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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팬투표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SON vs 메시 美 단독 대결 확정 → MLS 올해의 골 나란히 후보 → 아시아 최초 수상 도전 (2.63)
▲ 팬 투표 결과는 며칠 내 공개될 예정이다. 손흥민이 장거리 프리킥으로 남긴 아름다운 궤적은 단순한 득점을 넘어 2025년 MLS를 대표하는 장면으로 기억되고 있다. 밀집수비를 혼자 다 뚫고 넣은 메시의 골과 정면대결을 펼치게 됐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와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상을 놓고 정면 충돌한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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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팝 집대성한 '제이팝 집' 9월 개최…日 인기 아티스트·DJ 출연 (1.86)
▲ 일본의 음악과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제이팝 집'이 9월 19일부터 사흘간 열린다. 제공|유니버설 뮤직 LLC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J팝을 집대성한 화려한 축제가 한국 팬들을 만난다. 유니버설 뮤직 LLC(Limited Liability Company, 대표이사 후지쿠라 나오시)에 따르면 오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성동구 스페이스 S50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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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넷플 최다시청 시리즈 25편 중 4편이 K콘텐츠…'오징어게임' 선전 (1.06)
▲ 제공|넷플릭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올해 상반기 넷플릭스 최다 시청 시리즈 25편 가운데 4편이 'K-콘텐츠'로 나타났다. 18일 넷플릭스가 발표한 상반기 결산 시청 현황 보고서(6월 30일까지 상반기 조사 기준)에 따르면 상반기 넷플릭스 총 시청 시간은 약 950억 시간으로 집계됐다. 넷플릭스는 올해 상반기에 시리즈,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에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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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진짜 만만치 않네, "3살 때부터 야구했다" ML 드래프트 전체 1순위→유망주 랭킹 12위 신동 합류 (0.00)
▲ 올해 7월 메이저리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은 오레곤주립대 내야수 트래비스 바자나. 호주 출신인 바자나는 이번 프리미어12에 호주 국가대표로 출전한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호주 출신 역대 최초의 메이저리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선수가 프리미어12에 참가한다. 3살 때부터 야구 방망이를 휘둘렀다는 스포츠 신동 트래비스 바자나(클리블랜
202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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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 REVIEW] '아!' 황희찬 얼굴 감싸쥐고 좌절, 햄스트링 부상 교체…울버햄튼, 브라이튼에 1-0 승리 8강 진출 (0.00)
▲ 햄스트링 부상으로 교체아웃 된 황희찬 ⓒ 연합뉴스/REUTERS ▲ 햄스트링 부상으로 교체아웃 된 황희찬 ⓒ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경기 도중 쓰러진 황희찬(울버햄튼 원더러스)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한동안 결장할 가능성이 대두했다. 울버햄튼은 29일(한국시간) 홈구장인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4시즌 영국축구협회(F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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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심각한 부상이 아니었으면" 황희찬 햄스트링 의심에 울상…울버햄튼은 브라이튼 1-0 제압 (0.00)
▲ 황희찬은 한동안 결장 신호가 드리워졌다. 후반 9분 하프라인 부근에서 볼을 받아 전방 깊숙하게 침투 패스를 하는 과정에서 왼쪽 허벅지 뒤쪽을 잡고 쓰러졌다. 몸을 살짝 틀면서 왼발 패스를 시도하려다 근육이 올라온 듯한 모습이었다. 곧장 그라운드에 쓰러진 황희찬은 상당한 고통을 호소했다. ⓒ 연합뉴스/REUTERS ▲ 황희찬은 한동안 결장 신호가 드리워졌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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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랜디 존슨, 딸 위해 한국행 준비중…"나를 보러 오셨으면 좋겠다" (0.00)
▲ 랜디 존슨(왼쪽)과 윌로우 존슨 ⓒ랜디 존슨 SNS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나를 보러 오실 수 있으면 좋겠다" 메이저리그를 호령한 전설의 투수 랜디 존슨(61)의 딸로 유명세를 떨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새 외국인선수 윌로우 존슨(26)이 V리그 데뷔에 앞서 흥국생명에 합류한 소감과 각오를 전했다. 윌로우는 26일 흥국생명 구단을 통해 "미국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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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ML 303승 4875K' 전설의 딸 진짜 왔다, 레전드 김연경 동료로…'태도 논란' 옐레나 결국 OUT (0.00)
▲ 랜디 존슨(왼쪽)과 윌로우 존슨 ⓒ랜디 존슨 SNS ▲ 20일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윌로우 존슨 ⓒ 흥국생명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메이저리그 전설의 좌완 투수 랜디 존슨(61)의 달인 윌로우 존슨(26)이 한국에 온다. 흥국생명에서 배구 여제 김연경(35)의 동료로 남은 시즌을 보낼 예정이다. 흥국생명은 22일 보도자료를 내고 '지난 두 시즌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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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 존슨 딸이 김연경과 함께 뛴다…흥국생명 승부수, 트럭시위 유발한 옐레나와 결별 (0.00)
▲ 메이저리그를 호령했던 랜디 존슨의 딸인 윌로우 존슨이 흥국생명의 새 외국인선수로 합류할 예정이다. ⓒ오레건대 SNS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의 '전설'로 남은 좌완투수 랜디 존슨(61)의 딸이 국내 프로배구의 외국인선수로 뛴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는 외국인선수 옐레나 므라제노비치(27)와 결별하기로 확정하고 대체 외국인선수로 윌로우 존
202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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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린, 34년 만에 알파인 스키 월드컵 역대 최다 87승 달성 (0.00)
▲ FIS 월드컵 알파인 역대 최다인 87승을 달성한 미카엘라 시프린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스키 여제' 미카엘라 시프린(미국)이 세계 알파인스키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시프린은 12일(한국시간) 스웨덴 오레에서 열린 2022~2023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 알파인 스키 여자 회전 경기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41초77로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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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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