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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살생부에 올랐다? 그런데 더 초라한 사실… “트레이드, 말처럼 쉽지도 않다” (23.0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1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는 USA투데이의 밥 나이팅게일이 보도한 기사에 큰 이슈가 올렸다. 요약하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팀 내 고액 연봉자들을 대거 정리하고 ‘리셋’ 버튼을 누르고 싶어 한다는 것이다. 나이팅게일은 11일 보도에서 샌프란시스코가 이정후(잔여 연봉 8500만 달러), 윌리 아다메스(1억6100만 달러),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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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김하성 방출했어야” 현지 언론 비판→벤치 신세 푸대접, 차라리 방출이 더 낫다? (22.59)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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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욕먹을 준비됐다? 로버츠도 "리그 난리 날 것" 암시…진짜 '2연속 CY' 스쿠발 데려오나 (19.3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슈퍼스타 군단 LA 다저스가 또 한 명의 거물을 품게 될까.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좌완투수 타릭 스쿠발(30)을 둘러싼 트레이드설이 지속되고 있다. 다저스도 스쿠발과 연결되고 있는 팀 중 하나다.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4일(한국시간) "다저스가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흥미로운 트레이드 시장에 뛰어들었다. 현재 빅리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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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600만원에 이런 퍼포먼스를…김경문도 깜짝, 한화 역사가 바뀔 경악의 30홈런 페이스 (18.9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 역사가 새로 바뀐다. 산술적으로 30홈런을 칠 수 있는 페이스다. 올 시즌 한화가 내놓은 최고의 '히트상품'은 바로 포수 허인서(23)가 아닐까. 허인서는 2022년 한화에 입단한 선수로 지난해까지 1군 무대에서 크게 주목받은 선수는 아니었으나 올해 35경기에서 타율 .319 29안타 9홈런 28타점이라는 놀라운 퍼포먼스를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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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ML 2회 올스타도 38세에 한국행 검토할까…방출→'현역 연장 의지', 일본 야구 경험+카라스코 사례도 있다 (17.8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올스타 2회 선정에 빛나는 베테랑 투수 마일스 마이콜라스(37)가 워싱턴 내셔널스에서 방출 대기 조처됐다. 워싱턴은 13일(한국시간) 마이콜라스를 양도지명(DFA)한다고 발표했다. 마이콜라스가 메이저리그 서비스 타임 10년을 달성한 지 불과 일주일 만이다. 워싱턴이 마이콜라스를 로스터에서 제외한 것은 유망주에게 기회를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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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폰와급’이라고 했는데… 롯데 기적 레이스에 내년까지 책임질 수 있을까 (16.90)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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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포기한 돈이 아파트 한 채 값… 청라 시대 밀알 되려는 추신수, 곳곳에서 드러나는 진심 (15.32)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을 끝으로 영광의 현역 생활을 마무리한 한국 야구의 전설 추신수(44)는 구단의 프런트 제안을 고심 끝에 받아들였다. 구단주 특별보좌역이라는 한국에서 다소 생소한 보직을 신설하는 동시에, 육성총괄의 중책도 맡았다. 당초 최소 1년은 쉬면서 그간 소홀했던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미국에서 야구 공부도 할 생각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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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다저스' 마차도가 다저스 편 들었다…"모든 팀이 다저스처럼 돈 써야" (14.3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간판 스타 매니 마차도(33)가 LA 다저스의 폭풍 지출을 두둔하며 메이저리그 연봉 상한제 논쟁에 정면으로 반박했다. 마차도는 16일(한국시간)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다저스가 FA 최대어 카일 터커와 초대형 계약을 체결한 것에 대해 "나는 그런 움직임이 정말 좋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팀이 그렇게 해야 한다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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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앤더슨이 탄생할 수 있을까… KIA 셧아웃시킨 사나이, 내년 고민까지 지울까 (14.39)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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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선수 최저 연봉, 6년 만에 인상…WBC 포상금 신설+증액됐다→8강만 진출해도 4억원 (14.1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9일 "지난 20일과 27일 각각 2026년 제1차 실행위원회와 이사회를 개최해 주요 규약과 리그 규정 개정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먼저 제1차 이사회 결과부터 전했다. ◆선수 최저 연봉 인상 물가 상승과 최저임금 인상 추세를 반영하고, 선수 처우 개선과 리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선수 최저 연봉 인상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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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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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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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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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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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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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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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