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팀들 후회하겠네" LG의 도박이 통했나, '후반기 데뷔 예정' 1R 유망주 또 무실점! (42.30)
2026-06-23
-
"밥이 맛있고 라인업송이 소름끼쳐요" LG 신인 양우진, 10점 차에 나가도 이래서 1군이 좋다는데 (40.30)
2026-09-01
-
LG 6연패인데 부상 악재까지 덮쳤다…52억 전천후 투수 1군 제외 "투구하는데 3~4주 걸릴 것" (36.45)
2026-07-23
-
염경엽도 인정한 LG 비밀 병기, 쑥쑥 큰다… 가볍게 평균 152㎞, LG 초대박 또 나올까 (34.44)
2026-06-27
-
오재원 신인왕이 대세라고? 과연 그럴까… 최대어들이 온다, 레이스는 그때부터 시작이다 (24.04)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올 시즌 KBO리그에서 가장 주목을 받는 선수 중 하나는 바로 한화의 고졸 신인 외야수 오재원(19)이다. 지명 당시부터 화제를 모았던 이 선수는, 스프링캠프와 시범경기에서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당당히 개막전 선발 출전까지 이뤄냈다. 아직 표본이 많지는 않지만 지금까지의 성적은 기대 이상이다. 캠프 당시부터 수준급 수비력
2026-04-01
-
“안 뽑은 팀 후회할 것” 염경엽 자신만만, ‘픽 스틸’ 어게인? 차세대 에이스 키운다 (21.79)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염경엽 LG 감독은 개막전에서 허리 통증으로 조기 강판된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의 검진 결과를 기다리면서 “잠을 못 잤다”고 털어놨다. 치리노스가 로테이션에서 빠지면, 선발진 전체가 흔들리는 결과를 낳을 판이었기 때문이다. LG는 이미 토종 좌완 에이스인 손주영이 옆구리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이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
2026-04-03
-
'1이닝→休→3.2이닝, 1이닝→休→4이닝' LG 새 마당쇠 상무 탈락이 전화위복되나 (20.47)
LG 박시원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올해 12월 상무 입대 예정 선수를 배출하지 못했다. 투수 박시원과 내야수 추세현이 서류 심사에서 합격했으나 최종 합격에는 실패했다. 박시원과 추세현 모두 프로 입단 2년차 유망주로, 이른 시기에 병역 의무를 해결하려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대신 내년 시즌 다시 한 번 1군 무대에
2026-08-08
-
[포토S] 'LG 신인' 양우진, 태평양 어깨 (17.62)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LG 트윈스 시무식이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신인 양우진이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1-06
-
1R 루키 양우진 합류…LG 퓨처스팀, 대만서 전지훈련 실시 "한 단계 성장할 기회" (15.8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LG 트윈스 2군 퓨처스팀이 전지훈련에 돌입한다. LG는 5일 "오는 2월 8일 퓨처스팀 선수단이 2026년 대만 전지훈련을 위해 대만 자이시로 출국한다. 이에 앞서 이번 전지훈련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지난 1월 25일부터 2월 7일까지 이천 챔피언스파크에서 1차 훈련을 마쳤다"고 밝혔다. 2월 9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대만 전지훈
2026-02-05
-
11R 신인 진짜 넣었다! '2년 연속 우승 노리는' LG, 캠프 명단부터 심상치 않다 (13.7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신인 투수 2명을 포함한 2026년 애리조나 캠프 명단을 발표했다. LG트윈스는 2026년 전지훈련을 위해 1월 22일과 23일 미국 애리조나로 출국한다. 1월 25일부터 2월 22일까지 진행되는 애리조나 전지훈련에는 염경엽 감독과 코칭스탭 18명, 주장 박해민을 비롯한 선수 40명이 참가한다. 선수단은 2월 24
2026-01-2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