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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보고 싶지 않았던 장면' 에릭센, 5년 전 이어 또 경기 도중 쓰러져→이후 의식 찾았다 (22.9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덴마크 축구대표팀의 크리스티안 에릭센(볼프스부르크)이 경기 도중 다시 한 번 쓰러지며 전 세계 축구계에 충격을 안겼다. 에릭센은 8일(한국시간) 덴마크 오덴세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와의 평가전에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후반 20분 무렵 갑작스럽게 가슴 부위를 움켜쥔 뒤 그라운드에 주저앉았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양 팀 선수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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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경기 도중 쓰러진' 에릭센, 깨어나 입 열었다 "도움을 준 모든 이에게 감사하다" (22.3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팬들의 걱정을 덜어냈다. 경기 도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던 그는 직접 근황을 전하며 건강 상태가 안정적이라고 밝혔다. 에릭센은 8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현재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가족들과 함께 집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많은 분들이 걱정해 주셨지만 상태는 괜찮다"라며 팬들에게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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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은퇴해라" 전 세계가 말리는데 축구화 벗을 생각 없어 보이는 에릭센 "당분간은 회복에 집중" (21.6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병원에서 퇴원하며 팬들의 걱정을 덜어냈다. 하지만 두 번째로 경기 중 쓰러진 충격적인 사건 이후에도 선수 생활 지속 여부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에릭센은 지난 8일(한국시간) 덴마크 오덴세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와의 평가전 도중 갑작스럽게 가슴을 움켜쥔 채 쓰러졌다. 다행히 체내에 삽입된 제세동기(ICD)가 즉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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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보다 가족이다"...심장마비 5년 만에 또 악몽, 에릭센에게 쏟아지는 은퇴 권유 (17.1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럽 축구계가 또 한 번 쓰러진 크리스티안 에릭센(34, 볼프스부르크)을 향해 "이제는 축구보다 가족을 선택해야 할 때"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에릭센은 지난 8일 덴마크 오덴세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와의 평가전 도중 후반 20분 가슴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졌다. 5년 전,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0) 도중 심장마비로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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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이 얼마나 부러울까...에릭센 깜짝 발언 "토트넘으로 돌아가고 싶었다" → 낭만 깬 건 토트넘 "연락 없었다" (6.3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심장마비를 이겨낸 기적의 사나이 크리스티안 에릭센(33, 볼프스부르크)이 가슴속 깊이 묻어두었던 진심을 꺼내보였다. 에릭센은 친정팀 토트넘 홋스퍼로 복귀를 간절히 원했었던 기억을 떠올렸다. 끝내 성사되지 못한 순간을 회상하며 팬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29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타임즈’에 따르면 에릭센은 최근 심도 있는 인터뷰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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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측근 '인간 승리' → 유럽 빅리그 잔류 성공 '오피셜' 공식발표…에릭센, 볼프스부르크 입단 → 2027년까지 뛴다 (1.77)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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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방출 → 은퇴 위기' 손흥민 옛 동료 "이거 완전 덴마크"…에릭센, 볼프스부르크와 2년 계약 "덴마크 선수 많아 매력적" (1.68)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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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품에 안겼던 인간 승리의 사나이, 페널티킥 넣으며 맨유와 쿨한 이별 "특별했던 3년" (0.24)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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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DESK가 'S'로…에릭센, 잉글랜드 떠난다→'67골 84도움' 레전드 아듀! (0.0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15년 결성한 'DESK 라인'의 잉글랜드 여정이 10년 만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만 남고 와해된다. 크리스티안 에릭센(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떠난다. 에릭센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덴마크 'TV2'와 인터뷰에서 "구단으로부터 재계약에 관한 어떤 얘기도 듣지 못했다. (계약이 3개월 뒤 종료되는데)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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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아모링 입맛'으로 싹 바꾼다!…올여름 10명 방출→'탈맨유' 끝판왕도 결별 (0.0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수술대에 오른다. 후벵 아모림 신임 감독 입맛에 맞는 '조각들'로 환골탈태를 준비하는 분위기다. 맨체스터를 떠난 뒤 맹활약 중인 안토니(레알 베티스), 마커스 래시포드(아스톤 빌라)를 비롯해 11년간 레드 데빌스 왼 측면을 지킨 루크 쇼, '성골 유스' 출신 센터백 조니 에반스, 심정지 극복 드라마로 축구계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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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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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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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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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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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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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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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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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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