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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뉴진스 퇴출' 다니엘 흔적 지우기…팬 소통 기록 '삭제 예고' (78.6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팀에서 퇴출된 다니엘 흔적 지우기에 나섰다. 3일 어도어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뉴진스와 팬덤 버니즈 전용 플랫폼 포닝 콘텐츠 일부를 정비한다고 알렸다. 포닝은 메시지 탭 내 다니엘과의 대화 내역이 운영 종료된다며, 콘텐츠 열람 가능 기간은 오는 4월 3일 오전 11시까지라고 밝혔다. 포닝은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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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주술 경영 주장, 허위사실 아냐"…검찰, 하이브 손 들었다 (29.2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검찰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가 하이브, 빌리프랩 경영진을 상대로 제기한 업무방해·명예훼손 등 고소 사건을 모두 불기소 처분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 형사1부(황수연 부장검사)는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 빌리프랩 대표 등을 고소한 사건을 지난달 27일 모두 불기소 처분했다. 하이브는 20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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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지연…의도無" 어도어vs다니엘, '430억 손배소' 시작부터 공방전 (29.0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낸 430억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이 열렸다. 소송지연 주장에 대한 공방 외에 별 진전은 없었다. 14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첫 변론이 열린 가운데 다니엘 측 변호인은 어도어 측이 대리인단을 새로 선임한 데 대해 "노골적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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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악플러 상대 손배소 일부 승소…"인당 30만원 배상하라" (23.13)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자신을 비방한 악성 댓글 게시자들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20일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은 지난 2월 민 전 대표가 악플러 11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4명에게 각 30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나머지 7명에 대한 청구는 기각됐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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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뉴진스 MV 분쟁서 승소…"돌고래유괴단, 10억 배상해야"[종합] (20.0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가 소속 그룹 뉴진스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돌고래유괴단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했다. 이에 돌고래유괴단은 어도어에 10억 원을 배상하게 됐다. 13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2부(이현석 부장판사)는 어도어가 돌고래유괴단을 상대로 제기한 11억 원 규모 손해배상 청구 민사 소송에서 "돌고래유괴단은 어도어에 10억 원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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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뉴진스 MV 게시' 돌고래유괴단에 승소…法 "10억 원 배상하라" (19.5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돌고래유괴단을 상대로 낸 손배소 1심에서 승소했다. 13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2부(이현석 부장판사)는 어도어가 돌고래유괴단을 상대로 제기한 11억 원 규모 손해배상 청구 민사 소송에서 "돌고래유괴단은 어도어에 10억 원과 연 12%의 지연이자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신우석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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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256억 포기, 뉴진스 5인 모여 빛나게 해달라" 4차 기자회견[종합] (18.00)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약 256억 원에 달하는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을 포기하는 대신 그룹 뉴진스를 살리자고 하이브에 제안했다. 민희진 대표는 25일 서울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56억 원을 내려놓는 대신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 소송을 즉각 멈추고 모든 분쟁을 종결하길 제안한다”라며 “하이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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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256억 뉴진스 5인과 바꿨다…"모든 소송 멈춰, '잘해주겠다" 어도어 약속 지켜라"[전문] (16.1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가 "승소의 대가로 얻게 될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256억 원을 다른 가치와 바꾸기로 결정했다"라고 하이브에 뉴진스 관련 모든 분쟁을 정리하자고 제안했다. 민희진 대표는 "256억 원을 내려놓는 대신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 소송을 즉각 멈추고 모든 분쟁을 종결하길 제안한다"라며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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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 종결하자"…하이브, 민희진이 던진 '256억짜리 제안' 받을까[이슈S] (14.9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256억 내려놓겠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뉴진스를 살리자며 하이브에 갈등 종결을 제안하고 나섰다. 민희진 대표는 25일 서울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56억 원을 내려놓는 대신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 소송을 즉각 멈추고 모든 분쟁을 종결하자"라고 하이브에 제안했다. 하이브와 민희진 전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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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뮤비 게시' 1심 진 돌고래유괴단, 어도어에 '10억' 강제집행정지 신청 (14.6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의 '디토', 'ETA' 등의 뮤직비디오를 만든 광고제작사 돌고래유괴단이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를 상대로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했다. 돌고래유괴단 측은 2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63부(부장판사 이규영)에 집행을 멈춰달라며 강제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재판부는 지난 13일 어도어가 돌고래유괴단과 신우석 감독을 상대로 낸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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