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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출연료, 순제작비 10% 미만으로"…정부가 나섰다 (120.41)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출연료, 순제작비 10% 미만으로" 스타 출연료 잡기에 정부가 나섰다. 제작사와 매니지먼트사도 협력을 약속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는 16일 오후 2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한국영화 제작 활성화를 위한 정부-제작사-매니지먼트사 간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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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일의 민재', 제38회 도쿄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공식 초청 (19.97)
▲ 내일의 민재. 출처ㅣ내일의 민재 영문 포스터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내일의 민재'가 제38회 도쿄국제영화제(Toky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2일, 제작사 ‘지이(GE) 프로덕션’ 대표이자 프로듀서 김성은은 “영화 '내일의 민재'가 제38회 도쿄국제영화제 ‘아시아의 미래(Asian F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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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개봉 첫 날부터 '스파이더맨4' 제쳤다…'호프' 어쩌나[이슈S] (9.59)
▲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왼쪽), 오디세이. 출처ㅣ각 공식 포스터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오디세이'가 개봉일부터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스파이더맨4)를 제치면서 극장가 대세 흐름이 바뀌고 있어 눈길을 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오디세이'가 점유율 44.8%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개봉 첫 날인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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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4' 주말 3일간 225만명 동원, 누적 관객 수 338만 '기염' (8.64)
▲ '스파이더맨:브랜드 뉴 데이'. 제공|소니픽쳐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첫 주말 3일간 225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개봉 첫 주말 3일인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동안 225만 2469명의 관객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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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극장가 300만이 최고 기록…'좀비딸'·'악마'에 쏠리는 기대[초점S] (7.91)
▲ 영화 '좀비딸'. 제공|NEW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올 상반기 저조한 극장 성적이 계속되는 가운데, 여름 개봉작들이 사활을 걸고 프로모션에 나서고 있어 반등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올해 개봉작 중 최고 관객 수를 기록한 것은 339만을 모은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다. 이어 337만을 모은 '야당'과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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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수 부풀렸다더니…박스오피스 조작 의혹, 1년 반만에 전원 '무혐의' (0.38)
▲ 극장가 전경.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이른바 박스오피스 조작 의혹과 관련해 검찰에 넘겨진 상영관·배급사 관계자들이 전원 혐의 없음 처분을 받은 것과 관련해 영화인들이 환영 성명을 냈다. 2023년 6월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는 멀티플렉스 3사와 24개의 배급사 관계자 71명이 일부 영화 관객 수를 허위로 부풀려 흥행 순위를 조작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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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반기 엇갈린 2024 영화시장…"성수기-비수기 구분 흐려졌다" (0.18)
▲ '파묘' '범죄도시4' 메인 포스터. 제공| 쇼박스,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2024 한국 영화산업의 상하반기 희비가 엇갈렸다. 상반기 기대감을 하반기가 이어받지 못하며 매출과 관객수가 모두 전년 대비 소폭 하락했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의 2024년 한국 영화산업 결산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 '파묘'와 '범죄도시4'가 연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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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100억 투입해 K무비 살린다 "천만 1편보다 백만 여러 편" (0.14)
▲ 출처ㅣ영화진흥위원회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진흥위원회가 중예산 한국영화 제작지원에 나선다.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는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에서 2025년 영화진흥위원회 중예산제작지원 및 기획개발지원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중예산 한국영화 제작지원은 영화산업 침체 장기화로 인해 위축된 영화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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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위권이라고요?” 북적이는 훈련장, SSG는 다시 할 수 있다고 믿는다 (0.01)
▲ 지난해 1승이 모자라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SSG는 올해 반드시 가을 야구로 복귀하겠다는 각오 속에 비시즌을 보내고 있다 ⓒSSG랜더스 ▲ 2024년 마지막 경기에서 큰 아쉬움을 남긴 SSG는 2025년 부정적인 예상을 씻어내겠다는 각오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비시즌, 비활동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인천SSG랜더스필드는 시끌벅적했다.
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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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놈3'·'글래디에이터2'·'위키드', 11월 외화 기대작 릴레이[초점S] (0.01)
▲ 베놈, 글래디에이터, 위키드. 출처ㅣ각 공식 포스터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한국 영화가 흥행에 맥을 못추고 있는 가운데, '베놈3'와 함께 외화 기대작들이 쏟아진다. 지난 23일 개봉한 영화 '베놈: 라스트 댄스'(베놈3)는 서로 뗄 수 없는 에디와 베놈(톰 하디)이 각자의 세계로부터 도망자가 된 최악의 위기 속,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지독한 혼돈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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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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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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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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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