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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또 육성선수 신화 연출하나…2군서 타율 3할8푼에 도루 22개 깜짝 맹활약, 차세대 1번타자 재목 1군 등록 (32.79)
▲ 이도훈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한화가 또 한번 육성선수 성공 신화를 연출할까. 이번엔 차세대 리드오프 재목을 정식선수로 전환했다. 한화 이글스는 5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앞서 외야수 이도훈(23)을 정식선수로 등록했다. 장충고-사이버한국외대 출신인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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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후반기 대반격 카드가 왔다! 새 외인 선수단 합류, 등판 시점도 멀지 않았다 (23.02)
▲ 한화의 새 외국인 투수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좌완 브루스 짐머맨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한화 새 외국인 투수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좌완 브루스 짐머맨(31)이 드디어 독수리 둥지에 합류했다. 등판 시점은 아직 미정이지만, 준비 과정이 너무 오래 걸리지는 않을 것이라는 기대감은 있다. 최근 한화와 총액 44만 달러(계약금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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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 빠진 한화, 왜 심우준 파격 1번 기용인가… 김경문 설명 일리는 있다, 선봉장 해줄까 (18.90)
▲ 22일 광주 KIA전에 선발 1번 유격수로 출전하며 중책을 맡은 심우준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후반기 들어 치른 5경기에서 아직 1승도 거두지 못한 채 결국 6위 자리를 내준 한화가 새로운 라인업으로 반등에 도전한다. 심우준이 1번 타자로 출전한다. 한화는 2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인 KIA와 경기를 앞두고 심우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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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믿음 드디어 통하나…한화 19세 리드오프 또 3안타, 꼴찌 굴욕 벗어날 기회 왔다 "특별한 일 없으면 기회를" (16.33)
▲ 오재원 ⓒ한화 이글스 ▲ 오재원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결국 돌고돌아 19세 신인에게 다시 기회가 주어지고 있다. 한화는 올해 개막전에서 신인 외야수 오재원(19)에게 1번타자를 맡기는 파격적인 행보를 보였다. 한화에서 창단 이래 고졸 신인이 개막전 1번타자로 나온 사례는 오재원이 처음이었다. 오재원은 개막 초반 3할대 타율을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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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KBO 드래프트 외야 최대어? 고교야구 4할4푼 특급타자도 이렇게 간절하다 (4.06)
▲ U-18 대표팀 오재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시 1번타자가 물꼬를 트니 득점력이 살아난다. 한국 청소년야구 대표팀이 대량 득점을 가져갈 수 있는 출발점에 바로 오재원(18·유신고3)의 출루가 있었다. 오재원은 7일 일본 오키나와 나하 셀룰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 오프닝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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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넘보지 마!' 캡틴은 왜 만세하며 1루 응시했나…"4위와 5위 하늘과 땅 차이니까" (0.00)
▲ 두산 베어스 양석환 ⓒ 두산 베어스 ▲ 두산 베어스 양석환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단기전에 들어가면 분위기 싸움이고, 또 4위와 5위는 하늘과 땅 차이니까. 무조건 4위로 마무리하고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해야 할 것 같다." 두산 베어스 주장 양석환(33)은 2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4위 쟁탈전에서 7회말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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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물으면 백업이라 할래?" 1년 뒤…너도나도 주전이라 외친다 (0.00)
▲ 왼쪽부터 두산 베어스 조수행, 김인태, 안권수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너는 포지션 어디냐고 물으면 백업이라고 이야기할래?" 1년 전 일이다. 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은 지난해 4월 15일 잠실 LG 트윈스전에서 0-1로 패한 뒤 선수단 미팅을 잡았다. 백업으로 오랜 기간을 보낸 젊은 선수들이 선발 출전 기회를 잡고도 딱 백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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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잠실] 김태형 감독 "당분간 이대로 가도 좋을 것 같다" (0.00)
▲ 두산 베어스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정현 기자] 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이 새로운 타선 조합에 만족했다. 김 감독은 15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취재진을 만나 12일 kt 위즈전부터 바뀐 팀 타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김 감독은 “허경민이 1번을 갈 수도 있지만,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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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소의 해를 보내며…‘소띠’ 선수들은 어떤 해를 보냈나 (0.00)
▲ 키움 외야수 이용규(왼쪽)와 삼성 포수 강민호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노소연 인턴기자, 고봉준 기자] 2021년 신축년(辛丑年) 흰 소띠의 해가 끝나고 2022년 임인년(壬寅年) 검은 호랑이띠의 해’가 밝았다. KBO리그 소띠 선수들은 2021년을 어떤 해로 보냈을까.1985년생 소띠 선수들에는 재기에 성공한 키움 히어로즈 이용규와 꾸준한 활약을 보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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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양의지 앞에서 박세혁이 웃었다 (0.00)
▲ 리그 최고의 포수 양의지(NC 다이노스)도 실수하는 날이 있다.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척, 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 안방마님 박세혁(30)이 리그 최고의 포수로 평가받는 양의지(33, NC 다이노스) 앞에서 웃었다. 두산은 2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한국시리즈' NC와 3차전에서 7-6으로 역전승했다. 난타
202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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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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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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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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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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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