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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발롱도르 7회 수상' 메시, 위장염 확인 '훈련 불참' (0.00)
▲ 메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이 역대 최초 발롱도르 7회 수상을 했지만 위장염 증상이 확인됐다.파리 생제르맹은 1일(한국시간) "메시가 위장염 증상으로 파리 생제르맹 훈련에 불참했다. 내일 컨디션을 추가적으로 진단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주말 니스전 대비 훈련에 레안드로 파레데스도 같은 증상으로 팀 훈련에 참여하지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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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궁지 몰렸던 포체티노…음바페 흔들고 메시가 구했다 (0.00)
▲ 리오넬 메시(오른쪽)가 20일 새벽 '2021-22시즌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3차전 라이프치히전에서 득점 뒤에 환호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박진영 영상기자] 파리 생제르맹이 안방에서 극적으로 이겼습니다. 선제골을 넣고도 흔들렸지만, '월드클래스' 듀오가 팀을 구했습니다.20일 새벽, 유럽전역에서 '2021-22시즌 UEFA(유에파) 챔피언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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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메시 역전 멀티골' PSG, 라이프치히 3-2 제압…A조 1위 등극 (0.00)
▲ 리오넬 메시가 20일 '2021-22시즌 챔피언스리그' A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멀티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파리 생제르맹이 위기에 몰렸다가 이겼다. 리드를 잡고도 역전을 당했지만,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3, 파리 생제르맹)의 멀티골로 승리의 파랑새가 됐다.파리 생제르맹은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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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삼진 2개에 3타수 무안타, 에인절스는 3연승 (0.00)
▲ 에인절스 최지만은 28일(한국 시간) 캔자스시티 로열스전에서 9번 지명타자로 출장해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선발 출장한 최지만이 삼진 2개에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그러나 LA 에인절스는 캔자스시티 로열스 3연전을 휩쓸며 11승 11패로 승률 5할에 복귀했다. 28일(한국 시간)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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