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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오타니 다치면 4100억?…보험사 흔들린다, 이래서 보험 규정 강화했나 (26.9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는 3월 개막하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두고 선수 차출 문제의 핵심 변수로 보험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초대형 계약을 맺은 스타 선수들의 경우 보장 금액이 천문학적 수준에 달하면서 대회 참가 여부를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WBC에 참여하는 메이저리거는 MLB와 선수노조가 마련한 상해 보험에 가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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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타니 vs 이정후' 맞대결 드디어 성사되나? 오타니, 19일 SF전 첫 등판 확정 (26.6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4강행이 좌절된 후 LA 다저스로 복귀한 오타니 쇼헤이의 첫 등판 일정이 잡혔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상대로 올해 첫 등판에 나선다. 이정후와 대결이 펼쳐질 수도 있다. 일본 '스포츠 호치'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오타니가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구단 시설에서 불펜 피칭을 실시해 16구를 던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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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류 NO→지명타자 소개…"보험 적용 안 돼" 오타니 WBC 투수 등판, 진짜 없다 (23.3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미 투수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등판은 없다고 못 박았지만, 이번에는 번복조차 못하고 마운드에 오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이야기다.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는 7일(이하 한국시간) WBC 최종 명단 발표 당시 오타니가 이도류(Two-Way Player)가 아닌 지명타자(DH)로 발표된 것을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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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 차별인가? 수술 3회 오타니는 WBC 나오는데…다저스 유틸리티맨의 발언, 일리 있는 말이다 (21.6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미국이나 일본 선수들에겐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 것 같다"는 미겔 로하스(LA 다저스)의 발언. 분명 일리가 있는 말이다. 로하스는 1일(이하 한국시간) LA 다저스 팬 페스트에서 보험 문제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지 못한 것에 대해 분통을 터뜨렸다. 올 시즌이 끝난 뒤 메이저리그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고 코치로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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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59km 찍었다! 오타니, 풀타임 이도류 준비 완료…日 WBC 합류 위해 24일 나고야로 이동 (20.8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2026시즌을 준비하는 기세가 예사롭지 않다. 두 번째 라이브 피칭에서 무려 99마일(약 159.3km)를 마크했다. 오타니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카멜백랜치에서 스프링캠프 두 번째 라이브 피칭을 실시했다. 오타니는 LA 에인절스 소속이었던 지난 2023시즌 막판 팔꿈치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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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다행' 류지현호, 투수 오타니 안 만난다…WBC 타자 집중→2026년 투수 풀타임 도전 (20.4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1일(한국시간) "오타니는 올 시즌을 위해 팔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과정에 있다"며 "다음 달 열리는 WBC에서 일본 대표팀 투수로는 기용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오타니는 불과 하루 전까지만 해도 WBC 투타 겸업 여부를 두고 결정을 유보했다. "몸 상태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밝혔지만, 최종적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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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잡으러 은퇴 번복했다? '11타수 무안타' 커쇼가 공개한 '오타니 잡는 법' (18.9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다저스에서 월드시리즈 2연패를 마무리한 뒤 은퇴를 선언했던 커쇼가 글러브를 다시 들었다. 3일(한국시간) 애리조나 파파고 파크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 클래식 미국 대표팀 첫 훈련 을 마친 뒤 커쇼는 “지난해보다 더 완벽하게 끝낼 수는 없었다. 정말 최고의 마무리였다. 솔직히 풀시즌을 또 던질 힘이 남아 있을지는 모르겠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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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타수 무안타 4K' 천하의 오타니도 못 넘은 커쇼 "WBC서 맞대결? 그건 크게 잘못된 상황일 거야" (17.2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내가 아니길 바라" 'MLB.com'은 16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커리어를 동화 같은 결말로 마무리한 지 몇 달이 지난 지금, 한 시대를 대표한 최고의 투수 중 한 명이 다시 한 번 마운드에 오른다"며 현역 은퇴를 선언했던 클레이튼 커쇼의 미국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합류 소식을 전했다. 지난 2006년 메이저리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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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킬러’ 은퇴 번복하고 오타니 잡으러 나올까… “나라를 위해 야구하고 싶어? 이번이 기회다!” (14.0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선언한 클레이튼 커쇼(37)는 한 시대를 풍미한 대투수였다. 한 차례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를 포함, 세 번이나 사이영상을 수상했다. 한때는 ‘지구상 최고의 투수’라는 수식어에 전혀 부족함이 없는 선수였다. 커쇼는 메이저리그 통산 455경기(선발 451경기)에 나가 223승96패 평균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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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여론’ “야마모토, WBC 나오지 마!” 미국이 원하는 그림, 일본도 찬성이라니? 韓은 여유도 없는데 (8.21)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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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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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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