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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나언, '오프닝'으로 안방 복귀…윤상정과 '하우스 키퍼' (1.37)
▲ 강나언. 제공| 엔터세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강나언이 단막극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강나은은 tvN '오프닝 2025' 중 '하우스키퍼'(극본 한설, 연출 정우식)에 출연한다. '하우스키퍼'는 서로가 전부였던 두 친구 사이로 들어온 의문의 한 가사도우미로 인해 발생하는 예측불허의 관계 변화를 그린 이야기. 강나언은 윤상정과 함께 극의 흐름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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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고마워" 케인, 김민재 뺨을 '찰싹'...김민재, 폭풍 드리블 후 AS 적립! 뮌헨, 케인 해트트릭 힘입어 라이프치히에 6-0 대승 (0.8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폭풍 드리블 후 어시스트를 적립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바이에른 뮌헨은 23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라운드에서 RB라이프치히에 6-0 대승을 거뒀다. 첫 경기부터 완벽한 승리를 만든 바이에른 뮌헨은 산뜻한 시즌 출발을 알렸다.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수비수이자, 지난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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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접촉' 韓 축구 GOAT 향한 공식제안 도착…'세리에A 최고 수비수' 잃은 유벤투스, 483억 러브콜→"첼시-토트넘-ATM도 영입 관심" (0.62)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리에A 최정상급 센터백 글레이송 브레메르를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잃은 유벤투스가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 영입에 착수했다. 튀르키예 매체 'AKSAM'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유벤투스가 뮌헨의 한국인 수비수 김민재 영입을 공식 추진한다. 이미 뮌헨과 접촉을 시작했고 최소 이적료로 책정된 3000만 유로(약 483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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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에게 인종차별 당하고 박제' 41골 17도움 특급 공격수, 오랜만에 중요한 득점포 가동...UCL 진출 눈앞 (0.29)
▲ ⓒ오펜다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오랜만에 중요한 득점포를 가동했다. 라이프치히는 12일(한국시간) 독일 볼프스바겐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9라운드에서 볼프스부르크에 3-2로 승리했다. 라이프치히는 이날 승리로 13승 9무 7패(승점 48)가 되며 4위로 올라섰다. 그리고 이후에 경기를 펼친 마인츠05가 호펜하임에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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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KIM 담당일진' 베르너도 밀어낸 '38골 15도움' 스피드 레이서, 다시 한번 악몽 선사했다 (0.02)
▲ 로이스 오펜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민재의 천적이 되고 있다. 라이프치히는 21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5라운드에서 바이에른 뮌헨에 1-5 대패를 당했다. 이로써 라이프치히는 8승3무4패(승점 27)로 4위에 머물렀다. 5골을 내주며 완패하긴 했지만, 로이스 오펜다를 중심으로 한 라
202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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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의 아킬레스건 발견됐다' 오펜다의 '천적 본능' 폭발…실점 빌미 제공 (0.02)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맹활약을 통해 팀 승리를 안겼다. 그러나 아쉬운 장면도 분명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라이프치히와 2024-25시즌 분데스리가 15라운드 홈 경기에서 5-1로 승리했다. 지난 14일 마인츠와 14라운드에서 이재성에게 멀티 골을 허용하며 1-2로 패
202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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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리가 REVIEW] '김민재 완벽히 당했다' 체력 부담 느꼈나...'골 폭풍' 뮌헨은 라이프치히에 5-1 대승→리그 선두 굳건히 (0.02)
▲ ⓒ연합뉴스/로이터 ▲ ⓒ연합뉴스/로이터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상대 공격수에게 당하며 실점을 내줬지만, 완승으로 한숨을 돌렸다. 바이에른 뮌헨은 21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5라운드에서 라이프치히에 5-1 대승을 거두며 리그 선두 자리를 굳건히 했다. 이날 선발 출전하며 바이에른 뮌헨의
202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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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지 않았으면 좋겠네'...'113골 47도움' 공격수의 굴욕→끝없는 추락에 반기지 않는 친정팀 (0.0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임대 복귀를 원하지 않는다. 독일 매체 ‘빌트’는 3일(한국시간) “티모 베르너의 프리미어리그 생활은 순탄하지 않다. 베르너에겐 잊고 싶은 전반기였으며, 그는 이번 시즌 19경기 중 16경기에 교체로 출전했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그를 3번이나 명단에서 제외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라이프치히는 베르너의 복귀를 두려워하고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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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적해도 되는데..."이 팀에 남을게요" 무한 충성심 공개→팬들은 "괜찮아, 떠나도 돼" (0.0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바이에른 뮌헨에 남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다만 바이에른 뮌헨 팬들은 썩 달갑지 않다. 바이에른 뮌헨은 21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5라운드에서 라이프치히에 5-1 대승을 거뒀다. 이날 선발 출전하며 바이에른 뮌헨의 후방을 지킨 김민재는 실점 과정에서 상대 공격수인
202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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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놀랍지도 않다' 김민재 실수 한 번에 평가 절하…"의욕만 너무 앞섰다" (0.01)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에 대한 평가는 아쉬움이 남았다. 바이에른 뮌헨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라이프치히와 2024-25시즌 분데스리가 15라운드 홈 경기에서 5-1로 승리했다. 지난 14일 마인츠와 14라운드에서 이재성에게 멀티 골을 허용하며 1-2로 패하고 정규리그 첫 패배를 당했던 바이
202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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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