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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떠나고 드디어 꽃이 핀다…3억에 긁은 복권 당첨! 2차 드래프트 성공 신화 쓴다 (32.75)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꿈꾸던 순간" 키움 히어로즈 오석주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4⅓이닝 동안 투구수 78구, 3피안타 4볼넷 1사구 6탈삼진 1실점(1자책)으로 역투했다. 제주고를 졸업한 오석주는 지난 2017년 신인드래프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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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드디어 시즌 첫 승승! 설종진 감독 찬사 "오석주 씩씩하게, 굉장히 좋은 투구" (28.65)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오석주 굉장히 좋은 투구 해줬다" 키움 히어로즈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맞대결에서 2-1로 승리했다. 키움은 올 시즌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연승을 달리지 못한 팀이었다. 하지만 이날은 달랐다. 키움은 3회말 1사 주자 없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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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호투' 오석주 4⅓이닝 1실점…키움 첫 연승, 하지만 또 부상자들 쏟아졌다 [고척 게임노트] (27.78)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올 시즌 첫 연승을 달렸다. 로테이션에 구멍이 난 가운데 오석주가 승리와 연이 닿진 못했지만, 인생투를 펼쳤다. 키움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맞대결에서 2-1로 승리했다. # 키움 라인업 박주홍(지명타자)-이주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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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2, 3루 통한의 무득점…'오선진 스퀴즈 성공' 11회 혈투, 키움이 웃었다 [사직 게임노트] (18.31)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롯데 자이언츠와 연장 승부 끝에 스퀴즈 번트로 승리했다. 키움은 2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5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6-5로 승리했다. # 롯데 라인업 장두성(중견수)-빅터 레이예스(좌익수)-노진혁(1루수)-전준우(지명타자)-윤동희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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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두산 날벼락, 안우진 만난다…봉인 해제→첫 승도 노린다 "5이닝까지 생각 중" (12.71)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두산 베어스에게는 날벼락과도 같은 소식이다.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이 1일 네 번째 선발 등판을 갖는다. 이제는 투구수와 이닝에 대한 특별한 제한도 없다. 설종진 감독은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안우진의 등판 일정에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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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억 연봉킹 부담감 컸었나…그래도 부활 신호탄 쐈다! 양의지의 약속 "팀에 더 도움 될게요" (11.38)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팀에 더 도움 되겠다" 두산 베어스 양의지는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2차전 홈 맞대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2타점 1볼넷을 기록했다. 지난해 16억원의 연봉을 받았던 양의지는 올해 26억원이 상승한 42억원의 급여를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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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순위 지명받을 만했네…'7억팔' 박준현 벌써 153km 마크, 키움 기대감 커진다 (10.7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대만 타이강 호크스와 연습경기를 가졌다. '7억팔' 박준현이 최고 153km의 패스트볼을 뿌리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키움은 26일 대만 가오슝 등청호 야구장에서 열린 대만 프로야구 타이강 호크스와 연습경기에서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키움은 임지열(중견수)-트렌턴 브룩스(좌익수)-안치홍(지명타자)-최주환(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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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꼴찌가 우승팀 잡았다…이주형 3안타 안치홍 4타점 키움, LG에 13-10 승리 (10.38)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이주형과 안치홍이 6안타 5타점을 합작한 키움이 '디펜딩 챔피언' LG를 꺾었다. 키움 히어로즈는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2026 KBO 시범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13-10으로 이겼다. 7회초 8득점으로 손쉽게 승리하는 듯했으나 7회말 다시 8점을 빼앗기면서 접전 양상이 펼쳐졌다. 8회초 나온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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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어깨 수술' 안우진, 4억 8000만원에 사인! 하영민 2억 1000만원-이주형 1억 3500만원에 도장 (8.4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병역의 의무를 마치고 돌아온 안우진(키움 히어로즈)가 연봉 4억 8000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키움은 20일 "2026시즌 연봉 계약 대상자 50명 전원과 계약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투수 안우진은 전년과 동일한 4억 8000만원에 계약하며 연봉 계약 대상자 중 최고 연봉자가 됐다. 이번 안우진의 연봉은 지난 2023시즌 종료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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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은 오는데, 안우진만으로 되려나…키움, 3년 연속 최하위 딛고 반등할 수 있을까 (5.9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2023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리그 10개 구단 중 최하위에 그쳤다. 2026년엔 꼴찌 탈출부터 이뤄내야 한다. 다행히 천군만마가 돌아온다. 리그 대표 선발 에이스 안우진(26)이다. 다만 안우진 혼자서는 불가능하다. 선수들이 최대한 힘을 합쳐야 한다. 우완 파이어볼러인 안우진은 2018년 1차 지명을 받고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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