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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키움 '서교수' 특별 대우 나섰다! 비FA 다년계약 특약 추가→12억원 전액 보장 (83.26)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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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속 퓨처스 루키상 받아도 1군에 자리가 없나, 1군 등록 10일에 단 1타석이라니 (24.48)
LG 손용준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내야 유망주 손용준이 두 달 연속 퓨처스 루키상을 수상했다. 7월 한 달 20안타 12타점으로 활약하면서 야수 가운데 가장 높은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을 올렸다. 그런데 1군에서는 얼굴을 보기가 쉽지 않다. 지난해 1군 데뷔전에서 첫 안타를 기록하고, 퓨처스 올스타 MVP에 선정되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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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 올리려고 무리한 수비" 김하성 윽박지르고 피더슨 뺨 때린 그 선수, 이번엔 트위터로 시비 (22.13)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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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 후보였는데' 김혜성이 오타니 다음이라니…"시몬스 같아" 다저스 코치 극찬 이유 있었다 (15.8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출발했던 김혜성의 달라진 위상이 주목받고 있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일정을 마치고 다저스로 돌아와 시범경기 출전을 이어간 김혜성은 9경기에 출격해 타율 0.407(27타수 11안타) 1홈런 6타점 8득점 5도루, OPS 0.967로 맹활약했다. 주전 2루수인 토미 에드먼이 재활로 개막전 출전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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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김하성이 亞 최고 내야수 아니다? 대만 선수가 알투베에 극찬 받았다… “내 모습 보는 것 같아” (13.89)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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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저지는 사기를 당한 것인가… 계약 파기할 수도 없고, 3년만 늦게 태어났어도 (8.8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메이저리그는 선수들의 몸값이 폭등하는 추세다. 이전에 생각했던 ‘상식’은 완전히 깨졌다. ‘뉴노멀’의 시대라고 해도 무방하다. 선수들의 계약 총액이 미친 듯이 뛰어오르는 가운데, 옵트아웃이나 지불유예 등 여러 조항들이 속출하며 계약 세부 내용을 읽는 것조차 머리가 아프다. 2024년 시즌을 앞두고 LA 다저스와 계약한 리그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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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안현민 연봉 1억 8천 재계약, 아깝다 2억! 그래도 구단 신기록…KT 64명 재계약 완료 (7.2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T 위즈가 연봉 재계약 대상자 64명과 계약을 모두 마무리했다. 안현민은 구단 역대 최고 인상률 신기록을 썼다. 2억 원을 찍지는 못했지만, 1억 8000만 원에 사인하면서 인상률 445.5%를 기록했다. 2021년 소형준의 418.5%를 뛰어넘었다. KT 구단은 15일 오후 선수단 연봉 재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가장 주목받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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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역사상 이런 차이는 없었다…구단 270억 vs 선수 460억, 충격의 연봉 협상 실패 (7.0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베이스볼 사무국은 9일(한국시간) 연봉 조정 자격을 보유한 선수들과 각 구단이 희망한 연봉을 제출하는 마감 자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가장 큰 파장을 일으킨 인물은 2년 연속 사이영상을 수상한 타릭 스쿠발이다. 스쿠발은 소속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MLB닷컴 마크 파인샌드 기자에 따르면, 스쿠발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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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같은 팀이 또 있다…FA 투수 최대어 7년 계약→야수 최대어에게 접촉 (5.5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번 오프시즌에서 가장 뜨거운 행보를 보이고 있는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또 다른 FA 대어에게 접촉했다. 23일(한국시간) 디애슬래틱 켄 로젠탈에 따르면 토론토 관계자들이 브레그먼의 에이전트인 스콧 보라스와 접촉됐다. 토론토는 이번 FA 시장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팀이었는데, 현재까지 보강은 주로 투수 쪽이었다. FA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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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최고 유틸리티 플레이어 가능" 김혜성 입지 더 커진다…"2026년 임팩트 남길 다저스 선수" MLB닷컴 선정 (4.35)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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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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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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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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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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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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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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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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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