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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시즌 REVIEW] 'SON 떠나길 잘했나'토트넘, 손흥민 없는 첫 경기에서 바이에른 뮌헨에 0-4 대패...'교체 출전' 김민재 무실점 맹활약 (11.5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 없는 토트넘 홋스퍼가 첫 경기에서 대패를 당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8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프리 시즌 친선 경기에서 바이에른 뮌헨에 0-4 대패를 당했다. 해리 케인은 친정 토트넘에 비수를 꽂았고,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김민재는 토트넘 공격진을 잘 막아내며 무실점을 이끌어냈다. 바이에른 뮌헨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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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고마워" 케인, 김민재 뺨을 '찰싹'...김민재, 폭풍 드리블 후 AS 적립! 뮌헨, 케인 해트트릭 힘입어 라이프치히에 6-0 대승 (10.3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폭풍 드리블 후 어시스트를 적립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바이에른 뮌헨은 23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라운드에서 RB라이프치히에 6-0 대승을 거뒀다. 첫 경기부터 완벽한 승리를 만든 바이에른 뮌헨은 산뜻한 시즌 출발을 알렸다.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수비수이자, 지난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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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 한다고 해도 이적 군불 지피는 독일 언론, '투혼' 김민재는 뚝심으로 밀고 간다 (2.33)
▲ 김민재 ⓒ 연합뉴스/AFP ▲ 바이에른 뮌헨에서 두 번째 시즌을 마친 김민재가 방출 후보 리스트에 올랐다. 시즌 내내 뱅상 콤파니 감독의 굳건한 신뢰 속에 나폴리 시절 괴물 수비수 경기력을 발휘했던 김민재라 이적 허용은 충격적인 소식이다. 바이에른 뮌헨은 김민재를 내보내고 레버쿠젠 수비수인 조나단 타를 영입하겠다는 계획이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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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떠나라고 제사 지내는 수준…김민재 이적설 꺼진 불인 줄 알았더니 불씨 '살리고 살리고' (2.32)
▲ 바이에른 뮌헨 중앙 수비수 김민재와 다요 우파메카노 ⓒ 연합뉴스/AFP ▲ 김민재 ⓒ 바이에른 뮌헨 ▲ 해리 케인과 김민재 ⓒ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마치 제발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달라고 제사라도 지내는 느낌의 이적설이다. 뮌헨 소식을 주로 전하는 독일 매체 '바바리안 풋볼 워크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다음 시즌 전력 보강 동향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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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인테르 솔깃' 뮌헨, 김민재 이적 현실화…독일 국가대표 FA 괴물 영입 내부 결단 정리 (2.13)
▲ 케인과 김민재 ⓒ 연합뉴스/EPA 폴크 기자는 14일(한국시간) 자신의 팟캐스트를 통해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에 남고 싶다는 기존 입장을 철회한 것으로 보인다. 올여름 이적에 열려 있다는 뜻을 구단 주변에 전달했다”라고 알렸다. 이는 시즌 후반기까지만 해도 김민재가 “뮌헨을 떠날 이유가 없다”며 구단 잔류 의지를 드러낸 것과는 분명한 온도차다. 유럽이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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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도 무겁게 반응" 잔인한 뮌헨, '나가도 돼' 통보라니…3593분 노예처럼 뛰고도 몸값은 468억원까지 세일 (1.89)
▲ 한국 선수 최초이자 최고의 커리어를 썼던 김민재의 독일 생활이 짧게 끝날 수 있다.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 우승에 성공한 김민재는 한국 축구의 전설인 차범근과 손흥민도 이루지 못한 대업을 달성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29)에게 방출 의사를 전달했다는 소식이다. 김민재 측은 어느 때보다 무거운 분위기 속에 여름 이적시장을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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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내보내고 獨-日 국가대표 중앙 수비수 동시 영입 계획 뮌헨, 혹사하고 뒤통수인가? (1.87)
▲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과 계약 기간이 끝나지 않았다. 콤파니 감독은 김민재를 신뢰하고 있지만, 막스 에베를 단장 등이 김민재 실점 빌미를 공개적으로 지적하며 이적설에 불을 지폈다. 만약 조나탄 타와 같은 분데스리가 톱 센터백 자원 영입이 예정되어 있다면, 김민재에게 보내는 메시지는 분명하다. ▲ 김민재는 다수 부상자 발생으로 정상적인 몸 상태가 아닌,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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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빠지니 다이어 연두부 수비 호러쇼 뮌헨, 이적설 쏙 들어가고도 남았다…'우승 어렵지?' (1.75)
▲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가 빠진 라이프치히전에서 극장골을 내주며 3-3으로 비겨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 확정에 실패했다. 에릭 다이어가 선발로 나서 자동문 수비를 보여줬다. ⓒ연합뉴스/AP ▲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가 빠진 라이프치히전에서 극장골을 내주며 3-3으로 비겨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 확정에 실패했다. 에릭 다이어가 선발로 나서 자동문 수비를 보여줬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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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 탈출 보인다…김민재 쉬어간 뮌헨, 케인 득점 선두 질주하며 하이덴하임 4-0 완파 '1위 고수' (1.54)
▲ 바이에른 뮌헨이 분데스리가 우승에 더 근접했다. 김민재는 하이덴하임전을 쉬었고 해리 케인은 골을 넣으며 4-0 승리에 일조했다. ⓒ연합뉴스/AP/EPA/REUTERS ▲ 바이에른 뮌헨이 분데스리가 우승에 더 근접했다. 김민재는 하이덴하임전을 쉬었고 해리 케인은 골을 넣으며 4-0 승리에 일조했다. ⓒ연합뉴스/AP/EPA/REUTERS ▲ 바이에른 뮌헨이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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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먼저 우승 할게…꼭 따라와!' 영혼의 파트너 비단길 진입 '무관의 저주는 끝난다' 확신(獨 키커) (1.27)
▲ 바이에른 뮌헨 공격수 해리 케인은 무관 탈출 준비를 마쳤다. 31라운드 마인츠전에서 이기면 경우에 따라 분데스리가 우승이 확정된다. ⓒ연합뉴스/REUTERS/AFP ▲ 바이에른 뮌헨 공격수 해리 케인은 무관 탈출 준비를 마쳤다. 31라운드 마인츠전에서 이기면 경우에 따라 분데스리가 우승이 확정된다. ⓒ연합뉴스/REUTERS/AFP ▲ 바이에른 뮌헨 공격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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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