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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의 원포인트 레슨→최형우 6월 첫 홈런 됐다?…삼성 왕조 막내 많이 컸네 (198.03)
▲ 왼쪽부터 최형우, 구자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이젠 서로를 돕는 사이가 됐다. 삼성 라이온즈는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7-4 승리를 완성했다. 2023년 4월 28~30일 수원 3연전 이후 1155일 만에 KT전 시리즈 스윕을 달성했다. 또한 4연승을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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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초대형 왕조' 만든다…"발롱도르 2위 비니시우스 개인 합의"→HERE WE GO 기자 "뉴캐슬 에이스도 런던행 급물살" 브라질 드림팀 구축 시동 (173.24)
▲ 출처| 'Richard Roe' SNS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아스널이 2선 측면과 3선 중앙에 '브라질 듀오'를 배치하려 한다. ⓒ 영국 '풋볼36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챔피언 아스널이 2선 측면과 3선 중앙에 '브라질 듀오'를 배치하려 한다. 2024년 발롱도르 2위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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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타디움 좋아" 충격, 이정후 동료가 이런 말을…에이스가 최대 라이벌로 이적? SF 팬 불안감 커진다 (53.07)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팬들이 가장 듣고 싶지 않은 이야기가 또 나왔다. 팀의 에이스 로건 웹이 라이벌 LA 다저스의 홈구장 다저스타디움을 가장 좋아하는 원정 구장으로 꼽으면서 팬들의 불안감을 키웠다. 미국 뉴욕 포스트는 7일(한국시간) "로건 웹의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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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밀릴 수밖에 없네…"PSG 역사상 최초" 역대 10번째 '월드컵+챔스' 동시 제패→베켄바워·호베르투 카를로스와 어깨 나란히 (48.13)
▲ 파비안 루이스(오른쪽)가 남다른 '우승 DNA'로 대기록을 작성했다. ⓒ 'passionapoli'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우승 전도사' 파비안 루이스(29·파리 생제르맹)가 대기록을 작성했다. 축구 통계 전문 '스쿼카'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파비안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으로 세계 축구계 연감에 선명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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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 위기에서 병살 엔딩…'최강 삼성' 11년 만에 전반기 1위, 주전 줄이탈에도 역전승→LG 끌어내렸다 (43.80)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 박승규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삼성이 전반기를 1위로 마쳤다. 주전이 줄줄이 이탈하는 악재 속에서도 타선이 승부처에서 응집력을 발휘했다. 김영웅은 시즌 첫 홈런을 기록하며 사실상의 결승타점을 올렸다. 김영웅의 홈런으로 3점 차가 되지 않았다면 9회초 위기가 또다른 분위기로 흘러갈 수 있었다. 삼성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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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왕조 세우려면 필요한 것? 물었더니…염경엽 "FA 박해민·김현수 잔류, 그리고 '이재원'" (43.28)
▲ 이재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잠실 빅보이'를 기다린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올해 팀을 정규시즌 1위로 이끌었다. 시즌 85승3무56패로 승률 0.603를 기록, 리그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6할 승률을 넘기며 순위표 가장 높은 곳에 우뚝 섰다. 지난달 31일 막을 내린 한국시리즈(7전4선승제)서도 2위 한화 이글스를 시리즈 전적 4승1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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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석 라이징 패스트볼! 다저스의 큰 무기”라고 했는데… 갑자기 부상 강판, 이렇게 꼬이나 (40.80)
▲ 장현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부유한 팀이자, 가장 강력한 팜 시스템을 갖춘 팀이다. 메이저리그 유망주 랭킹 100위 내에 가장 많은 선수를 보유한 팀이다. 그래서 다저스 왕조가 당분간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특히나 외야수와 우완 전력은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팜이다. 그런데 그런 다저스에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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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빌런이라고? 억울하면 이기시든지… 왕조 구축 향해 간다, 또 천문학 투자 장전한다 [LAD WS 2연패⑥] (37.91)
▲ 월드시리즈 2연패를 기록하며 자신들의 전성 시대를 연 LA 다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네 판을 더 이기고 야구를 완전히 망치자”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밀워키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에서 4전 전승으로 손쉽게 월드시리즈 진출을 확정한 뒤 선수들 앞에서 이렇게 말했다. “다저스가 야구를 망친다”는 세간의 비판을 받아친 것이다. 로버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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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레전드 아들 벌써 이렇게 컸어? 볼보이로 활약→"새 왕조 알리는 신호" 극찬 (31.3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첼시 레전드 수비수의 아들이 볼보이로 활약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첼시는 지난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2차전에서 벤피카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1차전 패배의 아픔을 씻고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다. 경기를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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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잡던 사나이도 울산은 못 살렸다”…신태용, 65일 만에 퇴장→흔들리는 왕조 "동남아 신화 없었다" (31.1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로축구 K리그1을 호령하던 디펜딩 챔피언 울산 HD가 급격히 흔들리고 있다. ‘호랑이 군단’ 재도약을 이끌 구원투수로 낙점한 신태용 감독이 부임 65일 만에 경질됐다. 성남 일화 천마를 시작으로 한국·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에서 빼어난 지도력을 발휘한 '난놈'의 귀환은 다소 허망하게 막을 내렸고 리그 3연패를 달성한 왕조가 단 두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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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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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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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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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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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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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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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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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