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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파트너' 커쇼의 슬픔 …"반스 퇴장, 우리 팀 모두가 아쉽습니다" (3.02)
▲ 클레이튼 커쇼와 오스틴 반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부상 복귀전을 준비하는 동안 오랜 파트너 오스틴 반스와 결별하게 된 클레이튼 커쇼가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16일(한국시간) ESPN에 따르면 커쇼는 다저스가 반스를 지명할당한 결정에 대해 "모두가 놀랐다"며 "반스보다 더 잘 경쟁하는 선수는 찾을 수 없을 것이다. 반스는 누구보다 이기고 싶어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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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엄청난 활약…다저스 라인업 ML 1위" 美 극찬, 타율 3할8푼 맹활약이 구단 약점 지웠다 (2.93)
▲ LA 다저스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김혜성은 엄청난 활약을 펼쳤다" LA 다저스의 '혜성특급' 김혜성(26)이 다저스 라인업을 더욱 강하게 만드는 존재로 평가를 받았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18일(이하 한국시간) '2025 메이저리그 미드시즌 라인업 랭킹'을 선정하고 이를 공개했다. 벌써 올 시즌도 중반을 향하고 있는 시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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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숫자를 뛰어넘는 선수"…류현진 옛 파트너 '굿바이 다저스'→다저스 최고 유망주 콜업 (2.79)
▲ LA다저스가 오스틴 반스와 결별을 발표했다. ⓒLA다저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다저스가 베테랑 포수 오스틴 반스를 지명할당했다고 15일(한국시간) 발표했다. 다저스는 X에 "다저스에 기여한 모든 것과 다저스의 두 차례 우승에 도움을 준 것에 감사드린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반스는 2011년 신인드래프트 9라운드에 플로리다 말린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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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만에 WAR 0.4 상승, NL 신인 4위" 김혜성의 미친 하루, 신인왕 레이스에 불 지폈다 (2.21)
▲ 김혜성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를 상대로 펼친 김혜성의 '인생경기'가 신인왕 레이스에서도 힘을 싣는 분위기다.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 홈 경기에서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김혜성은 홈런 포함 4타수 4안타 2타점 1볼넷 3득점으로 맹타를 휘둘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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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마이너 강등? 이젠 주전 경쟁이다…"6월 출전시간 늘릴 것" 로버츠 선언 (1.58)
▲ 1일(한국시간) 뉴욕 양키스와 경기에서 5회 안타치고 출루하는 김혜성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공격은 물론이고 수비에서 멀티 포지션으로 맹활약한 김혜성이 출전 시간을 늘릴 수 있게 됐다.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 경기가 끝난 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6월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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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15경기 했는데 신인왕 거론…김혜성의 위엄, 신인왕 표 받았다 (1.56)
▲ 당초 15일짜리 임시직으로 여겼지만 좋은 활약으로 당당히 팀의 베테랑을 밀어내고 극적으로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생존한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콜업 이후 맹활약하고 있는 김혜성이 신인왕 표까지 받았다. 21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닷컴은 전문가 3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양대리그 신인왕 모의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3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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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오타니 앞에 밥상 차릴까, 김혜성 '8번 중견수' 선발 출전…사이영 경력자 번스 상대 (1.55)
▲ 현지 중계진은 김혜성과 오타니의 브로맨스에 대해 수차례 조명하며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 콜업 이후 인상적인 활약을 선보이며 현지의 시선을 한몸에 모은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A 다저스에 새 득점 루트가 생겼다. 김혜성의 선발 출전 경기가 늘어나면서 '김혜성이 나가면 오타니 쇼헤이가 불러들이는' 경기 또한 늘어나고 있다. 10일(한국시간)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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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합류에 두 명이 떠났다…럭스 이어 테일러도 '굿바이 다저스' (1.47)
▲ 실력으로 메이저리그 무대에 당당히 남은 김혜성. 다저스는 19일 김혜성 대신 크리스 테일러를 정리하며 믿음을 보여줬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혜성의 합류로 또 다른 LA다저스 내야수 크리스 테일러가 팀을 떠나게 됐다. 다저스는 19일(한국시간) 토미 에드먼을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시키면서 크리스 테일러를 지명할당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반대로 에드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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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김혜성 또 멀티히트 대폭발…빅이닝 이끈 천금 타점, 다저스 10-1 대승 이끌었다 (1.32)
▲ LA 다저스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혜성특급' 김혜성(26·LA 다저스)이 또 멀티히트를 작렬했다. 김혜성은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8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김혜성이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것은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처음이다. 다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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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나비 효과에 사라진 그 선수… 10년간 지킨 라커에서 짐 뺐다, “말로 표현하기 부족한 선수” MVP 리스펙트 (1.25)
▲ 10년간 다저스 클럽하우스를 지켰던 크리스 테일러는 모두에게 존경 받는 팀 동료였지만, 아쉽게 시즌 중 방출돼 팀과 인연을 정리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현재 LA 다저스 엔트리에서 가장 오랜 기간 팀을 지키고 있는 선수는 팀의 정신적 지주인 클레이튼 커쇼(37)다. 커쇼는 2008년 다저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이래 올해까지 18시즌 동안 팀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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