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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7경기 만에 후반기 홈 첫 승, 염경엽 감독 "우강훈 손주영 위기 막은 덕분" (61.18)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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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하다 3연투도 아닌데 8회에 필승조를 아낀다? LG가 이래서 왕조 꿈꾸는구나 (50.34)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지난해 불펜투수 3일 연투가 단 한 번도 없는 유일한 팀이었다(장현식이 더블헤더 포함 이틀 동안 3경기에 출전해 3세이브를 올린 적은 있다). 9개 구단에서 많게는 25번(롯데), 적게는 2번(삼성) 나온 3일 연투를 LG에서는 볼 수 없었다. 그래도 LG는 정규시즌 1위에 올랐다. 올해도 이 원칙은 달라지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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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연패 이래서 길어졌다, 4실점→5실점→7실점 5회만 되면 왜 이러나 (50.19)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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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이상 금 가거나, 부러진 줄"…문정빈 정밀검진 이상 없다, 염경엽 안도의 한숨 "오늘 하루 휴식" (49.75)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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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했던 경기력에 LG 팬들 다 빠져나갔다…필승조 다 쓰고 18실점, 후반기 꼴찌엔 이유가 있다 (46.09)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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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아까워했던 그 투수, LG 트레이드 복덩이로 거듭나나…"계속 잘해, 팽팽한 상황에도 써볼 것" (45.26)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계속 잘하네요." 우완 언더핸드투수 우강훈(24)은 올해 LG 트윈스에서 세 번째 시즌에 돌입했다. 염경엽 LG 감독에게 눈도장을 찍으며 1군에서 입지를 넓히고자 한다. 염경엽 감독은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우강훈의 이름을 꺼내며 흡족해했다. 우강훈은 야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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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NO NO YES 풀카운트에서 고개를 세 번 흔드는 당돌한 23살, 감독은 어떻게 봤을까 (44.43)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풀카운트에서 고개를 세 번 저었다. 네 번째 사인에서 자신이 원하는 구종이 나오자 자신있게 공을 뿌렸다. 결과는 헛스윙 삼진. LG 우강훈이 2경기 연속 홀드이자 3경기 연속 무실점을 완성하는 장면이었다. LG는 우강훈의 무실점 호투에 힘입어 2일 잠실 KIA전에서 2-1 신승을 거뒀다. 23살 아직은 신예인 선수가 자신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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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이 이겨야 하니까, 선발승 못 할 뻔" LG의 독한 야구…치리노스 5회에 뺄 준비 다했는데 (44.35)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의 개막전 선발투수였던 요니 치리노스는 시즌 세 번째 등판이었던 10일 잠실 SSG전에서야 5이닝 1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그러나 5-0 리드에도 5이닝 투구를 장담할 수는 없었다. 사실 5회 중간에 교체될 수도 있었다. 치리노스는 10일 경기 5회에 안타 2개 볼넷 2개를 내주면서 1실점했다. 주자가 모이기 시작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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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타수 무안타' 사라진 오지환, 1군 말소 아닌데 3경기째 선발 제외…"준비하고 있다, 후반기 반전 위해" (43.48)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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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구 세이브' 유영찬 쉰다, '트레이드 대박 예감' 우강훈도 휴식…그럼 세이브 상황은? (43.39)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KIA 타이거즈 상대로 주중 3연전에서 2승 1패 우위를 점했다. 이 과정에서 필승조 세 명이 이틀 연투하면서 주말 3연전에는 100% 전력을 가동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우강훈과 장현식, 유영찬이 1일과 2일 이틀 연투 여파로 3일 고척돔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는 등판하지 않는다. 염경엽 감독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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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