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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2억' 양의지, 2026시즌 연봉킹 등극…'800% 인상' 구창모도 1→9억 수직상승 (33.0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6년 KBO리그에 소속된 선수(신인, 외국인, 아시아쿼터 선수 제외) 529명의 평균 연봉은 1억 7536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평균 1억 6071만원보다 9.1% 상승한 금액으로, 역대 KBO 리그 평균 연봉 최고 금액이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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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억 연봉킹 부담감 컸었나…그래도 부활 신호탄 쐈다! 양의지의 약속 "팀에 더 도움 될게요" (26.99)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팀에 더 도움 되겠다" 두산 베어스 양의지는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2차전 홈 맞대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2타점 1볼넷을 기록했다. 지난해 16억원의 연봉을 받았던 양의지는 올해 26억원이 상승한 42억원의 급여를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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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양의지가 포일-폭투-폭투-폭투-폭투라니…방망이도 안 터지는데, 수비까지 흔들린다 (24.34)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바운드 볼이 왜 그렇게 많이 갔는지…" 김원형 감독은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2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양의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연봉으로 16억원을 받았던 양의지는 올해 무려 42억원을 받는다. 연봉이 26억원이 인상된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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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42억 껑충' 그런데 타율 6푼9리 무슨 일인가…KBO 최초 대기록 주인공의 믿기 어려운 현실 (22.6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무리 개막 초반이라지만 믿기 어려운 결과인 것은 분명하다. 특히 지난 해 타격왕에 등극했던 선수가 이런 행보를 보일 것이라 예상한 이는 얼마나 있었을까. 두산 '안방마님' 양의지(39)는 이미 KBO 리그에서 레전드 반열에 오른 선수라고 할 수 있다. 골든글러브만 10회 수상으로 '국민타자' 이승엽과 더불어 역대 최다 수상 타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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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 이적은 불가능? 박동원이 포수 최대어인가… 65억 이상? 최강 LG도 발등에 불 떨어지나 (12.9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G는 2023년 통합 우승 이전에도 좋은 팀이었다. 매년 포스트시즌에 갈 수 있는 전력을 구축할 수 있었다. 그러나 2023년 이전에는 한국시리즈에 가지 못했다. 2023년이 어떤 하나의 기점이 된 셈인데, 그 가운데 박동원(36)의 이름이 있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었다. 2023년 시즌을 앞두고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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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살 최형우 미디어데이 참가 무산…40살 강민호가 대신한다 (12.6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0년 만에 친정 팀 삼성 라이온즈로 복귀한 최형우가 미디어데이에서 빠진다. 강민호가 최형우 대신 구자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KBO는 19일 오후 "3월 26일 오후 2시 롯데호텔 월드(잠실)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 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에 참가 예정이었던 삼성 최형우가 소속팀 요청으로 강민호로 교체됐다"고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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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다년계약 재벌 순위 궁금해요? 1위는 '302억원' 이 선수…그럼 그다음은? [FA 광풍②] (9.5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5시즌 종료 후 스토브리그를 뒤흔들었던 자유계약(FA) 시장 광풍이 다소 잦아든 모습이다. 대어급 선수들이 속속 행선지를 찾으며 파도가 잔잔해졌다. 올해는 강백호가 KT 위즈를 떠나 한화 이글스로 이적하며 맺은 4년 최대 100억원의 계약이 가장 컸다. 그렇다면 그동안 FA 등 다년계약을 통해 가장 많은 금액을 벌어들인 선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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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떻게 해야 해요?" 베테랑 양의지가 조언 구하는 형들이 있다…"최형우·강민호 형 없어선 안 돼" (7.6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두산 베어스 주전 포수 양의지(38)는 리그 대표 안방마님이자 팀 내 최고참이다. 그런 양의지도 때로는 조언을 구하고 기대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든든히 기둥이 돼준 선배들이 존재한다. 최형우(42)와 강민호(40)다. 2007년 두산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한 양의지는 올해 1군서 17번째 시즌을 보냈다. 정규시즌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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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박찬호의 선택은 왜 두산이었나 "같은 금액을 제시한 팀도 있었지만…" (4.75)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두산과 같은 금액을 제시한 팀도 있었지만…" 두산 유니폼을 입은 'FA 최대어' 박찬호(30)가 FA 계약 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나섰다. 두산은 23일 잠실구장에서 2025 곰들의 모임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김원형 감독을 비롯한 두산 선수단이 한 자리에 모여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적생' 박찬호 역시 참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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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100억 계약만 세 번 한다고? 이제는 KBO 포수계의 GOAT, 1% 확률에 도전한다 (2.07)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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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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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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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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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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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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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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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