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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도대체 몇 명째 이탈인가…키움 또 날벼락, 김태진 발목 수술-어준서 5~6주 이탈 (24.6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에이스' 안우진이 돌아온 기쁨이 채 하루도 가지 않았다. 키움 히어로즈에 또 부상자들이 쏟아졌다. 키움 관계자는 13일 부상자들의 상황을 업데이트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술은 받지 않을 것이라 했던 김태진이 수술대에 오르게 됐고, 길게 빠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던 어준서는 5~6주 이탈이 확정됐다. 키움에는 정규시즌이 시작되기도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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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서가 보여줬다, 기회는 스스로 쟁취하는 것… 설마 이러다 외국인까지 밀어내? (23.26)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한화 마운드의 차세대 좌완 에이스로 뽑히는 황준서(21·한화)는 올해 선발로 시즌을 준비하지 않았다. 이미 로테이션은 꽉 차 있는 상황이었고, 그간 선발 실적이 많지 않은 황준서가 들어갈 자리는 없었다. 한화 로테이션은 두 명의 외국인 투수(오웬 화이트·윌켈 에르난데스)와 류현진 문동주까지 네 명은 확정이었다. 남은 한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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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커쇼야 황준서야… 잠실벌 당황시킨 KKKKKKK 호투, 최고 유망주 알 깨고 나오나 (23.02)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한화는 5일 잠실 두산전에 나설 선발 투수를 놓고 깊은 고민에 빠졌다. 당초 이날 선발은 외국인 투수 오웬 화이트의 순번이었다. 그러나 3월 31일 대전 KT전에서 수비 도중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전열에서 이탈했고, 이날 선발 자리가 비었다. 한화는 재활에 6주 이상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는 화이트의 부상 이후 재빠르게 손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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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60홈런 캡틴 마침내 돌아왔다…채은성 컴백→DH 출격, 오재원은 1군 엔트리 제외 (21.80)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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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윕 노리는 한화, 그런데 문현빈이 선발에서 빠졌다… 대체 외인 쿠싱 벌써 한국에 "그것보다 더 기쁜 소식 없어" (21.06)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주말 시리즈 스윕을 노리는 한화가 핵심 타자인 문현빈(22·한화) 없이 하루를 보낸다. 큰 부상은 아니지만 관리 차원에서 하루를 쉬어 가기로 했다. 한화는 5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두산과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주중 KT와 시리즈에서 3연패를 당한 한화는 3일과 4일 경기에서 이기면서 분위기를 반전한 상황으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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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젊은 투수들은 왜 스트라이크를 못 던지나… 특급 유망주 죄다 ‘볼쟁이’ 오명, 어쩌다 이 지경됐나 (20.99)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29일 한화와 SSG의 경기가 열린 대전한화생명볼파크 곳곳에서는 홈팀 한화 팬들의 한숨이 들렸다. 마운드 위의 선수들이 좀처럼 스트라이크를 던지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초반부터 볼넷이 계속 쌓였고, 결국 두 차례나 밀어내기로 실점하는 등 경기 초반부터 김이 팍팍 빠졌다. 근래 한 경기 최다 4사구 경기의 불명예를 쓴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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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커브+슬라이더 장착한 거야? 대견하다 황준서…"보시는 분들 안정감 느꼈으면" (19.34)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얻은 것이 많은 첫 등판이었다. 한화 이글스 좌완투수 황준서(21)는 1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3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2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한화는 3-2로 한 점 차 승리를 거뒀다. 황준서의 총 투구 수는 41개(스트라이크 33개)였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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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에 '37살 키스톤 콤비' 탄생, 그런데 그게 둘이 합쳐서…"많이 기울었다" (18.88)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37살 키스톤 콤비로 개막을 맞이한다. 37살 베테랑의 조합이 아니라, 둘이 합쳐서 37살이다. 프로 2년차 어준서(19)와 신인 박한결(18)이 개막전 키스톤 콤비를 예약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LG 트윈스와 시범경기에 이주형(중견수)-안치홍(지명타자)-트렌턴 브룩스(1루수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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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78억 투수가 원망스럽다… 이럴 때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속 쓰린 계약이 눈에 밟힌다 (17.76)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화는 4월 3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SSG와 경기를 앞두고 좌완 황준서를 2군으로 내려 보냈다. 직전 경기 부진이 가져온 후폭풍이었다. 당초 좌완 필승조로 시즌을 준비하다 팀 마운드 사정 때문에 선발로 기회를 얻은 황준서는 4월 29일 대전 SSG전에서 부진했다. 1회를 잘 넘겼지만 2회 볼넷이 무더기로 나오며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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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 1위’ 한화 라인업은 그냥 복붙하면 된다? ‘주전 전원 규정타석’ 김경문 바람 이뤄질까 (17.39)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화는 지난해 총 115개의 다른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이는 리그에서 LG(114개) 다음으로 적은 것이었다. 물론 한화 타선이 지난해 내내 좋았던 것은 아니었다. 다만 한 번 구상을 짜면 그것을 비교적 우직하게 밀고 나가는 김경문 한화 감독의 성향과 연관이 있지 않느냐는 분석이 나온다. 올해도 크게 다르지 않다. 한화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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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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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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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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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