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O 현장] "일본 하늘 가장 높은 곳에 태극기를 꽂겠다"...아이치·나고야 AG D-30, 메달 향한 태극전사들의 각오 (92.91)
2026-08-20
-
유럽 4관왕→이번엔 '올림픽 은메달'까지 잡았다…24살 英 육상 여신 자신감 폭발 "누구도 두렵지 않아" (77.04)
2026-09-07
-
피겨요정이 돌아온다 "40번 넘게 링크장 출근"…혼다 마린, 日 팬들 울린 훈훈한 가족애 화제 (60.4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은반을 떠났던 '주니어 여왕' 혼다 마린(24)이 다시 스케이트 끈을 조여 맸다. 화려한 현역 복귀를 위해 동생 혼다 미유(22)가 공헌한 특별한 뒷이야기가 알려져 일본 팬들의 반응이 아주 뜨겁다. 최근 혼다는 올림픽 메달리스트이자 연인인 우노 쇼마(28)와 함께 아이스댄스로 종목을 전향해 2030년 동계올림픽에 도전하겠다는 깜
2026-06-04
-
[포커스] “韓 체육 미래 경쟁력은 학생선수”…소년체전이 다시 던진 화두 (52.17)
[스포티비뉴스=부산, 정형근 기자] “대한민국 미래 경쟁력은 학생 선수들이다.”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의 말은 단순한 축사가 아니었다. 한국 스포츠가 어디에서 시작되고, 무엇으로 유지되는가에 대한 질문에 가까웠다. 올림픽 메달리스트와 세계선수권 챔피언도 처음부터 국가대표였던 것은 아니다. 학교 운동부에서 운동을 시작했고, 지역 대회와 전국 무대를 거치며 성
2026-05-27
-
[올림픽] 빅에어 동메달 유승은, 슬로프스타일 12위로 대회마무리 (47.85)
[스포티비뉴스=밀라노, 배정호 기자] 한국 여자 스노보드 사상 첫 올림픽 메달리스트 유승은(성복고)이 슬로프스타일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유승은은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에 나섰다. 유승은은 예선을 전체 3위(76.8점)로 통과해 메달권 진입 기대감을 높
2026-02-19
-
"빛의 속도 섭외" 스노보드銀 김상겸 선수, '유퀴즈' 녹화 완료 (45.5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한국 1호 메달 주인공 김상겸이 '유퀴즈' 유재석과 만났다.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측은 11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노보드 김상겸 선수와 유재석의 녹화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첫 메달의 주인공"이라며 "네번째 도전 끝에 감격의 은메달을 획득한 스
2026-02-11
-
[올림픽] 500m는 역부족, 황대헌-임종언 예선 탈락! 잠시후 5000m 계주 출전 (45.47)
[스포티비뉴스=밀라노, 배정호 기자] 역시 500m는 역부족이었다. 한국 쇼트트랙 밀라노올림픽 메달리스트 황대헌과 임종언이 500m 예선에서 모두 3위로 탈락했다. 이번 대회 남자 500m 예선에선 32명의 선수가 8개 조로 나뉘어 경쟁한다. 각 조 상위 2명과, 3위 중 성적 상위 4명이 준준결승에 오른다. 먼저 출전한것은 황대헌이다. 황대헌은 레이스내내
2026-02-16
-
'韓 새 역사' 앞두고 대형 변수...'멀티 메달' 도전하는 유승은, 현지 기상 악화로 결승전 미뤄졌다→18일 재개 확정 (42.9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스노보드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유승은(성복고)의 올림픽 두 번째 메달 도전이 일단 숨을 고르게 됐다. 결승 무대가 현지의 갑작스러운 기상 악화로 일정이 미뤄졌다. 대한체육회는 17일(한국시간) 공지를 통해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이 폭설 등 악천후 영향으로 연기됐다고 알렸다. 이후 국제스키연맹(FIS)은 현지 회의
2026-02-18
-
[생활대축전] “라켓 하나로 87년을 버텼다” 인천시 탁구대표 장수비결 (39.43)
[스포티비뉴스=김해, 배정호 기자]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경상남도 일원에서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동호인들의 열기 속에 탁구 종목은 진주생활체육관에서 펼쳐지고 있다. 수백 개의 공이 오가는 코트 위, 한 박자 빠른 타이밍으로 공을 밀어 넣는 선수가 있다. 상대가 반응하기도 전에 랠리가 끝난다. 노련함으로 완성된 ‘공격 탁구’다.
2026-04-25
-
"아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소승섭, 37년 사격 인생 첫 亞게임 태극마크 (35.61)
[스포티비뉴스=청주, 정형근 기자] 37년을 기다렸다. 수없이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고배를 마셨고, 어느새 한국 사격 최고령 현역 선수가 됐다. 많은 선수들이 총을 내려놓았지만 소승섭(48·서산시청)은 포기하지 않았다. 그리고 마침내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태극마크를 달았다. 서산시청 소속 소승섭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남자
2026-06-1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