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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몸 날리는 순간, 하늘이 양현종을 향해 웃었다… 8년 만의 난조, 그런 날 190승 했다 (119.11)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의 살아 있는 전설인 양현종(38·KIA)은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와 경기에서 공이 스트라이크존에 들어가지 않아 고전했다. 양현종이 평소 보여주는 커맨드를 생각하면, 양현종스럽지 않은 투구가 이어졌다고 할 수 있을지 모른다. 이날 양현종은 전체 89구 중 패스트볼(36구) 비중이 40% 남짓에 머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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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선동열? 누가 가장 많이 MVP 받았나…타이거즈는 MVP도 'V10' 위업 [MVP①] (7.3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느덧 KBO 리그도 4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1982년 역사적인 출범을 알린 KBO 리그는 지난 해 역대 최다인 1231만 2519명의 관중이 입장하면서 화려한 르네상스를 이어가고 있다. 역사는 켜켜이 쌓였고 그동안 수많은 스타 선수들을 배출했다. 역대 KBO 리그 MVP 계보만 봐도 한국야구 슈퍼스타의 역사를 읽을 수 있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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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위 태풍 이끈 김경문, 감독들의 무덤서 1000승 신화 쏜다…KBO 후반기 대기록 잔치 예고 (1.22)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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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시즌 첫승+최형우 최고령 400홈런…KIA, 키움에 13-1 대승→3연패 탈출 [고척 게임노트] (0.31)
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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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원상이 투수 골글을 예고한다? 7년간 6번은 그랬다, '왼손 페디' 하트도 그럴까 (0.00)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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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2년 연속 수상자 배출, 에이스 하트 최동원상 받는다…“다이노스 위해 투구할 수 있어 기뻤다” (0.00)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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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만 해라, 뭐든 다 해줄게… KIA 역대급 지원 스타우트 영입, 3일 만에 네일 대체자 찾았다 (0.00)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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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우-윤성환 잇는다? 건재한 KIA 대투수, 책임감에는 정년이 없다 (0.00)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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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출 위기 외국인 둘이서 '11사사구'…두산도 KIA도 한숨만 (0.00)
202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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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드블럼-김광현 MLB 성공적 진출… 양현종에 미칠 영향은? (0.00)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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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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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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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