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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아닌 과정에 집중"…'올림픽 金' 사격 양지인이 다시 찾은 초심 (36.67)
[스포티비뉴스=청주, 정형근 기자] 세계 정상에 오른 뒤에도 고민은 끝나지 않았다. 2024 파리올림픽 여자 25m 권총 금메달리스트 양지인(22·한국체대)은 최근 스스로에게 가장 많이 던졌던 질문을 털어놨다. "나 올림픽 금메달 딴 사람인데 왜 이것도 못하지." 웃으며 꺼낸 말이었지만 그 안에는 지난 2년의 시간이 담겨 있었다. 많은 사람들은 올림픽 금메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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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장배 전국사격대회 개막, 대회 첫날부터 대회신기록 (34.30)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제2회 IBK기업은행장배 전국사격대회가 지난 14일 청주종합사격장에서 개막했다. 이번 대회는 5월 14일부터 21일까지 8일간 진행되며, 전국에서 404개 팀 3,028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27년 국가대표 및 국가대표 후보선수 선발전과 2027년 동아시아 유스 공기총 사격대회 파견선수 선발전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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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만의 월드컵金, 첫 AG 향하는 홍수현 "할머니에게 기쁨을" (31.27)
[스포티비뉴스=청주, 배정호 기자] "할머니 생각이 가장 먼저 났고 부모님 생각도 많이 났어요. 그리고 진짜 제가 이걸 해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국 남자 권총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른 홍수현(강원도청)은 세계 정상에 오른 순간 가장 먼저 가족을 떠올렸다. 홍수현은 지난 5월 독일 뮌헨에서 열린 2026 국제사격연맹(ISSF) 월드컵 남자 10m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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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3관왕' 무너지고, 중학생이 올라왔다…"한국은 임시현도 탈락하는 나라"→韓 양궁에 '이름값'은 없다 (29.0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나이도, 이름값도 없다. 오직 현재 점수만 있다. 파리 올림픽 3관왕 임시현(한국체대)에 이어 도쿄 올림픽 3관왕 안산(광주은행) 역시 나고야행이 불발됐다. 여자 리커브가 격동의 선발전을 치른 가운데 남자 리커브는 상대적으로 현상 유지에 성공했다. 올림픽 우승을 합작한 ‘삼총사’가 다시 한 번 나란히 사대에 오른다. 2024 파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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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워진 한국 양궁, 금메달 2개로 AG 정복 향해 첫 출발…여자 개인전+남자 단체전 우승 → 리커브만 메달 5개 획득 (27.8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 최강을 자부하는 한국 양궁이 새로운 진용으로 나선 첫 시험대에서 냉탕과 온탕을 모두 경험했다. 10일 중국 상하이 푸동지구에서 막을 내린 2026 현대 양궁 월드컵 2차 대회에서 한국은 예상 밖의 흔들림도 있었지만, 결국 리커브 종목에서 금메달 2개를 포함해 총 5개의 메달을 따내며 종주국의 자존심은 지켜냈다. 한국 양궁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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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태인체육장학금 수여식 개최…쇼트트랙 임종언 등 고교 체육 인재 62명 선정 (7.78)
[스포티비뉴스=진천선수촌, 윤서영 기자] 제 36회 태인체육장학금 수여식이 20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렸다. 올해는 전국 고등학교 체육 유망주 62명이 장학생으로 선정됐으며,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남자 54kg급 정상에 오른 서은수(성문고)가 장학생 대표로 선정됐다. 행사는 김택수 선수촌장의 ‘스포츠 스타 강연’으로 시작해 장학증서 전달식과 선수촌 견학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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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 논란' 딛고 나고야행 겨냥…임시현 "겸손을 공부해요"→국가대표 2차 선발전 활시위 임박 (6.54)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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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체육 발전의 숨은 뿌리, 36년째 이어온 ‘태인체육장학금’ (3.17)
김택수 선수촌장과 (주)태인 이상현 대표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지난 9일 대한체육회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대한체육회 태인체육장학금 후원 협약식'이 진행됐다. 이번 협약의 의미는 장학사업의 체계적인 운영이다. 대한체육회는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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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사격 국대' 김민경, 오예진 금메달에 환호 "나도 다시 사격 시작" (0.00)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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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똑같이 메달 따고도…인천공항 입국장 배드민턴 아수라장 Vs 사격 잔칫집 (0.00)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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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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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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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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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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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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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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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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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