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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단독 3위 점프' KBO 안타왕 역전타로 약속의 8회 연출…나균안 드디어 첫 승 [수원 게임노트] (0.41)
▲ 빅터 레이예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가 '약속의 8회'를 현실로 만들었다. KBO 리그 '안타왕'의 역전타가 롯데를 승리로 이끌었다. 롯데 자이언츠는 1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이날 롯데는 장두성(중견수)-고승민(지명타자)-빅터 레이예스(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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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는 결과로 말한다… KIA 마무리가 쌓아가는 대업, 역사의 ‘최연소’ 독차지한다 (0.21)
▲ 13일 광주 롯데전에서 세이브를 기록하며 최연소 5년 연속 두 자릿수 세이브를 기록한 정해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 마무리 정해영(24)은 1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 경기에서 팀이 4-1로 앞선 9회 등판, 1이닝 무실점으로 팀 승리를 지키며 시즌 10번째 세이브를 거뒀다. 사실 그 과정이 순탄한 것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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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02안타 전설의 외인이 해결했다…롯데 대반전 3연승, 한화 10위 추락 [대전 게임노트] (0.09)
▲ 빅터 레이예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대반전이다. 개막과 함께 저조한 경기력을 보였던 롯데가 3연승을 질주, 지난 시즌과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결승타를 때린 주인공은 지난 해 KBO 리그의 역사를 바꾼 '안타왕' 빅터 레이예스였다. 롯데 자이언츠는 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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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내야는 1억대 유격수가 최고액…주전 4명 모두 연봉대박 예고, 황금 내야진 완성의 시작 (0.00)
▲ 박승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는 올해 정규시즌 개막전만 해도 1루수 나승엽~2루수 오선진~3루수 김민성~유격수 노진혁으로 이어지는 내야진을 구성했다. 이들 중 주전으로 살아남은 선수는 나승엽 뿐이었다. 나승엽은 정훈과 번갈아 출전하면서도 121경기에 나와 489타석을 소화하면서 데뷔 첫 규정타석을 채웠다. 타율도 .312로 알찬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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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악몽 지웠다’ KIA 매직넘버 트리 제작 완료… 이제 점등 시간 다가옵니다 (0.00)
▲ KIA는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롯데와 경기에서 경기 중반 이어진 불펜의 분전과 막판 타선의 집중력을 묶어 6-4로 역전승했다. 70승 고지에 선착한 KIA는 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를 20으로 줄이며 이제는 점등식을 본격적으로 준비한다. 경기 후 승리 세리머니를 진행하는 KIA 선수단. ⓒ연합뉴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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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만두 실화인가' 두산, '5연승 기세' 롯데 13-8 격파…양석환·양의지 11타점 쾅쾅쾅![잠실 게임노트] (0.00)
▲ 두산 베어스 양석환이 역전 만루포를 날린 뒤 포효하고 있다. ⓒ 두산 베어스 ▲ 두산 베어스 포수 양의지는 이날 쐐기 만루 홈런과 추격의 투런포를 터트리며 대승을 이끌었다.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가 한 경기에 만루 홈런 2개를 친 타선의 화력에 힘입어 롯데 자이언츠의 5연승 기세를 꺾고 대역전 드라마를 썼다. 두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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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강속구도 통타!' 윤동희 일 냈다…'힘 빼고 155㎞' 사사키 괴물은 괴물이었다 (0.00)
▲ 윤동희 ⓒ롯데 자이언츠 ▲ 롯데 자이언츠 윤동희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일본프로야구(NPB) 지바롯데 마린스 강속구 투수 사사키 로키(22)의 첫 실전 무대로 눈길을 끈 경기. 롯데 자이언츠 샛별 윤동희(21)가 사사키의 강속구를 통타하면서 김태형 감독에게 눈도장을 또 한번 찍었다. 윤동희는 25일 일본 오키나와 이토만 니시자키구장에서
202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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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폭등' 강정호, 뭐가 달라요? 44홈런 MVP도 부활하나…"갔다 오길 잘했어요" (0.00)
▲ 두산 베어스 김재환 ⓒ 두산 베어스 ▲ 최근 타격 레슨으로 선수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강정호.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잘 배우고 왔어요. 다 설명할 수는 없지만, 갔다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두산 베어스 거포 김재환(36)은 지난달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미국에서 타격 레슨을 하며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선배 강정호(37, 은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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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대상→폐지 '홍김동전' 눈물의 3관왕(KBS 연예대상)[종합] (0.00)
▲ 출처| '2023 KBS 연예대상'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KBS 연예대상'의 선택은 '1박 2일'이었다. 폐지를 앞둔 '홍김동전'은 눈뭉릐 4관왕에 올랐다. 2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2023 KBS 연예대상'(이하 'KBS 연예대상')에서는 '1박 2일'이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진행은 방송인
2023-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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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SV→32SV→?' KIA 마무리투수 방황 끝났나…사령탑은 "직구 구위 회복세" 긍정적 시선 (0.00)
▲ 정해영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윤욱재 기자] "2경기 연속 세이브를 거두면서 자신감을 가질 것 같다" 김종국 KIA 감독이 마무리투수 정해영(23)의 투구를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봤다. 김종국 감독은 3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3 신한은행 SOL KBO 리그' 롯데와의 경기를 앞두고 지난 28~29일 광주 롯데전에서
2023-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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