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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오승환-박병호가 나란히 2군서 뛰다니…427SV+418홈런 커리어 아직 끝나지 않은 승부 (2.23)
▲ 오승환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삼성의 '끝판대장' 오승환(43)과 '국민거포' 박병호(39)는 여전히 현역으로 뛰고 있지만 이미 KBO 리그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선수들이다. 두 선수 모두 지금으로부터 20년 전인 2005년에 데뷔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오승환은 국내 무대에서만 통산 427세이브를 쌓으며 역대 KBO 리그 통
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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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 오타니가 센터 거부한 사진 한장…몸값만 1조 7000억, 우리는 언제 이렇게 찍어보나 (0.12)
▲ 일본인 메이저리거 5총사가 도쿄시리즈 종료 후 기념 촬영에 나섰다. 왼쪽부터 사사키 로키, 오타니 쇼헤이, 이마나가 쇼타, 스즈키 세이야, 야마모토 요시노부. ⓒLA 다저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부럽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한국야구는 언제 이런 사진을 찍어볼 수 있을까. 2025 메이저리그 월드투어 도쿄시리즈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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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이후 7년만’ 푸른 피의 에이스 다승왕 예약, 국내 투수 자존심 세웠다 (0.00)
▲원태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24)이 다승왕을 사실상 확정지었다. 원태인은 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에 선발 등판했다. 이날 6이닝 5피안타 1사사구 5탈삼진 1실점을 기록.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3자책점 이하 투구) 피칭을 선보였다. 타선의
2024-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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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연타석포→김도영·나성범 반격 홈런→이우성 속죄 결승타… 강력한 KIA, 삼성에 또 극적 역전승 매직넘버 ‘12’ [대구 게임노트] (0.00)
▲ KIA는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과 경기에서 5-5로 맞선 9회 2사 후 터진 이우성의 결승 2루타에 힘입어 6-5로 이겼다. 홈런 포함 4안타 대활약을 펼친 나성범. ⓒKIA타이거즈 ▲ KIA는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과 경기에서 5-
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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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게임노트] LG ‘최원태 부상 악재’ 이겨내지 못했다, 삼성에 무릎…삼성 KBO 최초 1400SV 금자탑 축포 (0.00)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선발 투수 최원태가 갑작스럽게 등판하지 못한 LG 트윈스를 잡고 2연승을 질주했다. 삼성은 1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와 팀간 7차전에서 6-4로 이겼다. 2연승을 달린 삼성의 시즌전적은 35승 1무 29패가 됐다. LG와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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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16실점' 우승후보→10위 추락 대이변…107억 에이스까지 부상 '사면초가' (0.00)
▲ 고영표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우승후보'로 꼽혔는데 여전히 '사경'을 헤매고 있다. KT의 추락이 예사롭지 않다. KT는 현재 3승 11패로 최하위에 머무르고 있다. KT가 팀 순위에서 최하위로 떨어진 것도 놀랍지만 무엇보다 '투수왕국'을 완성할 것이라는 기대가 산산조각이 나면서 충격을 더하고 있다. KT는 지난 7일 잠실 LG전에서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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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오승환' 기어코 5이닝 채웠다…개인 최다이닝-투구 수 신기록, 탈삼진 타이기록 (0.00)
▲ 불혹의 선발 데뷔전을 치른 삼성 오승환. ⓒ 삼성 라이온즈 ▲ 불혹의 선발 데뷔전을 치른 삼성 오승환.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삼성 오승환이 불혹의 선발 데뷔전을 치렀다. 1회 홈런을 맞고, 2회에도 장타를 내주며 실점이 늘어났다. 그래도 삼성 팬들은 오승환을 향한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오승환은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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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게임노트] '선발 오승환' 공략 성공…김혜성 마수걸이 홈런, 키움 2연승 (0.00)
▲ 김혜성 ⓒ곽혜미 기자 ▲ 이정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키움 타선이 선발투수 오승환을 상대로 연신 장타를 터트리며 연승을 일궜다. 키움 히어로즈는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서 4-1로 이겼다. 삼성 선발 오승환을 경기 초반 공략하면서 주도권을 잡았고, 아리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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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바라기' 19살 영건의 찬란한 가을…"내 공 믿어요" (0.00)
▲ 박영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김민경 기자] "나도 내 공을 믿고, 감독님도 내 공을 믿어서 쓴다고 생각해요." kt 위즈 영건 박영현(19)은 찬란한 첫 가을을 보내고 있다. 박영현은 준플레이오프 4차전을 치르는 동안 3경기에 등판해 4이닝을 책임지며 세이브 1개, 홀드 1개를 챙겼다. 이강철 kt 감독은 "박영현의 재발견"이라며 큰 무대
202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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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게임노트] '4-0→4-5→5-5' 삼성-롯데 클래식 시리즈, 1승 1무 1패 마침표 (0.00)
▲ 홈런 포함 4안타를 친 호세 피렐라.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성윤 기자]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가 시즌 12차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3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202 신한은행 SOL KBO 리그' 삼성과 롯데 시즌 12차전이 5-5 무승부로 막을 내렸다. 두 팀은 연장 12회까지 이어지는 혈투를 펼쳤으나 승패를
202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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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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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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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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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