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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X 레이싱 아시아선수권 나선 김예서, 주니어 여자부 금메달…U-23 박아연 동메달 쾌거 (251.52)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사이클 대표팀에 낭보가 전해졌다. 10일 대한사이클연맹은 지난 8일 말레이시아 닐라이에서 열린 2026 BMX Racing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김예서(프로스펙스 BMX)가 주니어 여자부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전했다. 지난 대회에 이어 아시아선수권 2연패다. 23세 이하(U-23) 여자부에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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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남자부, 2027~2028시즌부터 외인 정원 확대→여자부는 亞 쿼터 확대…어떻게 달라지나 (245.99)
▲ 2026 KOVO 외국인선수 드래프트 남자부 전경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23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한국배구연맹 대회의실에서 제22기 제6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아시아쿼터 및 외국인선수 제도 변경을 비롯해 신임 임원 선출 등에 대한 안건을 다뤘다. 우선 2027~2028시즌부터 남자부 외국인선수 정원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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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억 허수봉-8억 강소휘, V리그 최고 보수 주인공 등극…남녀부 톱5 면면 살펴봤더니 (89.36)
▲ 허수봉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6~2027시즌 V리그 무대를 밟게 될 선수들이 모두 등록을 마쳤다. 남녀부 최고 보수 주인공은 각각 현대캐피탈 아웃사이드 히터 허수봉과 한국도로공사 아웃사이드 히터 강소휘다. 남자부에서는 자유계약(FA) 자격을 얻었던 허수봉이 13억원(연봉 8억원+옵션 5억원)으로 보수 1위에 올랐다. KB손해보험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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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남자와 경쟁 불공정 해" 女 세계 1위 호소 통했다…'트랜스젠더 여성부 출전 금지' 英 테니스 기준 강화 발표 (77.3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영국 테니스협회(LTA)가 트랜스젠더 여성의 여자부 경기 출전을 전면 금지하는 새로운 규정을 8일(한국시간) 발표했다. 이에 따라 공식 대회는 물론 클럽 내부 대회까지 여성부 경기에는 트랜스젠더 여성이 출전할 수 없게 됐다. 이번 조치는 최근 여자프로테니스(WTA)가 유전자 검사를 포함한 새로운 성별 확인 규정을 도입한 데 이어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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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가 자꾸 올라간다' 경기 중 계속 옷 내린 여자 선수들…유니폼 논란에 "우린 괜찮다" 직접 반박 (73.20)
▲ 2026년 7월 26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하이드로(The Hydro)에서 열린 2026 글래스고 코먼웰스 게임 넷볼 여자부 예선 A조 호주와 잉글랜드의 경기에서 호주의 키에라 오스틴과 소피 가빈이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영연방경기대회(커먼웰스 게임) 우승에 도전하는 호주 여자 넷볼 대표팀이 뜻밖의 유니폼 논란에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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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전유진, 7월 ‘KSI 트로트 영향력 지수’ 남녀 1위…월 1200만 건 온라인데이터 기반 (66.16)
▲ 7월 'KSI 트로트 영향력 지수'에서 이찬원이 1위를 차지했다. 제공|컴위더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이찬원, 전유진이 7월 가장 영향력 있는 트로트 가수로 조사됐다. 팬덤 플랫폼 '스타덤'을 운영하는 컴위더스가 'KSI 트로트 영향력 지수' 7월 차트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이찬원과 전유진이 각각 7월 KSI 트로트 영향력 지수 남녀 1위를 차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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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가 검증하고 국민이 뽑는다…'국민트로트스타' 상반기 결산 어워즈 개최 (62.01)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2026년 상반기 트로트계를 빛낸 스타는 누구일까. 빅데이터로 검증된 트로트 스타들을 대상으로 국민들이 직접 투표로 최고 스타를 선정하는 ‘2026 국민트로트스타 상반기 결산 어워즈’가 8월부터 시작된다. 이번 어워즈는 국내 최초 트로트 전용 영향력 지수인 KSI(K-TROT STAR INDEX)를 기반으로 후보를 선정하고, 국민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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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함의 대명사' 임명옥, 여자부 최초 600경기 출전 대기록 눈앞…"자랑스럽고 뿌듯하다" (57.04)
▲ IBK기업은행 베테랑 리베로 임명옥이 여자부 최초로 600경기 출장을 눈앞에 뒀다.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살아있는 역사다. 여자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의 베테랑 리베로 임명옥은 V리그 여자부 역대 최초 600경기 출전 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 임명옥은 지난 4일 현대건설전에 출전하면서 599경기를 채웠고, 7일 흥국생명전에 나서면 60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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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지 광명서 어르신 맞춤형 건강 특강…SK슈가글라이더즈, H리그 우승 후 지역 밀착 전개 (52.45)
▲ SK슈가글라이더즈 선수단과 안무진 체력코치 ⓒ SK슈가글라이더즈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여자 핸드볼 SK슈가글라이더즈가 연고지 밀착 행보의 일환으로 어르신 맞춤형 건강 특강을 진행했다. 23일 2025-26시즌 핸드볼H리그 여자부 우승팀인 SK슈가글라이더즈는 광명시 하안노인복지관과 함께 어르신 근력 및 유연성 관리 특강 프로그램을 소화했다. 이번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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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일전 2승! "한국은 넘어야 할 산" 입증...SK슈가글라이더즈도 일본 챔피언 제압 '남녀 동반 승리' (52.16)
▲ 20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핸드볼 한일 클럽 슈퍼매치가 열려 한국의 남녀 리그 우승팀이 일본을 거푸 꺾었다. 가가와은행을 제압한 한국의 Sk슈가글라이더즈. 제공| 한국핸드볼연맹 [스포티비뉴스=여수, 조용운 기자] 한국 핸드볼이 하루 동안 펼쳐진 한일전에서 연달아 승전고를 울리며 자존심을 곧게 세웠다. 남자부 경기에서 인천도시공사가 일본 챔피언 브레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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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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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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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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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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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