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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PL 2골 부진' 황희찬 "내 실력이 부족하다고 생각 안해, 내 가치는 그대로" 반등 다짐 (0.30)
[스포티비뉴스=부천, 조용운 기자] 위기론 속에 시즌을 마친 황희찬(29, 울버햄튼 원더러스)이 꿈나무들을 보며 초심을 찾았다. 다음 시즌 반등을 위해 에너지를 충전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황희찬이 속한 비더에이치씨(B the HC) 코퍼레이션은 31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2025 황희찬 풋볼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지난해에도 유소년 축구 잔치로 그동안 받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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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19번째 EPL 계약한 한국 선수' 윤도영, 브라이턴 입단 확정…"다음 시즌 임대 생활을 할 예정" (0.12)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윤도영(대전 하나 시티즌)이 프리미어리그로 향한다. 이적 시장을 전문으로 다루는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윤도영의 영국행과 브라이턴 입단 임박 사실을 SNS로 알렸다. 그는 런던에 막 도착한 것으로 보이는 윤도영의 사진과 함께 "윤도영이 메디컬 테스트와 4년 계약을 앞두고 있다"고 적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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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는 토트넘 안오니까…"넥스트 벨링엄, 710억 베팅"→英 유망주 '싹쓸이' 예고 (0.1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유럽대항전 진출권 마지노선인 6위에 한참 못 미치는 성적을 기록 중인 토트넘 홋스퍼는 차기 시즌 '잉글랜드 외 경기'를 치르기 위해선 올 시즌 유로파리그 트로피가 필수다. 다만 최근 팀 경기력을 보면 난관이 예상된다. 당장 유로파리그 8강에서 만날 아인라흐트 프랑크푸트르(독일) 벽을 넘을 수 있을지 미지수다. 골득실차 +14로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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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 파운드의 '한국산 원석'…브라이턴, '19번째 프리미어리거' 윤도영 영입 확정 '제2의 손흥민' 키운다 (0.09)
▲ ⓒ브라이턴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윤도영(대전 하나 시티즌)이 브라이턴 유니폼을 입게 됐다.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은 21일 "윤도영의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 이적이 확정됐다"며 "유럽 이적 시장이 열리는 올여름 브라이턴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브라이턴 구단도 홈페이지를 통해 윤도영의 이적 소식을 전하며 "이적시장이 시작되는 7월 1일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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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선수가 되겠다" 윤도영의 자신감 넘치는 포부…'38억'에 브라이턴 입단 "다음 시즌 임대 확정" (0.09)
▲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윤도영(대전 하나 시티즌)이 브라이턴 유니폼을 입게 됐다.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은 2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윤도영의 이적 소식을 전하며 "이적시장이 시작되는 7월 1일에 합류한다. 계약 기간은 2030년 6월까지로, 다음 시즌에는 (다른 팀으로) 임대될 것으로 예상된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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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 3개' 선방 홍성민-'포스트 김민재' 신민하 2골 한국, 우즈벡과 승부차기 대혈투 4강행…U-20 월드컵 진출 (0.06)
▲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이 23일 오후(한국시간) 중국 선전의 유소년 축구 트레이닝 베이스에서 열린 2025 아시아 축구연맹(AFC) U-20 아시안컵 8강 우즈베키스탄전에서 연장 120분까지 3-3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3-1로 이겨 4회 연속 4강에 올랐다. ⓒ대한축구협회 ▲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이 23일 오후(한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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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은 쉬운 곳 아니야" 손흥민 조언 뼈 시리게 경험 중인 양민혁의 '알 수 없는 운명' (0.03)
▲ 양민혁을 써볼 만도 했다. 지난해 12월 1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런던으로 향한 양민혁은 1군 팀 훈련을 소화하고, 등번호도 18번을 배정받으며 순조롭게 적응하는 듯 보였으나 아직도 데뷔전을 치르지 못하고 있다. 최근 들어 계속 프리미어리그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데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정작 출전 명령은 내리지 않는다. ⓒ연합뉴스/REUT
20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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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면' 양민혁, 한번을 안 써보고 바로 임대라니…토트넘, 다른 18살에 986억원 투자 계획 (0.03)
▲ 토트넘은 공격력 강화가 필수다. 당일 열린 레스터 시티와 경기에서도 골대 불운 속 히샤를리송의 한 골에 그치면서 1-2로 졌다. 9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에 성공한 손흥민이 건재하지만 뒤를 받쳐줄 카드가 불확실하다. 도미닉 솔란키와 브레넌 존슨, 히샤를리송 모두 부상이 문제다. 양민혁을 써야하는 타이밍이다. ⓒ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조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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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SON' 이번에는 '에이전트'로 변신…"양민혁 토트넘행 추천했다" (0.00)
▲ 과거 토트넘 스카우트 담당자로 일한 브라이언 킹은 "양민혁 토트넘행에는 손흥민의 추천이 있었을 것이다. 한국과 또 다른 관계다. 손흥민은 점점 나이를 먹고 있고, 양민혁은 그를 대체할 수 있는 이상적인 선수다"라고 말했다. 이어 "손흥민은 득점하는 걸 좋아하고, 골을 만들 수 있다. 양민혁도 손흥민과 비슷한 능력을 이미 갖추고 있다"라며 "양민혁이 그의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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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HERE WE GOAL' 양민혁, 토트넘 이적설에 8호골 쾅! 강원, 전북에 4-2 완승...1위 등극 (0.00)
▲ 이날 경기를 앞두고 토트넘 이적설이 나온 양민혁은 선발 출전했다. 그리고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토트넘의 선택을 받은 이유를 증명했다. 동시에 수원FC를 떠나 전북에 입단한 이승우는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뒤, 후반전에 교체 투입되며 데뷔전을 치렀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이날 경기를 앞두고 토트넘 이적설이 나온 양민혁은 선발 출전했다. 그리고 1골 1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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