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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영, 영원한 40살로 누나 곁에 묻혔다…오늘(29일) 16주기 (20.4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최진영이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16년이 흘렀다. 고인은 2010년 3월 29일, 향년 40세의 나이로 짧은 생을 마감했다. 먼저 세상을 떠난 누나 고(故) 최진실을 보낸 뒤 약 1년 6개월 만에 전해진 비보는 당시 많은 이들에게 깊은 슬픔과 안타까움을 안겼다. 1990년 영화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로 데뷔한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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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母보고싶다면 바로 출발"…최준희, 母최진실 묘에 직접 데려간 11세 연상 예비신랑 '든든' (16.16)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직접 예비신랑과 함꼐 엄마의 묘를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엄마 보고싶다 할 때마다 어디서든 바로 양평 출발해주는 예랑이에요. 눈물 날 만큼 고맙고 미안한 남자"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최준희가 예비신랑과 함께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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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영 15주기, '친누나' 故 최진실 비보 후 1년반만 별세 '먹먹' (0.09)
20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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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영, 오늘(29일) 14주기…'영원'히 'SKY'에서 빛날 별 (0.00)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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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故최진영 죽음 자책, 전날 찾아와 '웃겨달라' 했는데"('특종세상') (0.00)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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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홀로 故최진실 묘소 방문 "누구랑 오는 게 뭐가 중요…혼자 오면 더 좋다" (0.00)
2023-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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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동생' 故최진영, 13주기…'영원'히 기억될 '스카이' (0.00)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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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13주기…여전히 그리운 '만인의 연인'[종합] (0.00)
2021-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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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영, 11주기…하늘로 떠난 '영원'한 스타 '스카이' (0.00)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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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오늘(2일) 12주기 추도식…여전히 그리운 국민 배우[종합] (0.00)
202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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