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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콕 여왕' 안세영, 역시 세계 1위였다…뉴델리 세계선수권 '1번 시드' 확정→"야마구치·신두·오쿠하라까지 과거 챔피언 총출동" 역대급 왕중왕전 예고 (223.36)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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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 해냈다!' 안세영, 日 오쿠하라 제압 '인도오픈' 첫 경기서 2-0 승전고...대진운 속 16강 진출 (127.5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안세영이 올 시즌 두 번째 트로피 사냥에 나선다. 안세영은 14일 오후(한국시간) 인디라 간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 오픈(슈퍼 750) 32강에서 오쿠하라 노조미(30위, 일본)를 2-0(21-17, 21-9)으로 제압했다. 1게임 선취 득점은 오쿠하라가 가져갔다. 안세영이 친 볼이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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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힘들어도 일본은 이긴다' 세계 최강 안세영, 말레이시아 오픈 16강서 日 오쿠하라에 2-0 승리...체력 부담 이겨냈다 (108.0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이 고비를 넘겼다. 첫 게임에서 어려움을 겪었지만, 두 번째 게임에서는 완벽에 가까운 경기력을 선보이며 8강 진출을 확정했다. 안세영은 8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악시아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시즌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오픈 여자 단식 16강전에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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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한일전' 맞춰 본 모습으로 돌아왔다…37분 만에 日 오쿠하라 제압 → 8강 대진운도 방긋 (105.6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원래 모습을 되찾았다. 안세영은 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일본의 베테랑 오쿠하라 노조미(30위)를 세트 스코어 2-0(21-17, 21-7)으로 완파했다. 경기 시간은 단 37분에 불과할 정도로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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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누가 안세영을 의심했는가' 21-17→21-7 日 오쿠하라 2-0 제압...말레이시아 오픈 8강 진출 (105.4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안세영이 1게임은 다소 고전했으나, 2게임은 완벽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주며 8강행을 확정했다. 안세영은 8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악시아타 아레나에서 진행 중인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오픈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오쿠하라 노조미(일본·세계랭킹 30위)를 2-0(21-17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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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안세영 오매불망 기다렸는데...말레이시아 오픈서 미셸 리 2-1 격파→16강 상대는 오쿠하라 (105.2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예상 밖의 혈투였다. 그러나 결말은 역시 안세영이었다. 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2026시즌 첫 경기부터 진땀을 흘렸지만, 끝내 승리를 지켜내며 말레이시아 오픈 3연패를 향한 여정을 시작했다. 안세영은 6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말레이시아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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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롤모델" 태국 '천재 소녀' 또 무너졌다…日 노장에게 47분 만에 완패→11-10에서 6연속 실점 ‘대참사’ (99.9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태국의 ‘천재 배드민턴 소녀’ 피차몬 오팟니푸스(19, 세계 27위)가 올 시즌 첫 국제대회 우승을 또다시 놓쳤다. 피차몬은 22일(한국시간) 프랑스 오를레앙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300 오를레앙 마스터스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오쿠하라 노조미(세계 20위)에게 0-2(15-21 15-21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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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레전드 넘으면 '안세영과 4강 격돌’…한국 '집안전쟁' 현실화 유력→中 5위 격파 이어 8강행 파죽지세 (98.7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여자단식 랭킹 3위 심유진(인천국제공항) 기세가 매섭다. 아시아 최고 권위 개인전 대회인 아시아선수권에서 안세영(삼성생명)과 결승행을 다툴 가능성이 엿보인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19위 심유진은 9일 중국 닝보의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말레이시아의 카루파테반 렛샤나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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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 숨 푹푹' 안세영, 이런 모습 처음이야...오쿠하라에 '고전' 한 때 4점 차 극복→21-17 1게임 승리 (98.0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안세영이 최정상의 폼을 보여주지 못했으나, 경기 중 이를 극복하면서 역전 승리를 가져왔다. 안세영은 8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악시아타 아레나에서 진행 중인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오픈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오쿠하라 노조미(일본)에 1게임(21-17)을 가져왔다. 안세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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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 40억 돌파' 안세영, 오늘 한일전! 인도오픈 日 오쿠하라와 맞대결…세계 최초 '50억' 향해 달린다 (97.5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셔틀콕 최강'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전무후무한 금전적 금자탑과 시즌 연승 행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사냥한다. 말레이시아에서의 승전보를 뒤로하고 곧장 인도로 날아간 세계 1위 안세영은 14일 오후 인디라 간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 오픈(슈퍼 750) 첫 경기를 펼친다. 지난주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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