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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김민재처럼 병역특례 도전" 韓 와일드카드는 월드컵 3인방…이민성호, 사상 첫 아시안게임 4연패 겨냥→日 매체도 조명 "8년 전엔 일본 꺾고 아시아 석권" (46.58)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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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 없이 싸워야 한다" 42경기 10골 윙어 공백에 셀틱 탄식…아시안게임 차출→시즌 첫 글래스고 더비 결장 유력 "병역특례 향한 금빛 도전" 희비교차 (44.31)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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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은 용감한 윙어" 홍명보 이어 오닐 마음도 훔쳤다…재계약 하루 만에 또 우승, 韓 윙어 트로피만 6개→"부족했던 건 자신감뿐" 공개 칭찬 (44.2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 승선한 '홍명보호' 공격수 양현준(셀틱)이 소속팀 더블 달성에 일조했다. 셀틱은 24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햄든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스코티시컵 던펌린 애슬레틱과 결승에서 3-1로 승리하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2023-2024시즌 이후 2시즌 만에 챔피언에 복귀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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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았다 홍명보호 윙백' 유럽에서 10호골 폭발…양현준, 레인저스전서 또 골 → 셀틱 3-1 대역전승 주역 (43.2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코틀랜드에서 반전의 시즌을 보낸 양현준(24, 셀틱)이 가장 결정적인 순간에 폭발했다. 시즌 10호골의 금자탑을 쌓아 올리면서 유럽에서 확실한 자리잡기에 이어 국가대표팀 측면의 새로운 주인 자리까지 예고했다. 양현준은 10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셀틱파크에서 펼쳐진 레인저스와의 2025-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36라운드에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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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경사 났다! 양현준, 홍명보 감독 명단 뽑혀 북중미월드컵 막차 탈까…셀틱 올해의 골+올해의 영플레이어 ‘2관왕 휩쓸기’ 쾌거 (39.8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현준(22)이 셀틱에서 유럽 도전의 날개를 훨훨 폈다. 셀틱 올해의 선수, 영 플레이어상을 받은 만큼 북중미월드컵 최종 합류까지 기대된다. 셀틱은 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5-26시즌 올해의 선수 시상식을 발표했다. 여기에는 2023년 강원FC를 떠나 셀틱에 합류했던 양현준이 있었다. 양현준은 팬들이 직접 뽑은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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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 日 에이스 못지않아" 셀틱 레전드도 격찬…구단 올해의 선수급 활약 인정→"리그에서 가장 저평가된 윙어" (37.3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셀틱 레전드가 던디전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펼친 양현준(24·셀틱)을 향해 "리그에서 가장 과소평가된 자산"이라 극찬했다. 양현준은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던디의 덴스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던디와 원정 32라운드에서 선발 출장해 전반 8분 선제골을 넣으며 팀 2-1 승리에 힘을 보탰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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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아쉬움 털어냈다' A매치 마치고 소속팀 복귀한 양현준, 시즌 9호골 작렬...상승세 계속 이어간다 (33.4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양현준이 대표팀 일정을 마치고 복귀하자마자 곧바로 득점포를 가동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양현준은 6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던디 덴스 파크에서 열린 던디와의 2025-20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3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고, 전반 8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득점 장면은 집중력에서 나왔다. 동료의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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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윙어 미쳤다! BBC도 '공식 인정'…"크리스마스 이후 6골 작렬" 셀틱 우승 불씨 살린 '숨은 영웅' 격찬→"양현준 센세이셔널해" (31.1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영국 공영방송 BBC가 '크리스마스 이후' 양현준(셀틱)의 폭발적인 득점력을 극찬하며 올 시즌 셀틱 우승 키 맨으로 올라설 가능성을 주목했다. 양현준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머더웰과 홈 30라운드에서 멀티골을 몰아쳐 팀 3-1 역전승에 크게 공헌했다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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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스 0분'에 박주호 해설위원도 의문 제기..."카스트로프 충분히 경쟁력 있는데, 멕시코전 필요했던 선수" (29.86)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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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님, 보셨나요' 韓 축구 초대형 사고 터졌다! 월드컵 노리는 YANG, 시즌 첫 멀티골 작렬...셀틱은 머더웰에 3-1 승리 (29.3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셀틱에서 활약 중인 양현준이 시즌 첫 멀티골을 터뜨리며 존재감을 강하게 드러냈다. 한국 축구대표팀 명단 발표를 하루 앞둔 시점에서 나온 활약이라 더욱 눈길을 끌었다. 셀틱의 양현준은 15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셀틱 파크에서 열린 머더웰과의 2025-26시즌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30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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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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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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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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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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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