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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고성군서 유소년 일일 야구교실 진행 "프로 선수들에게 직접 배우는 시간이 정말 즐거웠다" (41.7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프로 선수들에게 직접 배우는 시간이 정말 즐거웠다" NC 다이노스는 14일 고성야구장에서 고성군야구협회와 함께하는 유소년 야구교실을 진행했다. 구단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D-NATION'의 교육 활동인 이번 야구교실은 경남 지역 유소년들에게 야구의 즐거움과 꿈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행사에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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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경남 지역 리틀야구단 졸업생 47명 위한 ’합동 졸업식’ (35.4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경남 지역 리틀야구단 졸업생들을 위한 합동 졸업식을 열었다. NC는 1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홈경기에 앞서 경남 지역 리틀야구단 졸업생들을 위한 합동 졸업식을 진행했다. 지역 리틀야구단 합동 졸업식은 2023년부터 매년 이어오고 있는 행사로,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창원N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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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일구회 이어 선수협도 목소리 냈다 "울산 웨일즈 종합 평가 받아야, 저변 확대 협력할 것" (34.25)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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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독립야구단 연천 미라클, 근육 건강 브랜드 더마핏 후원 받아 (31.99)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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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창원시 여자야구 강팀 '창미야'에 의류 지원 "선수들에게 큰 동기부여" (30.1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19일 창원시 여자 야구단 ‘창미야’에 NC 다이노스 구단 의류를 지원했다. 이날 창원NC파크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손성욱 NC 다이노스 경영본부장과 김형우 창미야 감독 및 박현주, 민건해, 강민지, 임소정 선수가 참석했다. 창미야는 2025년 청도신화랑배 전국사회인야구대회와 2026년 제3회 여자야구단 펀펀펀 아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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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연고지 수원 유소년 야구단에 야구용품 기부…약 2000만원 상당 (28.9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T 위즈가 2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수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에 20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연고 지역 유소년 야구 발전 및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나도현 KT 단장을 비롯해 곽영붕 수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 수원 지역 야구부 지도자와 선수들이 참석했다. 협회를 통해 전달된 야구용품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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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치고 도루저지하면 마음이 모인다, NC 다이노스 '테디베어 기증' 사회공헌 활동 (27.3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31일 롯데 자이언츠의 홈경기에 앞서 ‘네오플레인 x 포키즈 캠페인’ 참여를 약속하는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민우, 박건우, 류진욱, 구창모, 김형준, 신민혁, 김영규, 김휘집, 김주원과 김진석 네오플레인 대표, 이철 아이앤지컴퍼니 대표가 참석했다. ‘네오플레인 x 포키즈 캠페인’은 프로야구 선수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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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폐 여부 기로' 울산 웨일즈 운명은? 김상욱 시장 "공·사 구분해야" 허구연 총재 만나 요구사항 전달 (27.29)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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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의 꿈 놓지 않도록, KBO 유소년 야구 장학금 신청받는다 (25.7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는 사회취약계층 가정에 속한 유소년 야구선수들이 야구에 대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운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KBO 유소년 야구 장학금’을 지원한다. 2018년부터 9년째 시행되고 있는 KBO 유소년 야구장학금은 KBO 리그가 팬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사회공헌사업이다. KBO는 사회취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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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어린이들 좋겠다, 초등학교 입학하면 NC 다이노스 선물 받아서…박민우 축하엽서에 엔팍 관람권까지 (22.4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경상남도교육청과 손잡고 2026년 도내 초등 입학생 ‘전원’에게 약 8억원 상당의 입학 축하 선물을 한다. NC는 12일 경상남도 교육청에서 이진만 대표와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 지역 유소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과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양측은 도내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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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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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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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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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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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