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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전북현대 전진우, 잉글랜드 챔피언십 옥스퍼드 유나이티드 이적...“유럽 진출 꿈 이룬다” (238.8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전북현대모터스FC(단장 이도현, 이하 전북현대)의 공격수 전진우가 마침내 유럽 무대 진출의 꿈을 이뤘다. 전북현대가 20일, 팀의 핵심 공격수인 전진우의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옥스포드 유나이티드’ 이적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이적은 팀의 핵심 전력을 보낸다는 아쉬움을 뒤로하고, 선수가 가진 유럽 진출에 대한 원대한 꿈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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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뒤에서 몰래 촬영’ 인턴에게 정규직 제안...사우샘프턴의 황당한 스파이게이트 후속 조치 (106.47)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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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갑자기 필요가 없어졌다" 12경기 연속 결장에 현지 기자도 당황..."타이밍이 어긋났다" (94.4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양민혁의 코번트리 시티 임대 생활을 두고 새로운 시각이 제기됐다. 단순한 부진이 아닌 ‘불운한 환경’의 영향이 컸다는 분석이다. 영국 매체 ‘더 뉴스’는 21일(한국시간) 양민혁의 출전 기회 부족을 조명하며 전문가 의견을 전했다. 매체는 “양민혁은 코번트리에서 자신의 가치를 보여줄 기회를 충분히 받지 못했다”며 사실상 상황의 피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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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답답할 노릇' 韓 최고 역대급 유망주, 진짜 큰일났다...성장할 시기에 잘못된 선택 내렸나→8경기 연속 명단 제외 (84.8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경기를 뛰며 성장할 시기지만, 여전히 상황은 좋지 않다. 코번트리 시티는 22일(한국시간) 영국 웨일스의 스완지닷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39라운드에서 스완지 시티를 3-0으로 제압했다. 전반 32분 브랜던 토마스 아산테가 페널티킥 선제골을 넣었다. 이어 6분 뒤에는 맷 그림스가 추가골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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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우 "옥스퍼드행 정말 행복해"...2년 전 '전북 잔류' 이끈 해결사 "챔피언십 생존" 출사표→계산된 월드컵 승부수도 공개 (83.9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옥스퍼드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은 전진우(27)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행복하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옥스퍼드는 2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우리의 32번째 멤버 전진우를 소개한다"며 한국인 공격수 입단 기념 영상을 공개했다. 전진우는 해당 영상에서 "일단 오랜 꿈인 유럽 진출 꿈을 이루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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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박, 또 영국 진출…전진우 "잉글랜드는 내 꿈이었다" K리그 우승 → 英 2부 강등권 역대급 도전 (80.7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전북현대 K리그1 우승을 견인한 전진우(27)가 축구종가 잉글랜드로 거대한 도전에 나선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소속의 옥스퍼드 유나이티드는 21일(한국시간) 전진우 영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국제이적승인 절차를 전제로 전진우가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합류한다고 덧붙였다. 전진우는 수원삼성 유스팀을 통해 한국 축구가 기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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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한국 축구 다 망친다" 최고 유망주의 계속되는 결장...韓 축구 팬들 열받았다 "출전 의무 조항도 안 넣었나" (76.3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한국인 유망주를 망친다는 국내 팬들의 비판이 쏟아진다. 코번트리 시티는 지난 12일(한국시간) 영국 코번트리의 코번트리 빌딩 소사이어티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37라운드에서 프레스턴 노스 엔드에 3-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코번트리는 리그 6연승과 함께 선두를 지켰지만, 양민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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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악재’ 터졌다…"토트넘 보드진 무능해" 양민혁, 3개월 29분 ‘충격 실종’→"최악의 임대" 英서도 직격탄 (69.6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그릇된 선택 하나가 '유망주의 시간'을 갉아먹고 있다. 기대를 품고 떠난 임대가 오히려 성장 발목을 잡고 있단 평가가 다시 고개를 들었다. 양민혁(20·코번트리 시티)이 도약 발판이 되어야 할 무대에서 발을 내딛지 못하고 있다. 영국 현지에서도 시선이 곱지 않다. '스퍼스웹'은 9일(이하 한국시간) “지난 3개월간 단 29분 출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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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홀대'와 극명 대조..."EPL 가려면 네가 필요해" 램파드 극찬 받은 日 윙어→英 1부 '다섯 번째' 일본인 확정 (62.5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양민혁의 소속팀 동료이자 포지션 경쟁자인 일본 국가대표 윙어 사카모토 다츠히로(29·코번트리 시티)가 프랑크 램퍼드 감독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사카모토는 5일 글로벌 스포츠 스트리밍 업체 '다즌 재팬(DAZN Japan)'의 프로그램 '야벳치 스타디움'에 출연해 "램파드 감독은 정말 성실하고 진지한 사람"이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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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을 두드린 끝에 열었다…전진우 '강등권 소방수'로 잉글랜드 도전! "득점력에 멘털까지 최상"→K리그 에이스 선택은 '23위' 옥스퍼드 (61.5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전진우(27)가 매탄고 시절부터 품어온 오랜 꿈을 이뤘다. 지난 시즌 전북 현대 우승을 이끈 해결사는 이제 축구 종가 잉글랜드에 두 발을 들인다. '7년'간 두드려온 유럽의 문을 마침내 열었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소속 옥스퍼드 유나이티드는 21일(한국시간) 전진우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국제 이적 승인 절차를 마치는 대로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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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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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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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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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