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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럴 수가' 안세영 홀로 외로운 싸움 '중국vs중국vs일본' BWF 공식발표...올해의 선수 후보 등극 (113.4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안세영이 홀로 외로운 싸움을 펼치게 됐다. 배드민턴계에서 지난 1년간 가장 빼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들이 2025년 BWF 올해의 선수상 최종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수상자는 오는 12월 15일 월요일, HSBC BWF 월드투어 파이널 갈라 디너에서 공식 발표된다. 이번 시상식은 남자 단식, 여자 단식, 남자 복식, 여자 복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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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HERE WE GO’ 맨유, 캐릭 정식 감독 선임 ‘확정’…계약 기간 2년 (47.1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마이클 캐릭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정식 감독으로 다음 시즌을 지휘한다. 유럽축구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7일(한국시간) “최근 몇 시간 동안 문서가 완료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캐릭을 정식 감독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계약 기간은 2년”이라며 시그니처 문구 HERE WE GO를 띄웠다. 이번 계약은 캐릭이 맨유의 임시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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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전 루니 이후 처음' 브루노 페르난데스, PFA 올해의 선수 유력 후보 거론 (46.6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선수로 거론 중이다. 영국 '디 애슬래틱'이 29일(한국시간) "맨유의 주장 브루노가 2025-2026시즌 PFA 올해의 선수상 수상 가능성을 끌어올렸다. 그는 베팅 시장에서 가장 유력한 후보로 자리잡았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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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 日 에이스 못지않아" 셀틱 레전드도 격찬…구단 올해의 선수급 활약 인정→"리그에서 가장 저평가된 윙어" (45.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셀틱 레전드가 던디전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펼친 양현준(24·셀틱)을 향해 "리그에서 가장 과소평가된 자산"이라 극찬했다. 양현준은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던디의 덴스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던디와 원정 32라운드에서 선발 출장해 전반 8분 선제골을 넣으며 팀 2-1 승리에 힘을 보탰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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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경기 명제' 양민혁, 남은 시즌 토트넘 경기 출전 가능?..."원 소속팀 복귀 후 경기 출전 불가" (44.6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14경기 연속 명단 제외 굴욕을 당한 양민혁이 토트넘 훗스퍼로 복귀할 수 있을까. 영국 '풋볼 런던'이 30일(한국시간) "토트넘에서 임대를 떠난 선수들이 이번 시즌 로베르트 데 제르비 감독 체제에서 뛸 수 있을까?"라는 제목과 함께 "토트넘은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어 전력 보강이 가능한 선수단이 복귀할 수 있을지 가능성이 제기되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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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안세영 2위로 만들자' 中이 주도한다..."올해의 선수상 보장 없다, 日 4위가 앞설 수도" (27.3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23, 삼성생명)이 올해의 선수상을 두고 예상 밖 논란에 휘말렸다. 안세영은 올해 여자 선수로는 최초의 대기록을 앞두고 있을 만큼 압도적인 시즌을 보냈다. 그런데도 걸맞는 수상이 따라오지 않을 수 있다. 중국 매체를 중심으로 “수상 확정이 아니”라는 주장이 제기돼서 논쟁이 확산되고 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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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CBS 선택은 "디오픈 우승 피츠패트릭"…디섐보는 '메이저 4연속' 컷 탈락 전망 (24.06)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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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가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할까? 누가 막을 수 있을까?…英 매체 에비앙 챔피언십 전망은 (22.58)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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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릭-더거 소환, 믿을 수 없었던 올러의 악몽… 윤석민 이후 첫 대업 탄생 시발점? (21.87)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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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홍명보 떠나고'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 시작된다...A매치 4연전 장소 확정, 수원-서울-울산-용인 (21.8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새 사령탑은 아직 베일에 싸여 있지만, 그가 데뷔할 무대는 먼저 정해졌다. 오는 9월과 10월 국내에서 펼쳐질 A매치 4연전의 장소와 일정이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8일 남자 A대표팀의 9~10월 A매치 4경기 개최지를 공식 발표했다. 수원을 시작으로 서울과 울산, 용인을 차례로 돌며 에콰도르, 우루과이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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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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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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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