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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오타니가 가도 40홈런 장담 못하는 곳이 있다고?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0.00)
▲ 올 시즌 일본프로야구 홈런왕인 무라카미 무네타카의 홈런 개수는 17개에 불과하다. 15홈런 이상을 기록한 선수는 단 3명 뿐이다. ▲ 오세라 다이치(히로시마)가 15경기에서 평균자책점 0.82를 기록하고 있는 것을 비롯, 일본프로야구는 올해 극단적인 투고타저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메이저리그 최고 타자는 애런 저지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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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다 후계자 연속 무실점 37⅓이닝에서 끝→83이닝 만에 피홈런까지 "언젠가 끝난단 생각, 반성해" (0.00)
▲ 2018년 미일 올스타 시리즈에서 재회한 마에다 겐타(오른쪽)와 오세라 다이치. ▲ 오세라 다이치는 히로시마 도요 카프가 마에다 겐타의 후계자로 생각한 에이스 투수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히로시마에서 마에다 겐타(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에이스 자리를 이어받은 오세라 다이치가 4경기 만에 처음 실점했다. 연속 이닝으로는 37⅓이닝 만에 나온 실점
202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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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홈런 명예 이어간다… 무라카미, 개막전 첫 타석부터 투런포 작렬 (0.00)
▲ 무라카미 무네타카 ⓒ야쿠르트 스왈로즈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야쿠르트 스왈로스 내야수 무라카미 무네타카가 개막전 첫 타석부터 홈런포를 터뜨렸다. 무라카미는 31일 일본 도쿄 메이지진구구장에서 열린 2023 일본프로야구 히로시마 도요카프전에 4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무라카미는 1회 2사 1루에서 타석에 들어서 히로시마 선발 오세라 다이치를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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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포기한 '수비형 2루수' 103경기 무실책 진기록 (0.00)
▲ 기쿠치 료스케.[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진출을 포기하고 일본 프로야구에 잔류한 '닌자' 기쿠치 료스케(히로시마)가 역사에 남을 진기록을 작성했다. 한 시즌을 단 하나의 실책도 없이 마무리했다. 수비율 1.000은 일본 프로야구 역대 최초 기록이다. 소속 팀 히로시마가 11일 주니치전을 끝으로 120경기 대장정을 마치면서 기쿠치도 마음을 놓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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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이 있어야 프로야구" 日 히로시마, 팀 훈련 일반 공개 (0.00)
▲ 마쓰다줌줌스타디움.[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프로야구 히로시마 도요 카프가 21일부터 1군 훈련을 공개했다. 몇 가지 조건을 갖춘 팬이면 신청을 거쳐 마쓰다스타디움에 입장할 수 있다. 스포츠호치 등 일본 스포츠 전문 매체에 따르면 히로시마는 21일부터 견학 프로그램 '마쓰다스타디움을 보러 가자'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히로시마현 거주자에 한해, 체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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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B도 올스타전 돌입, KBO-MLB와 다른 점은 (0.00)
▲ 2019년 NPB 올스타 1차전이 열릴 도쿄돔.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0일(한국 시간) 메이저리그 올스타게임에 이어 12일과 13일에는 일본프로야구 올스타전이 열린다. 한국, 미국과 가장 큰 차이라면 경기 숫자다. 일본은 원래 올스타전을 3경기씩 치렀다. 2000년대 들어 2경기로 정착했으나 필요에 따라 3경기로 늘리기도 했다.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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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4득점' 일본, ML올스타에 또 역전극…3승 1패 (0.00)
▲ 아키야마 쇼고의 그라운드 홈런을 축하하는 이나바 아쓰노리 감독.▲ 마에다 겐타.[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이 9회 역전승으로 메이저리그 올스타에 3번째 승리를 챙겼다. 일본 야구 대표 팀은 13일 일본 히로시마 마쓰다줌줌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미일 올스타 시리즈 4차전에서 메이저리그 올스타에 5-3으로 이겼다. 8회까지 투수전이었다가 9회 메이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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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3일 전…마에다, 히로시마 마지막 날 이야기 (0.00)
▲ 마에다 겐타, 3년 만에 다시 밟은 마쓰다스타디움 마운드.▲ 마에다 겐타.[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3일 히로시마에서 열린 미일 올스타 시리즈 4차전. 마에다 겐타(다저스)는 초구를 던지기 전 잠시 마운드의 흙을 어루만졌다. 1,133일 만에 돌아온 친정 팀 마쓰다줌줌스타디움 마운드는 그에게 각별한 기억을 남긴 곳이다. 2015년 10월 7일이 '히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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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올스타에 4전 3승…日대표팀 실체는? (0.00)
▲ 일본 야구 대표 팀이 13일 히로시마에서 열린 미일 올스타 시리즈 4차전에서 5-3 역전승을 거뒀다. 첫 4경기에서 3승 1패. 적어도 승률 0.500은 확보했다.▲ 1차전에 이어 4차전도 지키지 못한 커비 예이츠(가운데).[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선수들에게는 '올스타 시리즈'지만 일본 선수들에게는 2020년 올림픽 준비이자 오디션이다.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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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구 구로다-ML올스타 마에다, 히로시마 마운드에 (0.00)
▲ 마에다 겐타(왼쪽)-구로다 히로키.▲ 구로다 히로키(왼쪽)와 마에다 겐타, 2015년 스프링캠프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구로다 히로키와 마에다 겐타가 히로시마 마쓰다줌줌스타디움 마운드에 오른다. 4차전 특별해설을 맡은 구로다는 시구를, 마에다는 메이저리그 올스타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MLB재팬 인스타그램은 13일 오후 "마쓰다스타디움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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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