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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터 200까지, 숫자로 본 추신수 홈런 일대기 (0.00)
▲ 추신수가 아시아인 메이저리거로는 최초의 통산 200홈런 고지를 정복했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마이너리그에서 시작한 추신수의 아메리칸드림이 아시아 메이저리거 최초의 200홈런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 5일(한국 시간)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서 첫 타석 홈런으로 메이저리그 역대 350번째, 아시아인으로는 처음으로 통산 200홈런 고지를 정복했다.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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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본 '아시아 홈런 1위' 추신수 홈런 일대기 (0.00)
▲ 추신수의 홈런 일대기를 숫자로 정리했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마이너리그에서 시작해 아시아 메이저리거 최다 홈런 타이기록까지, 추신수(텍사스)의 여정을 숫자로 돌아봤다(베이스볼 레퍼런스 참고). 추신수는 26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파크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나와 2타수 1안타 3볼넷을 기
2018-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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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밭이었던 대표 팀, 이번엔 넥센 밭? (0.00)
▲ 이정후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16년 3월 열렸던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엔 두산 선수 8명이 출전했다. 그래서 붙여진 별명이 ‘국대 베어스’다.국내 최고 육성 시스템을 바탕으로 우수한 선수를 많이 발굴하고 육성한 두산은 국가 대표 전력의 요람과 같다. WBC뿐만 아니라 아시안게임, 올림픽, 2015년 프리미어12까지도 두산 선수
2018-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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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스카우트, APBC에서 인상적인 선수로 구자욱 지목 (0.00)
▲ APBC 2017에 참가한 구자욱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이 메이저리그 스카우트의 눈길을 끌었다.일본 스포츠 매체 '스포티바'는 이달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2017(APBC 2017)에서 선수들의 경기를 지켜본 한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를 익명으로 처리하며 '오타니 쇼헤이의 뒤를 이어 메이저리그에
2017-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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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B] 교다-겐다 콤비 신인왕…MVP는 마루-사파테 (0.00)
▲ 교다 요타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프로 야구 최우수선수로 센트럴리그는 마루 요시히로(히로시마), 퍼시픽리그는 데니스 사파테(소프트뱅크)가 선정됐다. 신인왕은 2017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대표 팀에서 키스톤을 이뤘던 '전전(덴덴) 콤비' 교다 요타(주니치, 센트럴리그)와 겐다 소스케(세이부, 퍼시픽리그)가 차지했다. NPB(일본
201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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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BC 결산③] 전력분석, 과소평가도 과대평가도 없어야 (0.00)
▲ 한국이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에서 준우승했다. ⓒ 도쿄,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마운드가 강점이라는 일본과 한 번의 타격전을, 타자들을 경계했던 대만과 투수전을 벌였다. 단판 승부에서 나타나는 특수성이라 여길 수 있겠지만 상대 전력을 봤을 때 우연으로 치부하기도 어려웠다. 상대에 대한 과소평가도 과대평가도 금물이라는 새삼스런 사실을 재확인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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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BC] '한일전 5출루' 박민우, "日 투수 공 칠 만하다" (0.00)
▲ 박민우 ⓒ 도쿄(일본),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김민경 기자] "공을 고른 게 아니라 처음부터 볼이 왔다."박민우(24, NC 다이노스)가 한일전에서 리드오프로서 만점 활약을 펼친 소감을 이야기했다. 박민우는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7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일본과 예선 라운드 첫 경기에서 3타수 2안타 3볼넷을 기록
201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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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BC] "일본 다시 붙자" 외친 한국, 대만전 필승 다짐 (0.00)
▲ 끝내기 안타를 허용한 뒤 고개 숙인 이민호(오른쪽 끝) ⓒ 도쿄(일본),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김민경 기자] "결승에서 일본과 한번 더 붙고 싶다."김하성(22, 넥센 히어로즈)은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7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일본과 예선 라운드 첫 경기를 마치고 다소 굳은 표정으로 인터뷰실에 들어왔다. 한국은
201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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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BC 일문일답] 이나바 감독 "다 같이 손에 넣은 승리다" (0.00)
▲ 이나바 아쓰노리 감독 ⓒ 도쿄(일본),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김민경 기자] 이나바 아쓰노리 일본 감독이 연장 접전 끝에 승리를 챙긴 소감을 이야기했다.일본은 16일 도쿄돔에서 열린 2017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한국과 예선 라운드 첫 경기에서 8-7로 역전승했다. 선발투수 야부타 가즈키가 3⅓이닝 3실점으로 무너지면서 어려운
201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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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BC] '무너진 불펜' 한국, 일본에 연장 10회 7-8 끝내기 패 (0.00)
▲ 김윤동 ⓒ 도쿄(일본),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김민경 기자] 한국이 '숙적' 일본에 무릎을 꿇었다.한국은 16일 도쿄돔에서 열린 2017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일본과 예선 라운드 첫 경기에서 7-8로 역전패했다. 선발투수 장현식이 5이닝 4피안타 2볼넷 2탈삼진 1실점(비자책점) 호투를 펼치고, 김하성의 반격포와 이정후의 2
201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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