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성현, 파격적인 신체연기 도전…피지컬 시어터 '네이처 오브 포겟팅' 출연 (92.06)
2026-07-10
-
프랑스 트랜스젠더 선수 공개 선언 "WNBA에서 뛰고 싶다"…美 여자농구 찬반 격돌 재점화→"평균 21점-20리바운드 괴력에도 MVP 불발" (63.85)
2026-08-05
-
지드래곤, '인종차별' 의상 논란 사과…"실망드려 죄송, 면밀히 살필 것"[전문] (62.1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38, 권지용)이 인종차별 문구가 담긴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논란이 되자 고개를 숙였다. 지난 2일 지드래곤은 마카오 아웃도어 퍼포먼스 베뉴에서 열린 'K스파크 인 마카오' 무대에 올랐다. 당시 그는 '파워', '홈 스위트 홈', '삐딱하게' 등 히트곡을 불렀다. 당시 지드래곤은 청바지에 흰 티셔츠, 재킷을 입
2026-05-04
-
'호프', 제작비 절반 이미 회수…韓영화 사상 최고가 선판매[공식] (53.68)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호프'가 칸영화제를 뒤흔들며 한국영화 사상 최고가로 전 세계 200여 개 국가 및 권역에 선판매되는 쾌거를 이뤘다. 해외 선판매로만 순제작비의 절반 수준에 달하는 성과를 끌어내며 향후 행보에 대한 주목도를 높이고 있다. 올여름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영화 '호프'가 국내 개봉 전부터 전 세계 영화시장을 사로잡으며 글로벌
2026-05-29
-
로제, 'APT.' 신드롬 계속된다…아이하트라디오 2개 부문 석권 (51.65)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미국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2관왕에 오르며 글로벌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로제는 지난 2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iHeartRadio Music Awards 2026)'에서 브루노 마스와 함께한 듀엣곡 ‘APT.’로 ‘베스트 컬래버레
2026-03-28
-
[YG 30주년④]개척부터 혁신까지…전 세계에 새긴 '공연 명가' 족적 (43.08)
2026-07-28
-
몬스타엑스 '두 왓 아이 원트', 英 데이즈드 선정 '2025 베스트 K팝 트랙' (17.35)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몬스타엑스가 영미권을 아우르는 광폭 행보로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지난 16일 영국 매거진 데이즈드가 발표한 '2025년 베스트 K팝 트랙 30'에 몬스타엑스 '두 왓 아이 원트'가 이름을 올렸다. 데이즈드는 급변하는 K팝 시장 내에서 이들이 보여준 독보적인 정체성과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 평가하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두 왓
2025-12-18
-
"토트넘 大기록 작성한 한국인" 일본 언론도 '손흥민 복귀' 주목…역대 득점 4위+출장 5위 극찬→MLS 퍼포먼스도 조명 "공격포인트 16개, 여전히 눈부셔" (15.6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언론도 손흥민(33, LAFC)의 '북런던 복귀'를 비중 있게 보도하고 있다. 일본 '사커킹'은 5일 '손흥민, 친정팀 토트넘 안방으로 귀환!…스퍼스 팬들에게 직접 고별 인사 전한다'는 제하의 기사를 싣고 한국 축구 아이콘의 영미권에서 발자취를 조명했다. 토트넘은 지난 3일 구단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손흥민이 오는
2025-12-05
-
"한때 여자 맥그리거" UFC 아닌 복싱으로 컴백하나…6000만 시청률 '당근' 유혹→"상대는 올림픽 金 출신 복싱 괴물" 망신살 가능성 (10.7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전 UFC 챔피언 론다 로우지(38, 미국)가 복귀 각을 재고 있다. 다만 '리스크'가 적지 않아 보인다. 종합격투기 팔각링이 아닌 복싱 사각링에서 컴백을 꾀하는 분위기다. 망신당할 가능성이 높다. 추락 기점으로 작용한 10년 전 홀리 홈과 경기에서도 취약한 복싱 스킬이 빌미를 제공한 데다 상대가 런던 올림픽 복싱 금메달리스트
2025-12-02
-
살라 작심발언 "내가 왜 벤치야?"…해준 게 얼만데 불만 폭발 → 리버풀과 관계 파탄 "주말 안필드에서 작별인사" (9.4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버풀의 상징 모하메드 살라(33)가 3경기 연속 벤치에 공개 불만을 표출했다. 리버풀은 7일(이하 한국시간) 웨스트요크셔 앨런드 로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와 3-3으로 비겼다. 후반에만 6골을 주고받는 난타전의 결말은 종료 직전 실점으로 리버풀 입장에서 허무한 무승부로
2025-12-0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