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 오승환 넘었고, 이러다 김병현 기록까지 뛰어 넘을까… 한국 대표팀 마무리 걱정 없다? (26.55)
2026-08-12
-
'오승환 이후 처음' 고우석 1이닝 무실점! ML 1호 홀드 챙겼다…셋업맨 역할 성공 (24.55)
2026-07-12
-
"시위 트럭 봤다" 염경엽 정면 돌파 선택…"걱정하시는 부분 설명 드리겠다, 믿고 지지해 달라" (12.89)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진심을 다해 이야기를 전했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야구장 앞에 도착한 시위 트럭을 언급했다. 더불어 좌완 선발투수 손주영을 마무리로 기용하는 이유 등을 밝혔다. 2017년 데뷔 후 2024년부터 풀타임 선발로 활약
2026-05-14
-
사이판 캠프까지 3주 남았다, 조병현은 쉬지 않는다…"준비되지 않은 모습은 싫다" (4.7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각오가 남다르다. SSG 랜더스 우완투수 조병현(23)은 올해 리그 대표 영건 마무리 중 한 명으로 떠올랐다. 이제 무대를 더 넓히려 한다. 태극마크를 달고 선전하기 위해 훈련 삼매경이다. 세광고 출신인 조병현은 2021년 SK 와이번스(현 SSG)의 2차 3라운드 28순위 지명을 받고 데뷔했다. 이후 상무 야구단(국군체육부대)
2025-12-17
-
"충격받았다, 화나고 후회스러웠다" 프로 4년 차 세이브왕인데…이토록 냉철한 시즌 소회라니 (3.8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더 잘해야 한다." KT 위즈 마무리투수 박영현은 2023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KBO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특이한 점은 각각 다른 세 가지 상을 받았다는 것이다. 최고의 클로저로 2025시즌을 끝마친 박영현은 오히려 어느 때보다 냉정한 목소리를 냈다. 박영현은 2022년 KT의 1차 지명을 받고 데뷔했다. 프
2025-11-27
-
'PS 데뷔전'서 1이닝 2K 무실점, 혹시 빅게임 피처?…배찬승 "큰 경기일수록 잘 던지겠다" (3.67)
2025-10-07
-
지금까지 김병현 단 1명만 가져간 WS 우승반지…한국인 메이저리거 PS 도전사, 올해는 새로운 주인공 나타날까 [ML PS개막③] (2.75)
2025-09-30
-
'김혜성 새벽 1시에 ML 데뷔전 나섰다' 다저스 파죽의 7연승…오타니 8호포+사사키 데뷔 첫승 합작 (0.21)
2025-05-04
-
오승환에 찾아온 모친상 아픔… 아직 1군행 시간 걸리나, 2군 첫 등판서 ‘1이닝 4실점’ (0.19)
2025-04-05
-
'부럽다' 오타니가 센터 거부한 사진 한장…몸값만 1조 7000억, 우리는 언제 이렇게 찍어보나 (0.08)
2025-03-2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