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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의 맛, 아직 잊지 않았다… 돈 쓰겠다는 짠돌이 구단, “김하성 계약 가능성 있다” (21.77)
▲ 유격수 및 내야수들이 필요한 팀들의 구애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 PNC파크에서 열린 홈 개막전 당시 경기장에 모인 피츠버그 팬들은 구단 수뇌부에 대한 불만을 ‘야유’로 표현했다. 선수들은 자기 소개가 나올 때 왜 팬들이 야유를 하는지 이해하지 못했다. 피츠버그는 폴 스킨스를 필두로 하는 마운드의 세대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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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괴수’ 오타니-저지도 못한 것을 해낸 괴물이 있다… 그런데 다저스가 왜 이불킥인가 (17.16)
▲ 메이저리그 역사상 가장 뛰어난 원초적 능력을 보여주고 있는 오닐 크루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야구 선수는 체격에 특별히 구애를 받지 않는 것 같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로는 운동선수다. 운동 능력이 있는 선수가 빅리그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겉으로 봐서는 다소 뚱뚱해 보이는 선수도 알고 보면 굉장한 운동 능력을 보여주는 경우도 많다. 최근에는 이 운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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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저지 없지만 포수 최다 홈런 1위+빨랫줄 타구 속도 있다…올스타 홈런 더비 '흥미진진' (9.00)
▲ 시애틀 매리너스 포수 칼 랄리. ⓒ연합뉴스/AP ▲ 시애틀 매리너스 포수 칼 랄리. ⓒ연합뉴스/AP ▲ 피츠버그 오닐 크루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거포들이 대거 불참하지만, 오히려 더 흥미로운 그림이 그려질 올스타전 홈런 더비입니다. 투수를 겸업하는 LA 다저스의 별 오타니 쇼헤이, 부상 복귀 후 부담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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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류현진 뒤를 이을 수 있나… 한국인 5번째 대업은 가능? 전직 단장 생각은 어떨까 (3.73)
▲ 샌프란시스코 대표로 올스타전에 도전하는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별들의 잔치’ 2025년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은 오는 7월 16일 오전 9시(한국시간) 애틀랜타의 홈구장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다. 그리고 그 별들의 무대에 설 선수들을 뽑는 팬 투표가 이제 시작됐다. 샌프란시스코의 핵심 선수인 이정후(27)도 샌프란시스코 후보로 당당하게 입후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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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한국인 후보' 이정후 6년 만에 한국인 MLB 올스타 될 수 있을까…1차 6위 안에 들어야 최종 후보 (2.52)
▲ 이정후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로 올스타 후보에 올랐다. 이정후가 올스타에 선정된다면 2019년 내셔널리그 올스타 선발투수를 맡았던 류현진 이후 6년 만에 한국인 메이저리그 올스타가 된다. ▲ 전력질주하는 이정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올스타 후보에 올랐다. 이정후가 올스타에 선정된다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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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는 오타니다…누구보다 빠르게 10-10 달성, 2년 연속 50-50 못해도 역사 쓸 수 있다 (2.04)
▲ 오타니 쇼헤이가 2025년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먼저 10홈런-10도루를 달성했다. 피츠버그의 오닐 크루스, 컵스의 피트 크로-암스트롱을 제쳤다. ▲ 오타니 쇼헤이(왼쪽)와 김혜성(오른쪽).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는 역시 오타니다. 2025년 시즌 누구보다 먼저 두 자릿수 홈런과 두 자릿수 도루를 달성했다. 2년 연속 50(홈런)-50(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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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 후보’ 이정후, ‘올스타전 선발’은 포기해야 하나… 암호명 열풍, 배리 본즈까지 불러냈다 (1.83)
▲ 올 시즌 리그에 돌풍을 일으키며 스타덤에 오른 피트 크로-암스트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는 올 시즌 샌프란시스코 외야의 중원을 지키며 건강하게 좋은 활약을 하고 있다. 시즌 초반의 타격 기세는 아니지만, 그래도 꾸준하게 안타를 만들며 메이저리그 첫 풀타임 시즌을 비교적 성공적으로 만들어가고 있는 중이다. 이정후는 27일(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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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자로 스포트라이트 받는 법? 배지환처럼…8회 승부처 대주자→도루에 동점 득점까지 (1.76)
▲ 배지환이 메이저리그 복귀 후 첫 경기에서 대주자로 나와 득점을 기록했다. ▲ 배지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로 돌아온 배지환(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이 대주자로 나와 결정적인 득점을 올렸다. 비록 주루 상황을 마친 뒤 수비에서 바로 다음 포수로 교체됐지만 자신에게 주어진 임무를 완벽하게 해내면서 가치를 증명했다. 배지환은 10일(한국시간)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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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포기한 그때 그 유망주, 저지-오타니도 한 수 접는 괴물로 돌아왔다… 역대급 수치 폭발 (1.74)
▲ 미친 듯한 운동 능력으로 메이저리그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을 지배하고 있는 오닐 크루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7년 월드시리즈 우승에 도전할 만한 상황이 된다고 판단한 LA 다저스는 7월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피츠버그와 협상을 벌여 좌완 계투 요원이었던 토니 왓슨을 영입했다. 당시 왓슨은 리그를 대표하는 정상급 불펜 자원이었고, 다저스는 불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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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이것도 메이저리그 1위다, 김하성 이어 대업 가능할까… 감독도 ‘판타스틱’ 엄지척 (1.73)
▲ 올해 공격은 물론 수비에서도 괄목할 만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부상 악몽을 딛고 올해 샌프란시스코의 히트 상품으로 떠오른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는 팀이 영입 당시 기대를 걸었던 ‘다재다능함’을 보여주고 있다. 잘 치고, 잘 뛰고, 또 수비도 잘한다. 이정후는 24일(한국시간) 현재 시즌 50경기에 나가 타율
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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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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