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Q164' 국민영재 백강현, 14살 근황 "과학고 자퇴→英옥스퍼드 낙방"('영재발굴단') (184.21)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영재발굴단’ 역대 영재 중 최고 IQ의 주인공인 백강현의 근황이 공개된다. 9일 방송되는 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 2회에서는 과거 ‘41개월 수학 영재’로 전 국민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백강현이 출연한다. ‘영재발굴단’ 출연 당시 백강현은 ‘IQ 164’로 ‘영재발굴단’ 사상 최고 아이큐의 주인공으로 화제를 모았다. 41개월
2026-04-08
-
韓 대표 공격수 소속팀, '대형사고' 쳤다...'3000명 사망' 미국 9·11 테러 조롱인가→논란 커지자 공식 사과 (158.70)
2026-09-19
-
전진우 "옥스퍼드행 정말 행복해"...2년 전 '전북 잔류' 이끈 해결사 "챔피언십 생존" 출사표→계산된 월드컵 승부수도 공개 (94.1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옥스퍼드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은 전진우(27)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행복하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옥스퍼드는 2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우리의 32번째 멤버 전진우를 소개한다"며 한국인 공격수 입단 기념 영상을 공개했다. 전진우는 해당 영상에서 "일단 오랜 꿈인 유럽 진출 꿈을 이루
2026-01-22
-
"잘난 척 하고 싶은 거야?" 차인표, 내면의 목소리가 반대해도 쓰는 이유('북클럽') (87.10)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겸 작가 차인표가 작가로서 겪게 되는 고민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소설을 쓰는 자신에 대해 입을 열었다. 차인표는 1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혜성의 1% 북클럽'의 '"이 이야기는 꼭 써야만 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배우가 17년 째 소설을 쓰는 이유'편에 출연했다. 이날 차인표는 "소설 속 모든 캐릭터는 제 마음
2026-07-14
-
‘나무 뒤에서 몰래 촬영’ 인턴에게 정규직 제안...사우샘프턴의 황당한 스파이게이트 후속 조치 (85.77)
2026-07-13
-
7년을 두드린 끝에 열었다…전진우 '강등권 소방수'로 잉글랜드 도전! "득점력에 멘털까지 최상"→K리그 에이스 선택은 '23위' 옥스퍼드 (85.3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전진우(27)가 매탄고 시절부터 품어온 오랜 꿈을 이뤘다. 지난 시즌 전북 현대 우승을 이끈 해결사는 이제 축구 종가 잉글랜드에 두 발을 들인다. '7년'간 두드려온 유럽의 문을 마침내 열었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소속 옥스퍼드 유나이티드는 21일(한국시간) 전진우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국제 이적 승인 절차를 마치는 대로
2026-01-21
-
[오피셜] 전북현대 전진우, 잉글랜드 챔피언십 옥스퍼드 유나이티드 이적...“유럽 진출 꿈 이룬다” (73.3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전북현대모터스FC(단장 이도현, 이하 전북현대)의 공격수 전진우가 마침내 유럽 무대 진출의 꿈을 이뤘다. 전북현대가 20일, 팀의 핵심 공격수인 전진우의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옥스포드 유나이티드’ 이적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이적은 팀의 핵심 전력을 보낸다는 아쉬움을 뒤로하고, 선수가 가진 유럽 진출에 대한 원대한 꿈
2026-01-20
-
'친일 후손 고백' 전범선, 하영 논란에 "일본인 후손에 '친일파' 웃겨" 소신 발언 (51.92)
2026-08-27
-
맨시티 유스 포기→"옥스퍼드 법대 진학"…英 U16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파격' 선택 "축구를 정말 사랑하지만" (49.9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시티 유스에서 미드필더 유망주로 꼽히던 한 윌호프트킹(19)이 은퇴를 선언했다. 명문 옥스퍼드대에서 '법학도'의 길을 걷기로 했다. 영국 'RisingBallers'는 25일(한국시간) "잉글랜드 16세 이하(U-16) 대표팀 경력의 미드필더 윌호프트킹이 불과 열아홉 살 나이로 현역 은퇴를 결정했다. 그는 맨시티 U-2
2025-11-26
-
韓 축구 ‘초대형 악재’ 터졌다…"토트넘 보드진 무능해" 양민혁, 3개월 29분 ‘충격 실종’→"최악의 임대" 英서도 직격탄 (48.7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그릇된 선택 하나가 '유망주의 시간'을 갉아먹고 있다. 기대를 품고 떠난 임대가 오히려 성장 발목을 잡고 있단 평가가 다시 고개를 들었다. 양민혁(20·코번트리 시티)이 도약 발판이 되어야 할 무대에서 발을 내딛지 못하고 있다. 영국 현지에서도 시선이 곱지 않다. '스퍼스웹'은 9일(이하 한국시간) “지난 3개월간 단 29분 출
2026-04-09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