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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경력 끝장날 뻔했던 그 살인 태클… 역대 ‘더러운 스포츠맨십’ 8위 선정 (1.30)
▲ 2015년 9월 있었던 강정호에 대한 크리스 코글란의 살인 태클 장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5년 시즌을 앞두고 피츠버그와 계약하며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강정호(38)는 ‘아시아 출신 내야수는 힘이 없다’라는 기존의 메이저리그 통념을 통쾌하게 깨부쉈다. 2015년 3루수와 유격수로 활약하며 126경기에서 15개의 홈런을 기록했다. 당시 내셔널리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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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로 떠난 동료 기리며” 故 벤추라 등번호 택한 감동 사연 (0.00)
▲ 2017년 1월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요다노 벤추라.[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누군가 그 번호를 달아야 한다면 친구가 먼저여야 하지 않을까.”캔자스시티 로열스 좌완투수 대니 더피(33)에겐 최근 깊은 고민거리가 하나 생겼다. 바로 자신의 등번호와 관련된 문제였다.2011년 캔자스시티에서 데뷔한 더피는 지난해까지 41번을 달고 뛰었다. 그런데 최근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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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한 선수 연봉 어쩌나…벤추라 유족 "남은 227억 달라" (0.00)
▲ 요다노 벤추라는 살아 있었을 때 친구 오스카 타바레스를 추모하는 글귀를 모자에 새겼다.[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캔자스시티 로열스 투수였던 요다노 벤추라가 사망한 지 2년이 지났다.현재 그의 유족은 파산했다.캔자스시티 지역 언론 캔자스시티 스타에 따르면 벤추라의 아내는 벤추라가 사망한 뒤 남은 계약 기간 동안 받아야 할 2025만 달러(약 227억 원
2019-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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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게임 뷸러' 37년 전 전설처럼 (0.00)
▲ 페르난도 발렌수엘라. 1981년 첫 월드시리즈 선발 등판에서 9이닝 4실점, 147구 완투승을 거뒀다. 다저스는 무승 2패 뒤 3차전 승리로 반등해 시리즈 전적 4승 2패로 우승했다.▲ 워커 뷸러. 2018년 첫 월드시리즈 선발 등판에서 7이닝 무실점, 108구를 던졌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A 다저스는 월드시리즈 첫 2경기를 내주고도 챔피언에
2018-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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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행' 호스머, '옛 동료' 故 벤추라 등번호 30번 단다 (0.00)
▲ 2014년 와일드카드 결정전 진출을 자축하는 요다노 벤추라(가운데 왼쪽)와 에릭 호스머(오른쪽)[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 계약을 맺은 에릭 호스머가 등번호 30번을 택했다. 그에게 큰 의미가 있는 번호다.호스머는 피지컬 테스트를 통과하고 20일(이하 한국 시간) 샌디에이고와 공식 계약을 맺었다. 계약 기간은 8년, 금액은 총액 1
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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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의 MLB 스포일러] 2015년 WS 우승팀, 캔자스시티의 몰락 (0.00)
▲ 살바도르 페레스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박민규 칼럼니스트]2014년 월드시리즈 7차전. 2010년대 들어 세 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샌프란시스코와 1985년 이후 처음으로 월드시리즈에 오른 캔자스시티의 맞대결이었다. 1985년 월드시리즈 7차전에서 완봉승을 거두고 MVP로 선정되었던 브렛 세이버하겐을 시구자로 내세운 캔자스시티는 그러나 4회
20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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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벤추라, 마르테와 함께…'30명'이 뛴 도미니카공화국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도미니카공화국은 30명의 선수가 있다. 6일 A조 한국-이스라엘의 경기를 시작으로 막을 올린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최종 엔트리는 팀당 28명이다. 투수는 13명 이상, 포수는 2명 이상 포함해야 한다는 규정이 있지만 전체 28명을 넘을 수 없다. 그런데 도미니카공화국은 코칭스태프를 빼고 30명의 유니폼을 준비했다. 교통사고
201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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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메이저리그 스토브리그 정리(2)-AL 중부 지구 (0.00)
▲ 엔카나시온은 인디언스를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이끌 수 있을까[스포티비뉴스=오상진 객원기자] 지난해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는 ‘108년’과 ‘68년’의 저주에 걸린 시카고 컵스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맞대결이 이뤄졌다. 7차전까지 가는 명승부 끝에 컵스가 우승을 차지했고 그 어느 해보다 뜨거운 열기 속에 2016년 시즌은 막을 내렸다.하지만 월드시리즈의 뜨거
2017-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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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 'FA 선발투수' 해멀 영입…2년 1,600만 달러 (0.00)
▲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계약을 맺은 제이슨 해멀[스포티비뉴스=오상진 객원기자] 캔자스시티 로열스가 FA 시장에 남은 선발투수 가운데 최대어로 꼽히는 제이슨 해멀(34)을 영입했다.MLB 트레이드 루머스(MLBTR)는 6일(이하 한국 시간) 폭스 스포츠의 켄 로젠탈을 인용해 캔자스시티가 베테랑 오른손 투수 해멀과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계약 규모는 2년
201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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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자스시티, 유니폼에 벤추라 추모하는 'ACE 30' 패치 (0.00)
▲ 요다노 벤추라를 추모하는 ACE 30 패치. 30은 그의 등 번호다 ⓒ 캔자스시티 로열스 트위터[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요다노 벤추라는 떠났지만 그의 등 번호는 캔자스시티 로열스 선수단과 함께한다. 캔자스시티는 올 시즌 유니폼에 요다노를 추모하는 뜻에서 'ACE 30'이 적힌 패치를 달고 경기한다. 캔자스시티 구단은 27일(이하 한국 시간) 트위터에
2017-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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