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현준은 용감한 윙어" 홍명보 이어 오닐 마음도 훔쳤다…재계약 하루 만에 또 우승, 韓 윙어 트로피만 6개→"부족했던 건 자신감뿐" 공개 칭찬 (60.4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 승선한 '홍명보호' 공격수 양현준(셀틱)이 소속팀 더블 달성에 일조했다. 셀틱은 24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햄든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스코티시컵 던펌린 애슬레틱과 결승에서 3-1로 승리하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2023-2024시즌 이후 2시즌 만에 챔피언에 복귀
2026-05-24
-
'찾았다 홍명보호 윙백' 유럽에서 10호골 폭발…양현준, 레인저스전서 또 골 → 셀틱 3-1 대역전승 주역 (58.8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코틀랜드에서 반전의 시즌을 보낸 양현준(24, 셀틱)이 가장 결정적인 순간에 폭발했다. 시즌 10호골의 금자탑을 쌓아 올리면서 유럽에서 확실한 자리잡기에 이어 국가대표팀 측면의 새로운 주인 자리까지 예고했다. 양현준은 10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셀틱파크에서 펼쳐진 레인저스와의 2025-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36라운드에
2026-05-10
-
'홍명보호 아쉬움 털어냈다' A매치 마치고 소속팀 복귀한 양현준, 시즌 9호골 작렬...상승세 계속 이어간다 (39.9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양현준이 대표팀 일정을 마치고 복귀하자마자 곧바로 득점포를 가동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양현준은 6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던디 덴스 파크에서 열린 던디와의 2025-20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3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고, 전반 8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득점 장면은 집중력에서 나왔다. 동료의
2026-04-06
-
손흥민은 1년 전부터 일찍 교체됐다..."너무 빨리 빼" 조기 교체 지적 받은 홍명보 → SON 한국 축구 새 역사도 미뤄지는 중 (38.03)
2026-06-20
-
'비상사태' 韓 축구 4무 8패, 월드컵에서 이런 충돌까지…'콜플레이 미스'에 2차전 악몽 반복 → 탈락 가능성 생성 (37.1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운명의 분수령이 될 수 있었던 한판에서 대한민국은 또다시 조별리그 2차전의 벽을 넘지 못했다. 내용에서는 밀리지 않았지만 단 한 번의 치명적인 수비 실수가 승부를 갈랐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한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2026-06-19
-
[오피셜] 체코전 앞둔 홍명보호, ‘손흥민 7번-이강인 19번-오현규 18번’…월드컵 등번호 배번 확정 (36.48)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북중미월드컵 돌풍을 노리는 한국 대표팀의 등 번호가 발표됐다. 대한축구협회(KFA)는 11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에서 달고 뛸 태극전사 26인의 등 번호를 발표했다. 미국 사전 캠프 때, 트리니다드토바고와 평가전에서 부상으로 제외됐던 조유민의 등 번호를 조위제가 이어 받
2026-06-11
-
'커리어 두 번째 월드컵' 김민재, 홍명보호 합류..."3경기 보다 더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33.6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커리어 두 번째 월드컵에 나서는 철기둥 김민재가 대표팀에 합류했다. 대한축구협회가 28일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에서의 시즌을 마치고,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 도착해 대표팀 캠프에 합류했다. 이로써 대표팀은 25인이 합류하며 월드컵 준비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아직 참여하지 못한 인원은 이강인 한 명이다. 이강
2026-05-28
-
[A매치 REVIEW] '골대골대골대' 아무 의미 없다…홍명보호 대참사, 월드컵 74일 앞두고 코트디부아르에 0-4 대패 (32.5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골대 불운을 찾기도 창피한 정도다. 무려 4골차 대패는 뼈아픈 교훈을 남겼다. 아무리 본선을 준비하는 시험대라 할지라도 무기력하게 내준 실점의 무게는 가볍지 않았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9일(한국시간) 영국 밀턴 케인즈의 스타디움 MK에서 끝난 코트디부아르와의 친선 경기에서 0-4로 완패했다. 북
2026-03-29
-
'48개국 중 가장 먼저 짐 쌀 수도' 32강 진출 경우의 수 공개...남아공전 패하면 위기 (32.3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호가 멕시코에 패하면서 32강 진출 가능성에 황색불이 켜졌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이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멕시코 축구
2026-06-19
-
[SPO 현장] 대한민국 절망·좌절, ‘사상 첫 48개국 월드컵’ 조별 탈락 위기…홍명보 감독은 선수들에게 뭐라고 말했을까 ”결과는 감독 책임, 훈련 잘 하고 다른 팀 결과 지켜보자“ (32.20)
2026-06-28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