.08)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KBO리그 야수 최고 재능으로 손꼽히는 김도영(23·KIA)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개막을 앞두고 쾌조의 타격 컨디션을 선보이고 있다. 오키나와 연습경기에서부터 좋은 타격감을 보여주더니, 본토로 넘어가 치른 일본 프로팀과 대결에서도 연이틀 홈런을 터뜨렸다. 김도영은 2일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와 경기에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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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WBC서 만날래?"-"좋아 유니폼 교환하자"…KIA 얼마나 뿌듯할까, 두 내야수 다 잘한다면 (9.9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가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KIA 타이거즈에서는 선수 한 명이 한국 야구 대표팀에 승선했다. 내야수 김도영(23)이다. 그런데 또 한 명의 선수가 WBC 출전을 준비 중이다. 올해 아시아쿼터 외국인 선수로 새로이 합류한 내야수 제리드 데일(26)이 호주 대표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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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이 "내 팔 주고 싶다"던 투수, 진짜 다 나았다…라이브 피칭 성공적→다음 목표는 (8.16)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생애 두 번째 포스트시즌 출전을 앞두고 있었다. 실력도 어느 때보다 좋았다. 그런데 하필 피할 수 없는 부상이 찾아왔다. 2024년 9월 15일 시즌 아웃됐던 삼성 라이온즈 우완 구원투수 최지광(28)이 드디어 돌아온다. 22일 삼성의 2차 스프링캠프지인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만난 최지광은 "정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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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필의 언중유향]'파주시민'의 시선으로 본 파주 프런티어FC…시도민구단, 스포츠 산업의 축임을 증명해야 (6.31)
[스포티비뉴스=파주, 이성필 기자] "(이기지 못해서) 아쉽지만, 상대가 너무 강했어." 봄이왔지만, 봄이 오지 않은 것 같은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라는 표현이 딱 어울리는 7일 파주 스타디움, 경기 시작 네 시간 전부터 경기장에서 1번 국도(통일로) P.X 마을로 이어지는 도로 양쪽에는 수원 삼성 팬들이 일찌감치 몰고온 차량으로 가득했다. 이날은 파주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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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천만 신호탄! KBO리그 '역대 최초' 개막 시리즈 2G 연속 매진…이틀 만에 21만 9900명 (0.19)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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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감 안 좋다고 생각했는데..." 구자욱, 그런데 홈런+4타점 '불방망이' 대반전 (0.18)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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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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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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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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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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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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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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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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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