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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안양의 복수혈전, 문선민에게 막혔다...연고 이전 더비서 서울과 1-1 무승부 (6.80)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장하준 기자] 복수 혈전에 실패했다. FC안양은 6일 오후 7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12라운드에서 FC서울과 1-1로 비겼다. 연고 이전 더비로 화제를 모은 경기에서 홈팀 안양이 선제골을 넣으며 지난 2라운드 패배를 갚아줄 뻔했지만, 후반 막바지 문선민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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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효 감독 이상으로 유명세 탄다는 선수단 기대…안양 유병훈 감독은 성장 중, 연고 이전 더비 설욕 준비 (5.64)
▲ FC안양은 FC서울과 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재회한다. 2라운드 1-2 패배를 제대로 갚아주겠다는 의지가 충만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FC안양은 FC서울과 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재회한다. 2라운드 1-2 패배를 제대로 갚아주겠다는 의지가 충만하다. 안양 홈 역대 최다 관중이 예상된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FC안양은 FC서울과 6일 안양종합운동장에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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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아, 오늘 이겼어야 했는데!" 서울전 무승부가 누구보다 아쉬웠던 안양 주장 이창용 "팬들 덕분에 뛰었다" (2.29)
▲ ⓒ장하준 기자 [스포티비뉴스=안양, 장하준 기자] 본인에게 있어 너무나 아쉬운 결과였다. FC안양은 6일 오후 7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12라운드에서 FC서울과 1-1로 비겼다. 연고 이전 더비로 화제를 모은 경기에서 홈팀 안양이 선제골을 넣으며 지난 2라운드 패배를 갚아줄 뻔했지만, 후반 막바지 문선민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승점 1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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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공격 작업은 만족" 서울 김기동 감독 "이런 경기가 자주 나와야 K리그 더 재밌어질 것" (1.80)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장하준 기자] 공격 작업은 만족스러웠지만, 득점에는 그러지 못했다. FC서울은 6일 오후 7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2라운드에서 FC안양과 1-1로 비겼다. 서울은 최근 연패를 끊는 데 성공하긴 했지만, 계속해서 승리를 챙기지 못하며 좋지 않은 분위기를 이어갔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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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눈앞에서 놓친 승리' 안양 유병훈 감독 "다음 서울전은 반드시 이기겠다" (1.79)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장하준 기자] 다음 서울전에 반드시 이길 것이라 다짐했다. FC안양은 6일 오후 7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12라운드에서 FC서울과 1-1로 비겼다. 연고 이전 더비로 화제를 모은 경기에서 홈팀 안양이 선제골을 넣으며 지난 2라운드 패배를 갚아줄 뻔했지만, 후반 막바지 문선민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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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송민규 결승골' 전북, 4만 8008명 대관중 앞에서 서울 1-0으로 꺾고 '10위→2위 상승' (1.03)
▲ 전북 현대가 FC서울과의 경기에서 송민규의 결승골로 1-0으로 승리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전북 현대가 FC서울과의 경기에서 송민규의 결승골로 1-0으로 승리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전북 현대가 FC서울과의 경기에서 송민규의 결승골로 1-0으로 승리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상암, 이성필 기자] 올 시즌 최다 관중인 4만 8,008명
202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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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초비상! 뮌헨판 HERE WE GO 떴다…"아스널, 사네 하이재킹 준비"→245억+α 영입 추진 (0.53)
▲ '365score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이에른 뮌헨과 재계약에 난항을 빚고 올여름 이적시장에 이름을 올린 윙어 리로이 사네(29)를 놓고 '북런던 맞수'끼리 대충돌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당초 토트넘 홋스퍼가 사네 영입전에서 가장 우위를 점한 구단으로 알려진 가운데 '지역 라이벌' 아스널이 하이재킹을 준비한다는 소식이 현지 유력 기자를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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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니 극장 멀티골' 광주, 승격 후배 안양 울렸다…울산은 전북 첫 패 안기며 현대가 더비 완승 (0.36)
▲ 광주FC가 아사니의 두 골로 FC안양에 2-1로 이겼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광주FC가 아사니의 두 골로 FC안양에 2-1로 이겼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울산=박대성 기자] 승격 선배 광주FC가 후배 FC안양을 상대로 역전승이 무엇인지 가르쳐줬다. 광주는 1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라운드 안
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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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피셜'의 분명한 재확인 'SON, 6경기 연속 결장…보되/글림트 원정 복귀' 예상 (0.23)
▲ 토트넘 홋스퍼는 보되/글림트와의 유로파리그 4강 1차전에서 3-1로 이겼다. 뛰지 못했던 손흥민도 좋아했고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도 기뻐했다. 다만, 제임스 매디슨과 도미닉 솔랑케가 부상으로 주저 앉았다. ▲ 토트넘 홋스퍼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전반기 맞대결에서 손흥민의 골을 더해 4-1로 이겼던 기어깅 있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토트넘 홋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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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뜨거운 연고지 더비 온다, 서울-안양…정통성 부각 카드섹션 Vs 5천여 원정 팬 '사생결단' (0.11)
▲ FC서울과 FC안양의 역사적인 K리그1 만남이 성사됐다. 4만 관중에 근접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FC서울과 FC안양의 역사적인 K리그1 만남이 성사됐다. 4만 관중에 근접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4만 관중을 기대하는 FC서울이 FC안양과 '연고지 더비'를 조용한 승리로 끝내는 것에 집중한다. 서
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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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