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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에 '상의탈의족' 웬 말…감독이 한술 더 떴다 "또 오세요, 표 사드립니다" (254.9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야구장에 '상의탈의족'이 나타났다. 수십 명 수준이 아니다. 수백 명이 외야에 자리를 잡고 상의를 벗어던졌다. 감독은 끝내기 승리 후 이 '상의탈의족'의 응원 열기 덕분에 이겼다면서 직접 "표를 사드릴 테니 와서 힘을 달라"고 밝혔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16일(한국시간)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경기에서 연장 11회 5-4 끝내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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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는 짓이야?" 삼진 잡고 상대 향해 '저질댄스', 같은 편 감독까지 극대노…도대체 왜? (212.5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6-0으로 앞선 8회, ABS(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 판독을 기다리던 투수가 삼진을 확신하며 세리머니를 펼쳤다. 그런데 시선과 동작 모두 지나치게 자극적이었다. 상대 팀 벤치를 바라보며 마치 도발하는 듯한 세리머니를 했다. 밀워키 브루어스 투수 아브너 우리베의 이 행동에 팻 머피 감독이 사과했다. 우리베도 물의를 일으켜 미안하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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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쉽다, 韓 국가대표 못 하는 특급 신인 선두타자 홈런→연타석 홈런까지 쾅쾅 (134.15)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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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호 최악 피했나, 오브라이언이 직접 밝힌 부상 상태 "장기적 문제 아니길" (64.6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믿음직스러운 선발투수가 이탈한 가운데, 감독이 눈여겨 보는 마무리 후보까지 합류가 불투명해졌다. 원태인(삼성 라이온즈)이 오른쪽 팔꿈치 부상으로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출전이 좌절된 데 이어 한국계 메이저리거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합류를 장담할 수 없게 됐다. 오브라이언은 지난 15일(한국시간) 라이브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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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대감 느꼈다" 아무리 라이벌이라지만 이래도 돼? 사이클링히트 단타 남은 선수를 걸렀다 (28.54)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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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복수의 칼날 가나… 팬 야유에 캐스터 일침까지, 상대 감독은 “자랑스러워” 딴청 (25.2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에게는 좋지 않은 기억으로 남을 만한 3연전이었다. 타격 성적도 좋지 않았는데, 공도 맞았고, 팬들의 야유도 받았다. 상대 팀 감독은 딴청을 부린 가운데, 오타니의 다음 원정길이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오타니는 4일(한국시간) 미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와 경기에 선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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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서 황당 시즌아웃→트레이드 시련까지…159km 퍼펙트급 완봉승 날아 올랐다 (24.2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퍼펙트게임에 아주 조금 모자랐다. 거의 완벽에 가까운 투구였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우완투수 더스틴 메이(29)가 메이저리그 데뷔 최초 완봉승의 주인공이 됐다. 메이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 위치한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이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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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강력한 신인왕 후보인데 한국인의 피가 흐른다…700억 마무리에 홈런 폭발, WBC 규정 바뀌면 안되나 (14.8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가 주목하는 특급 유망주인데 한국인의 피가 흐른다. 과연 올해 신인왕에 등극하고 화려한 출발을 알릴 수 있을까.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내야 유망주 JJ 웨더홀트(24)가 시범경기부터 맹타를 휘두르며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웨더홀트는 지난달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로저딘 쉐보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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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킹 삼진 후 판정에 격분, 방방이 내던지고 껌 통 내동댕이…6경기 나오지 마세요→강력 항소 (13.37)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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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심 밀치고 배트 던지고' MLB 퇴장 머신? 벌써 9번째 퇴장…6경기 출장 정지+벌금 중징계 (13.26)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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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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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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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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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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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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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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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