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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마법사' 김상식 감독의 질주는 또 시작됐다...현대컵 첫 경기에서 동티모르 7-0 대파 (73.3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대회 첫 경기부터 화끈한 골 폭죽을 터뜨렸다. 디펜딩 챔피언다운 경기력으로 동티모르를 완파하며 아세안 정상 수성의 첫발을 기분 좋게 내디뎠다. 베트남은 24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태국 촌부리 다이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세안축구연맹(AFF) 챔피언십(현대컵) 조별리그 A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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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최전방과 최후방 책임졌는데→적으로 만났다...오현규vs이한범 '격돌' 베식타시, 미트윌란 1-0 제압 (73.26)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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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전 목숨 잃을 뻔했는데'…41살 스키 여제 탄탄 복근 과시→美 대표팀 승선+새 남친 공개 겹경사 (73.2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스키 여제' 린지 본(41·미국)이 동계올림픽에서 입은 끔찍한 부상을 딛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지난 9일(한국시간) "올림픽 스키 전설 본이 이날 모나코 그랑프리 현장을 찾아 팬들 시선을 사로잡았다. 몬테카를로 시가지 서킷에서 열린 포뮬러원(F1) 행사에 참석해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 관계자와 시간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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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의 NEW 보물 탄생 예감...'2006년생' 김민수, 프리미어리그에서 강등당한 웨스트햄이 노린다 (68.84)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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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악화 시 다리 절단까지 고려' 심각 부상에서 4개월 만에 목발 없이 걷는다...린지 본, 모나코 그랑프리 현장 방문 (56.8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전설적인 스키 선수 린지 본이 모나코 그랑프리 현장에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심각한 부상에서 빠른 회복세를 보이면서 주목을 받았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이 8일(한국시간) "올림픽 스키 영웅 린지 본이 모나코 그랑프리에서 놀라운 몸 상태를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본은 지난 2월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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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韓 최고 스트라이커 ‘완벽 부활’, 월드컵 최종명단 보인다! 시즌 6호골 대폭발→유로파리그 1위 질주 (24.7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조규성(27, 미트윌란)이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제대로 폼을 올린다. 긴 부상 회복 터널을 뚫고 피치 위에서 자신의 모든 걸 쏟아내고 있다. 유럽대항전까지 골 맛을 보면서 ‘한국 최고 9번 스트라이커’ 부활을 알렸다. 미트윌란은 12일(한국시간) 덴마크 헤르닝 MCH 아레나에서 열린 UEFA 유로파리그 2025-26 리그 페이즈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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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 풀타임 맹활약…사상 첫 유로파리그 16강 직행 (21.4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코리안 듀오’ 조규성과 이한범이 유로파리그 토너먼트에 들어간다. 소속 팀 미트윌란이 구단 창단 이래 최초로 유럽 클럽대항전 16강 직행이라는 새 역사를 썼다. 미트윌란은 30일(한국시간) 덴마크 헤르닝에 위치한 MCH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8차전 최종전에서 크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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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 작심발언 "韓 축구 인기 식었다…경각심 느껴" (18.8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조규성(27, 미트윌란)이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한국축구 인기가 예년만 못한 것 같다며 국가대표로서 분발을 다짐했다. 조규성은 15일 유튜브 채널 '스탐' 등을 통해 "지난달 한국에 오랜만에 (A매치를) 뛰게 됐는데 놀랐던 게 하나 있었다"면서 "내가 마지막으로 왔을 때 서울이나 대전, 어느 곳에서 경기를 하든 경기장이 이렇게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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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재능 떴다! 유럽 무대 '47경기' 무패 행진...홍명보 감독 '방긋' 김민재 짝 노린다 (18.4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미트윌란의 수비수 이한범이 47경기 무패 행진을 기록했다. 지난달 24일 해당 기록은 멈추었으나, 놀라운 행보를 현지 매체에서도 조명했다. 2002년생인 이한범은 프로 데뷔 첫 해였던 2021년부터 대형 유망주로 큰 기대를 모았다. 데뷔 시즌 10경기에 출전하며 경험을 쌓았다. 부상으로 시즌을 온전히 치르지 못하는 경우가 잦았지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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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멕시코의 영웅” 조 추첨 끝난 뒤 갑자기 소환된 SON...8년 전 멕시코 16강 진출에 기여한 사건 회자 (17.1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멕시코와 한국이 다시 한번 같은 그룹에 묶이게 되면서 2018 러시아 월드컵이 재차 거론되고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6일 새벽 2시(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 케네디 센터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조 추첨식을 진행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홍명보 감독도 참석한 가운데, 한국은 A조에 이름을 올렸다. 멕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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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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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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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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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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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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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