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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13연승 주역' 메가, V리그 4라운드 MVP 영예…남자부는 레오 선정 (0.26)
▲ 정관장 메가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현대캐피탈 15연승의 주역 레오와 정관장 13연승의 일등공신 메가가 4라운드 MVP에 등극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31일 "현대캐피탈 레오와 정관장 메가가 도드람 2024~2025 V-리그 4라운드 남녀부 MVP로 선정됐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남자부 레오는 기자단 투표 31표 중 21표(비예나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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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스바니 부상' 대한항공, 외국인선수 일시교체…막심 돌아온다 (0.14)
▲ 막심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대한항공이 외국인선수를 일시 교체한다.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이끌었던 '해결사' 막심이 돌아온다. 대한항공 점보스는 12일 "외국인선수 요스바니의 부상으로 현재 아랍에미리트리그 알 나스르 두바이에서 활약하고 있는 러시아 출신 아포짓 막심을 일시 교체 외국인선수로 영입했다"라고 밝혔다. 키 203cm,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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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 확률의 기적' 요스바니 마침내 입국 "대한항공은 새로운 역사 준비하는 팀" (0.01)
▲ 지난 시즌 삼성화재에서 뛰었던 요스바니가 2024-2025시즌에는 대한항공에서 뛴다. 사진은 2021-2022시즌 대한항공에서 뛰었던 요스바니의 모습이다.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3.57%의 확률을 뚫고 대한항공 유니폼을 입은 외국인선수 요스바니 에르난데스가 다시 한국 땅을 밟았다. 요스바니는 2024 KOVO 남자부 외국인선수 드래프트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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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돼' 겨우 3.57% 확률로 드래프트 1순위 초대박…레오-요스바니 대이동, V리그 지각변동 예고 (0.00)
▲ 지난 시즌 삼성화재에서 뛰었던 요스바니가 2024-2024시즌에는 대한항공에서 뛴다. 사진은 2021-2022시즌 대한항공에서 뛰었던 요스바니의 모습이다.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대급 행운'이 현실이 됐다. 추첨 확률은 고작 3.57%였지만 가장 먼저 뽑혔다. '디펜딩 챔피언' 대한항공이 외국인선수 드래프트 1순위 지명권을 획득하는
202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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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요스바니 포함 5명 재도전 의사…남자부 외국인 트라이아웃도 두바이서 열린다 (0.00)
▲ 레오 ⓒKOVO ▲ 막심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주관하는 2024 KOVO 남자부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이 여자부에 이어 5월 9일부터 5월 11일까지 3일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진행된다. 올해는 총 106명의 신규 선수들이 트라이아웃에 신청했으며, 이중 구단의 평가를 거친 상위 39명의 선수가 두바이 트라이아
2024-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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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는 없다' 김연경, 현역 연장 결정…역대 최다 MVP 6회 수상 금자탑 (0.00)
▲ 김연경 ⓒKOVO ▲ 레오 ⓒKOVO [스포티비뉴스=양재동, 윤욱재 기자] '배구여제' 김연경(36·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이 또 하나의 전설을 썼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8일 더케이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도드람 2023-2024 V리그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KOVO는 남녀부 정규리그 MVP, 신인선수상, 베스트7, 감독상, 페어플레이상, 심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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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기뻐하는 요스바니-전광인 (0.00)
▲ 요스바니 전광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3~2024 V리그 올스타전이 27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렸다. 요스바니, 전광인이 기뻐하고 있다.
202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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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김연경, 또 새 역사 썼다…역대 최다 8회 수상, 임동혁과 5라운드 MVP 선정 (0.00)
▲ 흥국생명 김연경(왼쪽)이 김수지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번 타기도 힘든 상인데 8번이나 해냈다. '배구여제' 김연경(36·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이 또 새 역사를 썼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3일 "도드람 2023~2024 V-리그 5라운드 MVP로 대한항공 임동혁과 흥국생명 김연경이 각각 선정됐다"라고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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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삼성화재 "선수들 멘탈 약해진 것 같다" 김상우 감독 한숨 (0.00)
▲ 김상우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삼성화재가 시즌 첫 3연패 수렁에 빠지며 '비상등'이 켜졌다. 삼성화재 블루팡스는 1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 빅스톰과의 경기에서 0-3(17-25, 22-25, 15-25)으로 완패했다. 삼성화재는 이날 패배로 3연패 수렁에 빠졌다. 삼성화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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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댄스에 아본단자도 깜짝' V리그 올스타전 축제 한마당, 신영석-표승주 MVP (0.00)
▲ 아본단자 감독 김연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윤욱재 기자] V리그를 대표하는 별들의 축제에 배구 팬들도 즐거움을 만끽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7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3-2024 V리그 올스타전을 개최했다. 이날 경기는 K-스타와 V-스타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K-스타는 남자부 대한항공, 한국전력, OK금융그룹, 여
202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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