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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파격적인 신체연기 도전…피지컬 시어터 '네이처 오브 포겟팅' 출연 (98.82)
▲ 연극 '네이처 오브 포게팅'에 출연하는 백성현. 제공|MUMW엔터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백성현이 연극 '네이처 오브 포겟팅'(The Nature of Forgetting)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이 작품은 장르의 한계를 넘어 장기 레퍼토리로 안착한 ‘피지컬 시어터’로 대사와 노래 없이 역동적인 움직임과 라이브 선율만으로 그려내는 이색 연극이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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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트랜스젠더 선수 공개 선언 "WNBA에서 뛰고 싶다"…美 여자농구 찬반 격돌 재점화→"평균 21점-20리바운드 괴력에도 MVP 불발" (64.88)
▲ 출처| 영국 '미러' ▲ 프랑스의 트랜스젠더 여자 농구선수 줄리 테타르(오른쪽)가 "기회가 주어진다면 WNBA에서 뛰고 싶다"는 뜻을 밝혀 유럽과 북미에서 찬반 논쟁이 가열되고 있다. ⓒ 미국 '폭스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프랑스의 트랜스젠더 여자 농구선수 줄리 테타르(34)가 "기회가 주어진다면 WNBA에서 뛰고 싶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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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30주년④]개척부터 혁신까지…전 세계에 새긴 '공연 명가' 족적 (44.29)
▲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제공|YG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콘서트는 단순한 히트곡의 시연이 아닌, 아티스트 음악 세계의 현실 구현으로 평가 받는다. '보는 음악'을 넘어 '경험하는 음악'에 더 가치를 뒀고, 보편화된 국내 무대 연출에서 탈피하고자 혁신을 거듭하며 관객들과 호흡해왔기 때문이다. 이러한 타협 없는 공연 완성도는 YG가 지난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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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에스쿱스X민규, 글로벌 패션 매거진 표지 장식…막강한 영향력 (14.29)
▲ 세븐틴 에스쿱스X민규. 제공| HYPEBEAST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세븐틴의 새 스페셜 유닛 에스쿱스X민규가 세계 패션 무대에서 또 한 번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24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스쿱스X민규가 글로벌 패션 매거진 ‘하이프비스트(HYPEBEAST)’ 창간 20주년 기념호 커버 스타로 참여했다. 전날 공개된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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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코리아가 MLS 지배한다" 손흥민이 바꿔놓은 LAFC…파워랭킹 1위 폭등→"부앙가도 고마워해" 英 최고 정론지 찬사 (7.98)
▲ LAFC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 FC)이 미국 축구계 순위판을 갈아엎고 있다. 토트넘 시절부터 이어온 월드클래스 본능은 대서양을 건너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무대서도 훼손되지 않았다. 스퍼스와 한국 대표팀 '캡틴' 출신인 손흥민 가세는 전력 보강 차원을 넘어 구단 위상과 리그 전체 판도까지 변화시키고 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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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 개막 ①] 伊토록 아름다운 축구가 온다…빗장수비와 '천재 플레이메이커'의 나라, 세리에A 매력속으로 (4.6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탈리아 최상위 프로리그인 세리에A는 특유의 수비 전술과 다수의 천재 플레이메이커를 배출한 무대로 명망이 높다. 카테나치오(Catenaccio·빗장 수비)와 판타지스타, 메짤라(Mezzala), 레지스타(Regista) 등 여러 축구 용어가 탄생한 첨단 전술의 각축장이기도 하다. 오는 24일 새 시즌 닻을 올리는 이탈리아 축구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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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대한민국의 손흥민"→팔레스타인 지원 영상 '글로벌급' 화제…"기량도 인성도 EPL급" 전세계 언론·누리꾼 찬사 (4.48)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축구 선수로서 기량뿐 아니라 한 사람으로서 '인성' 역시 월드클래스다.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선행이 세계 언론과 누리꾼 찬사를 끌어내고 있다. 손흥민은 지난 27일(이하 한국시간) 유엔(UN) 산하 기구인 세계식량계획(WFP) 누리소통망(SNS)에 출연해 "지금 팔레스타인에서는 많은 아이와 가족이 극심한 배고픔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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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78분 무득점' 토트넘, 위컴과 2-2 무승부…'SON 최애' 멀티골 폭발!→양민혁은 결장 (4.02)
▲ 토트넘 홋스퍼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의 '최애 동생'으로 널리 알려진 전천후 미드필더 파페 사르(22)가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멀티골을 쏘아 올리며 토마스 프랑크 신임 감독 눈도장을 제대로 받았다. 손흥민은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장, 78분을 뛰었지만 득점포를 가동하진 못했다. 축구 통계 전문 '풋몹'에 따르면 손흥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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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 요리스랑 뛰어볼래" 토마스 뮐러(36, LAFC) "차기 시즌 계약 체결"…미국행 확정→HERE WE GO 獨 떴다 (4.02)
▲ '365Score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이에른 뮌헨에서만 18년간 뛰며 당대 최고 세컨드 스트라이커로 맹위를 떨친 '원클럽맨 레전드' 토마스 뮐러(36)가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에서 현역 커리어를 이어간다. 독일 '스포르트 빌트'의 간판 기자이자 뮌헨 내부사정에 능통한 크리스티안 폴크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뮐러가 미국행을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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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HERE WE GO 기자 확인! LAFC 공식제안→손흥민 결정 임박…최소 이적료 278억 "캡틴 결단만 남았다" (3.79)
▲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결단만 남았다. 유럽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로스앤젤레스(LA) FC는 손흥민을 차기 시즌 팀 프로젝트의 새로운 중심으로 낙점하고 이미 영입 제안을 토트넘 측에 건넸다"고 적었다. "손흥민은 토마스 프랑크 신임 감독과 가능한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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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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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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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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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